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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핵?(막말로 올린글.)

사계절손맛 IP : c0c9f526205f61d 날짜 : 2017-10-03 14:57 조회 : 1558

국민들이여 깨어나서 미국이랑 맞짱까도 지지말자

북핵 신경 쓰지말고 미국만 직이면 세계 평화온다

악의원흉은 미국이다

그래야 깨어있는 민주투사다. 나라자존심지킨다

졸라 길게 올린 작문들 꼬라지보면 이말이 다여 1~2줄이면 끝나는 예기를

근데 막상 올린넘 지는 해결책도 몰라 ~

일기는 일기장에~이슈방에는 이슈를.

1등! 쏠라이클립스 17-10-03 17:44 IP : d5c11e3df5bb758
장미다발 종이에선 꽃향기가 생선다발 종이에선 비린내가 납니다..
보수와 진보를 떠나서 정제된 글은 설득력을 가지지만 그렇지못한 글에선 반감만 가지게 됩니다..
글이란건 바로 자신을 드러내는 도구라 생각합니다..
서로간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나는대로 끄적이기 보다는 한번 더 자신의 글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2등! 사계절손맛 17-10-04 01:13 IP : 9229ad1224b93b3
정제되지않은글 에는 인정

보이지않는다고 이렇게 쓴거에는 인정안함 얼굴보고도 이렇게 말할수 있음

3등! kah****1817 17-10-03 18:21 IP : cc3a902a6c66563
사계절님은 이곳에 무엇 때문에 글을 씁니까?

국내외 정세에 대한 깊은 판단과
높은 이해도가 있어서
그것에 대한 정보를 나누기 위해서 글을 쓰나요?

아니면 인문학적 소양이 높고
인간 약한 본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서
그릇된 논리에 함몰되어 있는 분들이 안타까워
글을 쓰는 겁니까?

제 눈에 님은 너무 쉽게 현혹되고
너무 쉽게 세뇌되고
너무 쉽게 휘둘리는
평범 이하의 분으로 보일 뿐입니다.

그래서 mb를 찍고, 박근혜를 찍고,
그들이 저지르던 4대강 사업을 옹호하고
국정농단을 옹호하던 분으로 보일뿐입니다.

자신의 판단이 자꾸 그릇된 결과로 도출되면
지금의 판단도 그릇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향후 판단도 그릇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남에게 펴려고 하지 마시고
남의 주장을 늘 경청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
돌이켜 보세요.

님은 남들보다 자신의 지성이 더 뛰어나고
잘못된 분들을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할진 모르지만
님은 평범 이하의 수준일 뿐입니다.

윗글을 질문이라고 던진겁니까?
우리는 하루 빨리 자주국방을 해야하고
남북문제는 대화를 통한 평화정착 말고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고 제가 숫하게 말한것 같습니다.

아직도 미군 없으면 바로 그날 한국이 북에
점령당하고
미국이 자국의 안전과 이익보다
한국의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확신에 가득차 있는 분에게 더 이상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님은 이런데 글을 쓸만큼의 소양조차 갖추질
못했습니다.
그만 자중하시길....

   
사계절손맛 17-10-04 01:14 IP : 9229ad1224b93b3
그람 소양갖춘 사람 글은 뭐가 다른지 걍 빙빙 돌려 말하는게 소양갖춘 사람이라면 할말없고

   
사계절손맛 17-10-04 01:44 IP : 9229ad1224b93b3
자신의 주장을 남에게 펴려고 하지 마시고
남의 주장을 늘 경청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
돌이켜 보세요.

님은 남들보다 자신의 지성이 더 뛰어나고
잘못된 분들을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할진 모르지만
님은 평범 이하의 수준일 뿐입니다.

이글은 님이 님에게 해야하는말인데요

   
사계절손맛 17-10-04 01:52 IP : 9229ad1224b93b3
윗글을 질문이라고 던진겁니까?
우리는 하루 빨리 자주국방을 해야하고
남북문제는 대화를 통한 평화정착 말고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고 제가 숫하게 말한것 같습니다

(자주국방 좋지요

근데 뭘로 어떻게? 입으로만? 현실은?

글고 어떤 대화를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지 ?

정은아 우리 친하게 지내자 ~요렇게?

우짜 자꼬요?)

   
사계절손맛 17-10-04 01:56 IP : 9229ad1224b93b3
아직도 미군 없으면 바로 그날 한국이 북에
점령당하고
미국이 자국의 안전과 이익보다
한국의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확신에 가득차 있는 분에게 더 이상 무슨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이거 뭥미?

누가요?

나도 님생각처럼 자주국방에 미국이랑 맞짱 가능한 나라 원해요.

근데 어떻게? 이걸 묻는거잔아요

제발 쓸데 없는 소리 말고 답좀 부탁 드립니다

낚싯대 17-10-03 23:02 IP : f644e80e6d5bf2f
사계절님 때문에 손가락이 근질거려 참을수가 없네요. ㅡㅡ; 자꾸 깨어난...깨어난... 하며 비아냥 거리는게 몹시 거슬려서요.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고 그러는거 같아서 참으로 측은합니다. 제가 곰곰히 생각한 깨어난 사람들을 말씀 드려보아요. 편의상 높임법은 생략함.

깨어난 사람이란...
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현재의 흐름을 직시하거나, 끊임없는 성찰과 현실에 문제의식을 고찰하고 예측하며 더 나은 미래를 바라고 만들기 위한 준비된 마음가짐. 여기서 올바른 이란 양심을 거스르지 않는 가치의 지향. 양심이란 인간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적 직관이라 생각한다. 혹시 도덕이 무엇이냐라고 묻는다면 그 사람과는 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흙탕물이 심하게 졌거나, 안개가 자욱이 깔린 날이면 또렸이 사물을 보기가 힘들다. 일정 시간을 기다리는 인내와 좀 더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자가 깨어있는 자가 아닐까 한다. 세상은 언제나 어지럽다.

   
사계절손맛 17-10-04 01:20 IP : 9229ad1224b93b3
깨어난은 그쪽사람들이 애용하는 단어고요

불쾌 하면 그쪽에서 쓰지말아야지요 내가 쓰면 깨어난거고 남이 쓰면 비아냥 으로 치부!

나는 글올릴때 불만 말고 올린사람의 해결책이나 올린사람은 어떤 좋은 생각을 가졌는지 좀 알고 싶을뿐

그냥 무조건 깨어나라니 답답 해서 올린글

답을 주고 깨어나라고 하는게 맞지않나요?

   
사계절손맛 17-10-04 01:40 IP : 9229ad1224b93b3
1올바른 역사의식을 바탕으로 현재의 흐름을 직시하거나, 끊임없는 성찰과 현실에 문제의식을 고찰하고 예측하며 더 나은 미래를 바라고 만들기 위한 준비된 마음가짐

(어떤준비와 어떤 마음 가짐인지 좀더 명확하게 부탁 드립니다 너무 포괄적으로 적지마시고 간단 명료하게 힌트 말고 답을 원합니다)

2일정 시간을 기다리는 인내와 좀 더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그것을 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자가 깨어있는;;;

(일정시간이라함은 대충 어느정도? 제가 보기에는 님도 집중은 하는지 몰라도 아직 인내는 못하는듯 하던데요)

      
낚싯대 17-10-04 09:30 IP : f644e80e6d5bf2f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 스스로가 찾아가야죠. 여기서 우린 각자의 수양과 대화를 통해 상대가 찾아가는 정답에 소통과 교감을 할 뿐이죠. 그것을 단 몇 줄의 글로는 힘들다고 생각하고요. 세상에 위대한 성인이나 철학자들은 그것을 위해 한평생을 정진했죠. 그리고 인내가 적다는 말씀은 다시 새기죠. 주위 친한 모든 사람들은 저를 다혈질에 불과 같다고 말씀들을 해주시는데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저도 제 자신을 다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은 늘 하고 있어요. 여기 월척에 이미 상당한 수준에 내공을 가지신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말하지 않았을 뿐 느끼고 있죠. 사계절님은 제외에요. 물론 저도 아니고요. 그리고 그쪽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아요. 이념에 위치라면 내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 상대방의 위치가 달라지니까요. 가령 사계절님은 제가 왼쪽에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어요. 그렇다고 제가 그쪽 사람들에 속하는 것은 아니죠. 제 기준에선 저보다 더 왼쪽인 분들도 있고 오른쪽에 있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싸잡아 저의 위치를 그쪽 사람들로 정하는 것은 정말이지 무지한 발상이라고 생각해요. 명절날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을 되돌아보며 다시 생각해 봅니다. 무엇을 얻겠다고 이노무 손꾸락이ㅠㅠ

바닥채비 17-10-04 10:31 IP : 027295705a695de
헛살앗슈~방이쥬?

용우야 17-10-06 01:14 IP : c560cffb10e41a1
큰그림으로 보면 손맛님 말씀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