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농사철때는 진입이 힘들고 하는곳 입니다
모내기철에 농로가 좁아 농민에게 피해을 줄수 있습니다
쓰레기하나 없고, 토종터이기도 합니다.
상류에 논,밭이 없는 아주 청정지역 ㅋㅋㅋ
많은분들이 다녀가고 했지만 쓰레기 하나 없군요.
저녁때 7치로 시작해 새벽2시에 23cm으로 마감했습니다
바닥낚시에는 입질이 약해 손맛을 보지 못했고
내림 한대에서만 계속된 입질이 왔습니다
당연히 미끼는 강냉이 이고요
바닥은 채집한 새우가 크고좋아 사용했지만
그다지 손맛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침 해가 올라오니 간밤에 춥고한 날씨가 따시기까지 했습니다
다른 곳은 얼음이 얼고했다는군요.
타 지역또한 많은 입질이 없었다고 합니다.
비록 큰 붕순이는 만나지 못했지만
손맛으로 충분한것 같습니다
지인들과 깨끗한곳, 전혀 오염이 없는곳
마음껏 즐기고 했습니다
홈플러스에서 500윈 행사을 하는군요
참고하세요.
Ps:
산란철 붕순이 놓아주는 방생하는 미덕을 가지고 합시다
저수지 마다 씨가 말랐습니다 ㅋㅋㅋ
★참고로 가져간 비닐, 케미, 부탄통,지렁이통 등등
씨을 말리게 되가져 오고합시다
봄철이라 땅이 녹아 무너지고 하는 곳이
많으니 안전하게 다니세요
손 맛 많이 보세요.
오랜만에 회원조행기 올려 봅니다
부럽네요^^
쓰레기 없으니 마음까지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안출하세요.
항상 안전출조 하세요~
사구팔하세요
잔잔한 손맛도 좋구.. 멋집니다
항상 즐낚하세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안출하세요
고령,합천 지역엔,,아직도 새우가 바글대는 토종터가 많더군요!!글구..진짜..쓰레기가 없습니다!..동네조사님들께서도 항상 쓰레기봉투
지참하셔서..수거해 가는걸 봅니다!!-지역민분들도..참~~양반이시더군요!!
--- 즐낚,즐생!하십시요! --
그못에서 23잡았으면 완전 대물입니다 ㅋㅋㅋ
몇해전 포크레인으로 바닥을 완전 들었냈습니다.
예전에는 수심이 낮았는데~~지금은 많이 나옵니다~~ㅎㅎㅎ
땡큐 감사한 정보군요
그래서 잔챙이가 많았군요.
1000원이 아니고...
과학인가. 예술인가.
예민성을 강조하면 시인성이 떨어지고
시인성을 강조하면 예민성이 떨어지고
어디 인간사 완전함이 있으리요.
행복은 일체유심조
거기가 무릉도원인가 합니다.
즐거우신 시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