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5월에 햇살아래 실록에 계절 산과들엔 녹음으로 온천하가 새옷을 입고 새단장으로
주말이면 꾼에 마음을 사로잡는 상쾌한 절실에 계절 입니다
이제는 농번기로 배수기 갈수기로 출조 하기에는 신중을 해야할 시기 입니다
그래서 이번 사내조우 5월정출을 앞당겨 13일 출조 계획으로 전날 주변 저수지 답사차 인근 대장곡지로
향합니다
금호에 대장곡지는 오랜동안 물마름이 없고 배수 갈수기에 대물 출현하는 예가 종종있어 들러 봅니다
6000여평에 아담한 준계곡지로 유명한 저수지 입니다
전날 비가와서 수위도 만수위로 물색이며 모든 여건이 좋은데 포인트 자리 경쟁이 치열한 곳이지요
필자와 같이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은 포인트를 차지 하기에는 어러운 저수지요
하지만 이미 정출 장소로 정해서 우리팀원들은 퇴근과 동시에 출조를 했지만 포인트가 없네요
이미 장소를 옮기기엔 늦어서 각자 알아서 제방권이며 포인트를 정합니다
그런데 가는날이 장날이고 어림잡아 20여명이 포인트마다 꽉차고 이거이 전쟁이 따로 없군요
필자도 지고 매고 좌안 산자락을 거처 좌안 상류에 생자리 포인트를 선정 합니다
자그럼 전날 답사차 담은 그림으로 송사리 낚여행 (대장곡지 편) 함께 하입시다
우선 제방에서 우안 골짜리를 담아 봅니다
제방에서 상류권 그림을 보고
우안 중류권 부들 과 수몰나무 포인트를 보았 습니다
좌안 산쪽 직벽쪽을 보고
우안 상류권에 몇분이 대편성 하고 밤낚 준비중 입니다
우안 골짜리 풍광이 환상 적이네요
상류에서 우안 하류권을 보고
제방권에도 몇자리가 나옵니다
우안 하류권 입니다
엉엉퀴가 맞나요 필자가 알기론 한약제로 쓰이고 좋은 약제로 쓰이고 곧 꽃망울을
터트릴것 같군요
만수위로 물너미 넘처 흐르고 있네요
여기까지는 전날 답사차 담은 그림들 입니다
시간에바쁠것 같아 저수지그림은 전날 담은 그림들 입니다
좌안 상류권에 필자의 포인트 입니다
뗏장과 부들 듬성 듬성 새순 사이에 16부터 28까정 열대로 좋은 밤을 기약 합니다
대편성 완료를 하고 저수지 한바퀴 들러보는 도중 영천에서 일박 하시고 이곳으로
오셨다는 두분에 조사님 덕분에 이슬이에 탕수육에 잘먹었 습니다
한결 같이 이곳에도 구석 구석에 쓰레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좋은 환담 좋은 추억으로 간직 하고요 이 다음 물가에서 좋은 만남으로 출조시 향상
안전 조행 하시고 꼭 498 상면 하세요
두칸반님 포인트 입니다
일찍 오셔서 우안 골짜리 에 자리 하셔 습니다
뗏장 사이사이에 좋은 그림 이네요
개벽님 포인트 올해 월척을 몇수 했지만 오늘은 포인트가 없어 맨땅에 해딩 한답니다
같은 직장 조우회 팀원 여러분 입낚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그저물만 봐도 좋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팀원 입니다 늦게와서 대편성 하느라 바쁨니다
밤에피는 장미님 포인트 입니다 좌안 직벽 쪽에 장대로 대물을 노려 본답니다
팀원 이아무개 입니다 예전 월척 아이디가 뭔지 모르겠 습니다
산딸기 꽃이 여름을 성큼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빨간 열매가 열리지요
저수지에도 이젠 해도 서산으로 숨박꼭질 하고 어둠이 내림니다
모두들 조용한 가운데 바람도 자고 케미도 꺽고 미끼도 끼우고 좋은밤을 예고 합니다
어둠도 내리고 달님도 비추고 김밥으로 저녁을 먹고 커피 한잔에 은은한 음악소리에
밤은 깊어 가는되 한통에 전화가 옵나다
송;여보세요
마;저녁은 날씨는 춥지 않나 집에선 내심 걱정이 된다는 통화 내용 입니다
주말이면 다른부부는 같이 있는데 필자는 주말이면 물가에 있으니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마; 네보다 물가가 더좋나는 물음에 할말이 없더군요
송; 걱정하지 말고 내일 아침에 보자꾸나 마눌님한테 미안 하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물가로 가고픈 마음을 겉잡을 수가 없군요
월님들도 마찬가지 겠죠
마;아들녀석 든든해서 이제는 제법 아빠 역활까정 한답니다
어린 송사리 2가 든든하게 자라서 집을 비우더라도 마음이 노입니다
한참을 이런저런 통화로 대화가 끝나고 조금 있의니 딸에 전화가 또옵니다
딸; 아빠 아빠 어데고
송;응 물가
딸;또낚시 갔지 어느세 대학생이 된 딸 내심 엄마 걱정 입니다
송;니는 어딘데 응 부산인데 학교에서 MT 왔는되 엄마 외롭게 하지말고 잘하라는 전화
내용 입니다
올해 대구대 사회 복지학과 재학중인 딸도 이젠 어른이 다되어 마음 뿌듯 합니다
이런 저런 통화에 시간 가는줄 모르게 흘러 가는데 우안쪽에 힘찬 물소리가 들러 옵니다
그렇게 졸다가 비몽 사몽으로 아침까정 단한번에 입질도 없이 아침이 옵니다
어제밤에 만난 하양꾼님 포인트 입니다
예전에 좀활동 했지만 요즈음은 뜸하 답니다
물가에서 만난 하양꾼님 모닝 커피 잘마셨 습니다
다음에 기약한 동행 꼭 함께 하입시다
하양꾼님이 조과 입니다 월척급 33cm급은 전날 아침에 새우에 올라 왔답니다 (대장곡지 월척 모습 입니다)
9치급은 어제밤 힘참 물소리에 주인공 입니다( 콩을 물고 나왔다더군요)
어제밤 몇번에 입질을 받았는데 챔질에 맞지 않았나 봅니다
붕어 때깔이며 갑옷이 선명하고 월척 체구가 위풍 당당하고 곱더군요
하양꾼님은 2박 중이라 더군요 고생 하셨 습니다
물가에서 만나 반가 웠고요 월척 상면 축하 드림니다
날이밝고 아침에 확인 해보니 우안쪽에 좌대가 생겼더군요 넷티즌 월님들 이런모습 이젠 자재 해야 합니다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낚시문화 문화시민에 긍지를 같고 우리네 소중한 자연환경 잘보존 하여 우리내 후손한테도
모두가 함께 공유 할수있도록 노력 합시다
철수길에 유체꽃이 화사해서 첨부해봅니다
끝까정 조행에 함께하신 넷티즌 월님들 수고 하셨 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사리 올림
조행일지
일시;13일 저녁 14일 아침
장소; 영천 금호 대장곡지
동행; 사내조우 팀원 여러분
날씨;달빛 환한밤
앉은자리; 좌안상류권
수심; 50에서 80 내외
미끼; 새 옥 콩
입질; 시간대;없슴
채비; 원줄 4호 목줄 합사 4호 바늘 감생이 4호( 498 대물 채비)
대편성; 16에서 28까정 10대
조과; 좋은밤
자옥아 ===> 박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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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조우분들과 대장곡지 다녀 오셨군요
지난 아사리 다문지(원곡지) 그때가 생각 납니다
퇴근과 동시에 출조지에 가면 이미 먼저 오신 꾼님들로
포인트가 없을때 조금은 난감 하지요
생업이 우선인 주말꾼이 흔히 겪는 일이지요
서로 양보 하며 즐기는 낚시를 같이 할수 있기에
물가를 또 찾게 되는가 봅니다
하양꾼님과 조우 하셨군요
그전에 동감 하는 예리하신 글들이
많았는 것으로 기억 됩니다
하양꾼님 잘 계시지요
월척 축하 드립니다^^
ㄷㅇ직장 조우님 수고 하셨습니다
송사리님 덕분에 낚여행 잘 하고 갑니다^^
여전히 잘 계시지요
대장곡지에 다녀 오셨군요
몇해 전 외붕님과 둘이서 이고지고 좌안상류까지 두번 왔다갔다
거의 죽을뻔한 기억이 납니다....ㅎㅎ
아름다운화보 잘 보고갑니다.
조행에 수고 많으셨구요~~~하양꾼님 월척 축하합니다.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매주 출조를 하시고 화보까지 올려주시고
잘 보고갑니다.
다음엔 월척 소식을 오려주시기를~~~~~
조우회 출조 합께합시다.
끼워 주세요.....
이번주는 가족과 함께 한다는 약속으로 여러곳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거제, 통영, 고성, 부산으로 말입니다.
하룻밤 날센것 보다도 더 피곤한것 같군요.
항시 사내 조우회팀과의 즐거운 출조가 부럽기만 합니다.
대학생이 된 과년한 따님이 있다는것이 내심 충격적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송사리님께서 젊게 사신다는 것이겠지요.
항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군요.
모처름 푸르름으로 가득한 저수질 보니 기분이 상쾌해 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맨날 좋은밤만 보내지 마시고 월척붕어도 한번 보여주세요.ㅎㅎ
아이디 바꾸이소 대구리로
누가 언득 들으마 고등학생인줄 알것네예^^
대장곡지 풍광과 대붕이 얼굴 잘 보고 갑니다
자주 좀 올려주이소 꾸벅
장터님 매번 출조를 하지만 정작 포인트 에 앉지 못하니까 아쉬움만 쌓이는 출조로
조금은 허탈한 느낌이 들때가 많죠 하지만 생업이 우선이다 보니 그저물가에 왔다는 걸로 만족 합니다
낚시꾼과 선녀님 반갑 습니다
예전에 왕성 하게 활동 하시는 님에모습이 눈가에 선합니다
이젠 사업상 바빠서 출조는 생각도 못하시죠 그저 즐감으로나마 만족 하시고
예전 추억에 젖은 대장곡지 고생 하신 기억이 아직도 새삼 느끼고 계시는군요
사업 번창 하시고 다복 하세요
토종 물고기님 반갑 습니다
체력이요 그저 점게살러고 노력 합니다
조우회 동행 하시고 푸면 쪽지함 주세요
시간이 허락 한다면 같이함 가입시다
석지부님 반갑네요
지난 합천호 소식 잘보았 습니다
그저 오월에 싱그러운 저수지 풍광만 봐도 너무나 좋은 요즈음 날씨에 흠뻑 취한답니다
그래요 벌써 딸에가 대학생 이 되었어도 점게 살러고 노력 한답니다
여러곳 다니시면서 추억 많이 쌓의시고 다복한 가정 되세요
입아픈 붕어님
작년 이맘때엔 월척급 한두수 했는되 올해는 어복이 없는건지 아직까정 아홉치를 넘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욕심없이 사내조우들과 좋은밤만 보내고 있습니다
출조시 무사조행 하시고 좋은 소식 기다릴 께요
쫑난타짜님 반갑네요
쫑난타짜님 벌써 대학생 학부모가 됬다는게 세월이 참무심하게 흘렀구나 돌이켜 본답니다
그리고 아이디는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 인 송사리 예전엔 냇가에 가면 참 많았는되
지금은 환경 오염으로 귀한 어종이 되었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에 성을 따라 부르기 좋고 알기싑고
아기 자기한 아이디 입니다 그러나 마음은 대구리 입니다
언제함 경산권에 오시면 동행함 하입시다
어떤분인가 보고푸네요
송사리님! 안녕하세요.
아늑한 대장곡지로 낚여행 다녀 오셨군요.
예전의 대장곡지 참으로 조용하고 포근한곳이였는데
지금은 조금 소란스럽지요?
참 좋은곳이였는데,,
따님께서 대구대 재학중인가 봅니다.
제 딸도 대구대 재학 중이거든요. 국제 사회언론 학부에,,
이런 인연이,,,
늘 안출 즐낚하십시요.
얼마전 같을때와 이렇게 다르네요
진짜 싱그러운 배경이 가슴을 시원하게 합니다
지금은 만수를 이르고 있겠네요
다음에 다시 한번쯤들러서 낚시를 해봐야겠습니다
잦은 출조에 안출하시고 덩어리 상면하십시요
이제는 계곡형으로 출조를 해봐야 될것 같은데
대장곡지;에서 조우님에게 월척 소식을 안겨 주었군요
배수기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 되지 않았으니
앞으로 1~2주간 다시한번 기회가 오리라 봅니다
다음에는 예쁜붕순이녀석 체포해 주세요!~~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래요 대장곡지 참 아득하고 좋은곳 인데 그날은 붕어가 저를 외면 하네요
같은 대학에 재학중인 따님도 인연인가 봅니다
국제 사회언론 학부면 실력도 대단 하겠군요
늘안출 하시고 건강 하시고 언제함 뵈어야 할낀데이.............시간이...
붕돌님 정말로 저수지 배경이 보기 좋더군요
5월에 싱그러운 햇살아래 너무나 좋았 습니다
님도 기회가 된다면 함 출조 해보세요
출조길 무사조행 하시고 대구리 상면 바람니다......
장발조사님 반갑네요
이젠 준계곡지를 노려볼 시기인것 같습니다
님도 좋은곳 출조 하시여 좋은소식 많이 주시고 낚시로 인해 행복 하시고
안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