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토론방

· 회원이 토론의 이슈를 제안하면 그 주제에 대해 자유로운 댓글을 통해 참여하는 방식의 토론방입니다.
· 이슈의 범위는 제한하지 않으나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자극적이거나 비매너적인 댓글은 삭제됩니다.
· 뉴스기사 및 타 사이트의 게시글을 옮겨와 단순히 게시하는 것, 본인의 의견이 아닌 글은 삭제됩니다.
· 균형있는 게시판 사용과 신중한 이슈 제안을 위해 게시물 횟수를 3일 1회로 제한 합니다.
· 댓글에 답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12. 1.19. 시범 적용)

사자 vs 하이에나 백년전쟁

적수역부 IP : bd9c5e675c89193 날짜 : 2020-05-30 20:30 조회 : 2016

사자 vs 하이에나 백년전쟁

황교안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백선엽을 만나 그를 가리켜 국군의 뿌리처럼 말했다.

백선엽은 봉천군관학교를 나와 항일 조선 청년을 토벌하는 특수부대인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했던 친일파다. 

 

1. 하이에나떼의 도발

사자는 사자로서, 하이에나는 하이에나로서 자신의 생존방식에 따라 산다. 사자나 하이에나에게 도덕성을 강제할 수는 없다.

사자는 사냥을 하고, 하이에나는 그 사냥한 것을 노린다.

하이에나는 떼지어 다니며 주로 사자가 남긴 먹이를 노리는데, 사자가 만만해 보이면 겁을 상실하고 떼로 공격하기도 한다.

사자의 것을 노리는 집요한 약탈자 하이에나떼 머릿속에 오직 '먹이(이익,승리)'뿐, 진실이니 상식이니 옳음이니 따위의 가치는 관심밖이다. 사냥으로 지친 후 포식을 즐기려던 사자무리로서는 침탈야욕으로 도발하는 하이에나떼가 반가울 리 없다.

하지만 모든 존재는 생존이라는 각자의 목표를 위해 도발하고 맞서싸우며 지키거나 혹은 뺏기거나 하는 과정을 겪을 수밖에 없다. 자기 것을 뺏으려는 강도의 존재는 분노와 억울함을 야기하지만, 거센 도발에 맞서면서 비로소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이 또한 생명의 법칙이기도 하다.

각자도생하는 하등동물의 방식은 여럿이 공동체를 이루는 고등동물의 방식으로 점점 진화되어 왔다. 인류의 발전사 역시 '힘의 논리'만이 아닌, 협력과 포용, 이해와 배려, 상호존중이야말로 진정한 승리(이익)이자 상생의 길임을 깨닫는 과정 중에 있다.

2. 윤미향 기자회견

노무현을 물어뜯고 조국을 물어뜯던 그 모습 그대로 성공(?)의 기억을 가지고 윤미향을 물어뜯던 언론의 탈을 쓴 기더기들...

토왜가 먹잇감 던져주니 기더기들이 떼로 달려들어 뭐 흘린 거 없나 기웃거리며 노리고 구석구석 물어뜯는 모습..

한 자연인을 여론몰이로 최소한의 방어권도 주지 않은 채 몰아가는 행태에, 노무현 때, 조국 때 우리는 잠시 현혹되기도 하고, 치가 떨리며 무서워 피하기도 했었다.

20대 젊은 청춘이 사회에서 소외된 일제피해자들을 세상에 알리며 그들을 위해 30년 세월을 헌신해왔는데, 이들을 조롱하며 관심밖에 두고 오히려 반민족부왜파의 광고 단물을 쪽쪽 빨던 그들 아니던가..

하지만 촛불혁명을 거치며 깨어난 우리 민중 아니던가...

그들의 악랄함은 탐욕본능만으로 이빨을 드러내고 그릉대는 한낱 하이에나떼에 불과함을 알아버렸다.

그들이 포식자, 우리가 피식자였던 게 아니라, 그들은 탐욕에 굶주린 하이에나떼, 우리는 진실을 깨달아버린 사자인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하이에나떼의 게걸스러움에 이젠 역겨움을 넘어 다소의 측은지심마저 든다.

기더기들의 맹공 속에서도 섣부르게 당황하거나 변명하지 않고, 조용히 과거 30여년의 기억과 자료를 준비해 기자회견을 하고, 인터뷰와 질문을 받는 과정 내내 말과 태도에 있어서 피해자들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 태도가 본질이다.

기자회견 끝나가는데, 어떤 기레기 한 마리가 큰 소리로 "윤미향 당선인은 하나도 잘못이 없고, 언론만 잘못했다는 건가요?" 라고 소리쳤다. 요약정리 잘 하네..응 맞아~~

3. 이제 사자의 반격이다. 시라카와 요시노리 vs 윤미향 이수진

"우리는 실패해도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 실패가 쌓이고 우리는 그 실패를 딛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1923년 김원봉

“재판장! 자네도 수고했네. 내 육체야 자네들이 죽일 수 있지만 내 정신이야 어찌하겠는가?” - 1923년 박열

일제가 두려워하던 조선최고 독립운동가 김원봉 가족을 빨갱이라며 몰살시키고, 일제의 개를 자처하던 독립군살육자 시라카와 요시노리가 최고예우를 받으며 백세 천수를 누리고 현충원에 묻히는 나라...

독재부역 곽상도가 30년 위안부운동가 윤미향을 공격하는 나라..

더이상 우리나라가 이런 나라여선 안 되지 않겠나?

집요한 탐욕덩어리 하이에나가 설치고 다녔기에 사자가 역경속에 절치부심하고 더 성숙해질 수 있었지만, 이제 하이에나의 파티타임은 끝낼 때가 되었다...

 


1등! 페이스오프 20-05-31 00:08 IP : 0bd3a3626913837
원래 무리져 사는 하이에나의 사냥술도 뛰어납니다.
하지만 힘을 쓰는것보다는 남의 것을 가로채는게
에너지소비와 시간 절약등에 유리함을 잘알며
그들은 그 생활패턴에 익숙합니다..

사자가 아무리 밀림의 왕이라해도 무리져사는
하이에나와 실제 싸우연 항상 확실한 우세를 유지할순
없으며 실제 악력은 사자보다 하이에나가 쎄답니다.

그래서 때론 사자가 사낭감을 뺏기기도 하고요.

무시무시한 악력은 사자들도 익히 알고있어 함부로
상대를 얕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쌍방의 숫자가 비슷할땐 확실히 사자가
우위에 있어 하이에나들이 쉬이 덤비진 않죠.

최상위 포식자들인 사자와 하이에나는 원래 적당한
거리를 두고 영역 침범을 피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더구나 요즘은 하이에나의 개체수가 보호해야할 만큼
급격히 줄어 보호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인류나 동울의 세계나 먹이사슬이 깨지지 않고 자연스레
유지 되어야 자연의 순리에 맞게 서로 상생합니다.

줄어든 개체수를 인식 못하고 자꾸 사자의 영역에
침범하며 썩은 고기라도 내놓으라고 울어 제치는
하이에나는 굉장히 집요합니다.

그들을 따돌릴라면 사자가 사낭감을 철저히 지키며
피의 냄새를 풍기지 말아야 합니다.

굶주린 하이에나는 끈질기며 무섭습니다.
어지간해선 포기를 안합니다.

썩은고기던, 피묻은 뼈다귀던, 먹다 남긴 가죽
쪼가리라도 간수를 잘해야 하이에나가 포기합니다.

2등! 매복한땅콩498 20-05-31 02:10 IP : 7783ef2e871040c
2008년도환경운동연합회계부정사건 을 타산지석 삼았다면 이런사건은없었겄죠ㅡ

   
3등! ™기다림의미학 20-05-31 11:10 IP : 6124c91d8692a20
그냥 다른거 다치우고

후원금 받은것과 지출했는거만
투명하거 밝히면 모든게

자연스레 정리될뜻 합니다

™기다림의미학 20-05-31 10:59 IP : 6124c91d8692a20
뭐지? ㅎㅎ

조용필이 부릅니다

킬리만자로의 표범~~~~~

쓰리쿠션 20-05-31 14:48 IP : 435e829d4d857bb
본인의 사리사욕과 야망을 위해
헌신하는척!
참으로 긴세월을 우려먹고 궁극에는
권력의 맛을 보것다?
야망이 없고 순수한 마음이었으면 계속 하던일 하시지.
왜 정치인이 될려고 그렇게나
버티고 그러실까?
답도없는 사람을 옹변하느라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당직자 딱가리님 ^^

적수역부 20-05-31 16:25 IP : a7e08e4e5989087
https://www.youtube.com/watch?v=NavNZcpGFlg
일본군 장교를 사랑했던 이용수 할머니..

구체적 근거제시도 없이 의혹부풀리기로 갑자기 윤당선자를 공격하면서 정의연의 무력화까지 시도하면서 일본과 친하게 지내야한다며 전범 일본측 입장을 두둔 했던 그 기괴한 행동들에 대한 의문이 풀린다.
아직도 이런 본질적 역사문제를 덮기위해 이용수할머니발 정의연 문제에 대하여 친일프레임을 만든다느니 하면서 거품물며 전범 일본과 은밀히 역사왜곡 덮어두기 위해 내분을 조장하는 토착왜구들의 발호가 없다는 듯이 전범 일본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며 앞장서고 있는 일베들이 설쳐대는 현실....
간도 쓸개도 다 빼놓고 전범 일본의 떵구녁이나 핥으며 기생하는 토착왜구들은 조선 마지막 총독이 패망하여 조선을 떠날때 호언장담했던 말을 진정 모르는가 !
이게 우리의 현실이고 우리와 일본간에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역사현실다.

   
™기다림의미학 20-05-31 17:02 IP : 466f8a2fbd480ba
일본군 장교를 사랑했던 이용수 할머니 ㅎㅎ

역시 친일 프레임으로 몰고 갑니다 ㅋㅋ

      
적수역부 20-05-31 18:28 IP : a7e08e4e5989087
드러난 사실인데
무슨 친일 프레임?

드러난 사실이 그렇게 두려우신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리쿠션 20-05-31 18:11 IP : 435e829d4d857bb
풉 뭐래. .....
일본군 장교를 사랑한 할머니?
이제는 막말을 서슴치않고 본질을 흐리게 하는
적...부! 당신이 말한 기레기...
당신이 진짜 기레기인거 몰라?

당신들 당원이면 살인을해도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우기것네 .
ㅍㅎㅎㅎㅎ 가증스럽다.

      
적수역부 20-05-31 18:31 IP : a7e08e4e5989087
드러난 사실도 인정하기 싫고 눈감는 자가 무슨 할말이 있다고 싸지르고다니셔?...
그 속 저절로 드러내 버리는구만....
구경 할만 하네...ㅋㅋ

페이스오프 20-05-31 19:08 IP : 0bd3a3626913837
이용수 할머니의 일본군과 영혼 결혼식은
저도 사실로 알고 있습니다.다만

그문제와 지금 윤미향의 의혹과 과연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지는 짐작할 수 없을뿐더러 그런다고 윤의원의
의혹이 덮일수도 없으리라 보므로 두문제를 같이
다루어야 하는지는 의문입니다.

또한 일본인을 사랑했다는게 일본을 사랑한거라
할수도 없고요.

혹시 우리가 모르는 일본과의 커넥션이나
음모가 발견 됀다면 모를까 할머니가 속마음을
다 밝히기 전엔 이 두가지 사안은 별개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서로 조금더 조심스럽게 접근하는게 합리적이라
생각듭니다.

반대의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무조건 상대를
비웃기 전에 상대가 하는 말의 뜻을 좀더 확인하거나
미루어 짐작이라도 해보고 답좀 하시죠.

제대로 답을 하는 사람 한사람도 못 봤습니다.
사실 확인도 않고 무조건 프레임이다?

상대가 의견 제시를 하면 최소한 왜그런가? 정도는
생각좀 합시다. 생각좀 하고 반론을 하던지

반대를 위한반대 그건 정치인의 몫입니다.

   
적수역부 20-05-31 19:40 IP : a7e08e4e5989087
네 공감합니다.
저도 이용수 할머님은 개인적으로 측은하다는 생각입니다.
일본군을 사랑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지요.
다만 이용수 할머님이 일본군 장교를 사랑하는 것이 일본군의 만행을 용서하거나 두둔해주는 기재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용수 할머님께서는 일본군장교를 사랑한 것을 넘어 일본의 입장을 두둔하며 일본과 친해야 한다는 등 정의연 해체까지 의도한 듯한 발언을 하셨으니 착각으로 어떤 음흉한 자들에게 이용당한 것이 아닌가 하는 서글픈 생각이 듭니다.

미첼 20-05-31 19:33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5-31 19:35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5-31 19:36 IP : 751bfe6a4d436ab

쓰리쿠션 20-05-31 19:54 IP : 435e829d4d857bb
이제는 이용수 할머니까지
신상털기 하시나요...

해도해도 진짜 너무들하시네!

   
페이스오프 20-05-31 20:09 IP : 0bd3a3626913837
할머니의 신상이 뭐가 털렸죠?

      
쓰리쿠션 20-06-01 01:05 IP : 435e829d4d857bb
눈이 뒤에 달렸나........

         
하드락 20-06-01 01:19 IP : 79f94d439a5955c
눈이

앞 뒤로 달렸나...

도대체

뭘 보고 기준을 삼는지...

   
페이스오프 20-06-01 07:01 IP : 0bd3a3626913837
신상털기?

할머니 사돈의 팔촌이 어디에 살며
통장잔고는 얼마고, 그분의 사촌들이
표창장을 몇개 받았는지?

아무도 몰라요.

할머니의 지하주차장에 포르쉐가 있는지?
외국에 동생이 있는지 가족의 친구가 있는지도
모르고 ...

단지 일본군과 결혼식을 했다 정도만 알죠.

더 아는게 있습니까?

눈이 뒤에 달려요?

머리가 발바닥 밑에 있는 겁니까?

      
쓰리쿠션 20-06-01 10:40 IP : 435e829d4d857bb
이용수 할머니에 대해서
과거 어쩌고 저쩌고
이게 신상털기지 뭡니까?

그럼 윤미향씨에 대해서
과거 어쩌고 저쩌고
한번 나열해 보시죠....

못하죠?
당직자나 추종자분들은 요즘
이용수 할머니에 대한 여러말들을
뿌리고 다니신던데...
그만 하시죠!

         
페이스오프 20-06-01 11:46 IP : 6babf42bcbc5127
참나, 누가보면 월척 회원들이 할머니의

뒷조사라도 한것처럼 말하시네요.

이럴때라도 기더기한테 한마디 해야는거 아뇨?

그 기사 나온게 어느 신문이고 언제인지는 아십니까?

할머니들 위하는척좀 그만들 하시죠.

미첼 20-05-31 20:00 IP : 751bfe6a4d436ab
이할머니의 2차기자회견.
나름 열심히 청취했었습니다.
주장하는 내용의 핵심은 크게 두가지로
이해되었는데요.

우선 "공장에 간사람, 정신대, 위안부는 다르다.
'성노예' 라고도 하지말라.
정대협은 미국에 끌고 다니면서
'성노예' '라고 했는데 국제적 망신이고
나는 억울했다" 라는 대목입니다.

저는 이대목이 가장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물론 위안부와 정신근로대를
'모두 피해자' 의 범주에 넣기보다는
분류하려는 의도로 파악되기에..

하지만, 이역시 난감하더군요.
일본이 주장하는것이 딱 이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영훈의 반일종족주의 이자
뉴라이트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일본이 주장하는것은
"정신대" 라는 큰 카테고리 안에서
'근로정신대' 와 '위안부' 가 있다는 것이며
이 '정신대' 에 온 사람들은 '대가성노동자' 라는
개념이 들어간것이며 '자발적' 의미라는 겁니다.

   
페이스오프 20-05-31 20:08 IP : 0bd3a3626913837
네 할머니의 순수한 마음인지가 미심쩍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을 누가 해소시켜줄수 있을지가 의문이죠.

   
적수역부 20-05-31 20:58 IP : a7e08e4e5989087
성노예로 끌려가 유린 당한 사람이 위안부로 간 할머님들 뿐만이 아니고 정신대로 끌려가신 할머님들중에도 그렇게 성노예로 유린 당하신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정신대와 위안부를 분별하여 정신대할머님들은 그렇게 당하지 않은 것처럼 하는 것은 그 만행을 덮으려 안달하는 전범 일본이 사주하는 교란작전에 불과하지요.
피해자인 한국 할머님 들이나 우리 국민들이 그런 일본의 역사왜곡 장난질에 놀아날 일은 아니지요.

미첼 20-05-31 20:04 IP : 751bfe6a4d436ab
이할머니의 회견 내용은
"자신은 성착취를 당한 피해자" 라는 것이고
그렇기때문에 보상등의 문제해결에 대한 것도
달라야 한다 라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미첼 20-05-31 20:09 IP : 751bfe6a4d436ab
도무지.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 안되는 기자회견..

   
쓰리쿠션 20-06-01 01:08 IP : 435e829d4d857bb
그럼 윤미향의 기자회견은
이해가 잘되시나.....?

도무지
이해를 하려해도
이해 안되는 기자회견...

      
미첼 20-06-01 12:53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6-01 12:55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6-01 12:56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6-01 12:57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6-01 12:59 IP : 751bfe6a4d436ab

      
미첼 20-06-01 13:02 IP : 751bfe6a4d436ab
윤미향의 기자회견..

" 이해된다 "

하는 내 글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은 하시나....?

深淵 20-05-31 20:54 IP : 72be2c8235e2dd5
장인이 대한민국 국민들 수십명 죽였던 노무현전대통령 아내는?

   
연밭 20-06-01 09:11 IP : baec8ff47d3a81a
가족 욕까지 하는 인물의 댓글 답군.....

      
深淵 20-06-01 12:14 IP : 7250e476aeec32f
임대윤을 곽상도라 우겨대던 인물의 짓거리 답군...

         
연밭 20-06-01 14:19 IP : baec8ff47d3a81a
이랬던 그가...


위안부 피해 TF구성... 소가 웃을일....


이용수 할머니 기자 회견날....
TF단장 임명되서 한 짓거리가 윤미향 집 5채 의혹.....

            
深淵 20-06-01 14:52 IP : 7250e476aeec32f
기자회견날 국회에 있던 곽상도를 대구 인터불고 호텔로 소환했던 연밭님의 능력이란... ㅎㅎㅎㅎ

그는 "해당 법안에 표결에 기권을 한 사실이 있다"면서도 "개정안의 취지에는 동감하나 이미 당시 정대협(정의연)이 받은 국고보조금과 기부금 등이 투명하게 운영되지 않아 내부에서 논란이 있다는 얘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심지어 피해자 할머니의 의사에 반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다가 할머니와 정대협이 갈등을 일으키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며 "이에 개정안의 취지를 담보할 수 있는 견제장치를 보완할 필요가 있어 기권표를 던질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흘러 당시 제기된 문제점들이 속속 사실로 밝혀지고 있고 검찰 수사가 시작된 상황"이라며 "결국 당시 통과된 개정안이 정대협(정의연)으로 하여금 더 합법적으로 치부를 챙길 수 있도록 했던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든다"고 덧붙였다.


곽상도가 선견지명이 있구만..
저러이 연밭님 같은 대깨문들이 못잡아먹어 안달이지... ㅋㅋㅋ

               
하드락 20-06-01 15:47 IP : 79e26b250570d64
정말..

모지리 인증이라면

망설이지않는 용맹함이 돋보입니다.


결과를 보고

난 이미 알고 있었다...

이게 선견지명이라는 건가?

기권이 아니라

반대를 했어야하죠.

그 당시 이미 문제점을 알았음에도

침묵했다면

직무유기 아닙니까?

               
深淵 20-06-01 16:57 IP : 7250e476aeec32f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하드락님이 뭘 아신다고 나한데 모지리 운운 거리실까?

국회표결과정에서 기권이나 반대가 의미하는 정치적 의미가 있으니 기권한 거겠죠.

님 같은 상모지리들은 앞뒤 안보고 찬성부터 누르고 보니 이해를 못하겠지...

               
하드락 20-06-02 12:50 IP : 79f94d439a5955c
그 의미가

반대를 의미 한다면,

그때는

입 다물고 있다가

할머니께서 나서시니

선견지명이라...

누가 할머니를 이용하는가?

               
深淵 20-06-02 12:58 IP : 7250e476aeec32f
노무현 정권때 33명의 할머니들이 정대협 규탄성명을 했는데 왜 묻혔을까????

               
하드락 20-06-02 13:26 IP : 79f94d439a5955c
왜 묻혔는데요?

언론과 국회에서

지금의 반의 반 이라도

관심을 가졌다면...


노무현정권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때의 언론과 국회의원들은

뭘 했냐가 포인트 아닐까요?

지금 껏 시큰둥하다가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들어서

정쟁화하는 것 아닙니까?

이곳에서는

심연님이 그 모양새구요.

               
深淵 20-06-02 14:49 IP : 7250e476aeec32f
님같은 사람들이 피해자는 외면하고 피해자들 빨대 꽂아 단물빼먹는 넘들만 옹호하니 묻힌거 아니겠습니까?
그 작태가 지금에도 되풀이 되고 있는거고.

그래도 지금이라도 바로잡겠다고 한다면 모를까
아직도 님과 같은 사람들을 등에 업고 뻔뻔스레 굴고 있으니...

               
하드락 20-06-02 18:54 IP : 79f94d439a5955c
수로에서

그만 나오세요.

좋아서

그러시겠지만....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것.

특정인을 비난해야 하는 것.

이거 구별 못하면 모지리 소리 들어요.

               
深淵 20-06-02 19:05 IP : 5dc76a8b24a73bf
이미 똥통에 푹 빠져서 헤엄치고 계시는 분이 똥냄새 참아주니 냄새나는것도 모르겠죠?
냄새풍기지말고 내 글에 댓글이나 달지마세요

쓰리쿠션 20-06-01 14:34 IP : 435e829d4d857bb
지들편 뭐라그랬다고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구만!
개때들이 몰려다니면서 또하나를
매장시키나........

미어켗 20-06-01 16:45 IP : b9a447d769d0f47
매장 시키고도 남을 사람들..........
아무리 정권이 바뀌어도 올코 그름은 .........
무조건 지들은 잘했다고 ......
뭔 이런놈에 세상이 다 있냐.........

   
하드락 20-06-02 12:51 IP : 79f94d439a5955c
세상은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잘 돌아갑니다.

반대급부는 있어야하니

열심히 하세요.



게시물 2,837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37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113) ™기다림의미학 20-07-10 1812
2836 윤석열 야비한 ㅋ   (12) 강남제비33829 20-07-09 815
2835 윤석열 과연 어떻게 될까 ?   (17) ♀️기다림 20-07-08 789
2834 (필독) 미통당 찌레기들 지지 하는 사람   (25) ♀️기다림 20-07-04 1832
2833 인사   (6) 페이스오프 20-07-04 827
2832 문죄인 지지율 아직도 50프로네   (93) ™기다림의미학 20-07-02 2058
2831 탈북인 단체 미통당   (5) 강남제비33829 20-07-01 840
2830 저출산문제 해결방안은 어떤게 있을까요?   (7) ♡별똥망치 20-07-01 490
2829 정말 못봐주겠다 미통당   (8) ♀️기다림 20-07-01 771
2828 미국 정계는 지금 내전 중   (4) 적수역부 20-06-28 749
2827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10) 무심세월 20-06-28 792
2826 토종? 떡? 붕어   (7) black05 20-06-28 835
2825 코로나 하면 개독교 개독교하면 코로나   (67) 知天使 20-06-26 1767
2824 윤석열 길들이기 ?   (24) ♀️기다림 20-06-25 1302
2823 월척 이슈방에서 정치적 논쟁을 금지하게 해   (29) 물침대 20-06-25 1048
2822 천하는 민심이 표하는데로 흐른다.   (25) 페이스오프 20-06-25 766
2821 어느 학생으 문죄인 하야 글   (25) 차칸붕어님 20-06-24 1284
2820 집권당의 야욕   (35) 황서말개 20-06-23 1267
2819 역사왜곡 여론조작!   (43) 개터래기 20-06-20 1933
2818 결례를무릅쓰고   (2) 벽계수다 20-06-17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