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는 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허접한 조행기나마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한두분 계신 팬(좀 이상한 분들..ㅎㅎ)의 빗발치는
비난에도 꾸준히 잠수를 타보려 했으나
주변분들의 꼬임과 계속되어 올라오는 여러님들의 낚시여행이 제 발길을 재촉합니다.
저번엔 혼자만의 납회로 왠지 모를 스산함이 느껴졌으나 오늘은 저와 함께할 조우 분이..
두분씩이나 계셔서 꽝꾼의 마음 한켠이 든든합니다.
그럼...올 첫 물낚 도전 시작해 봅니다.
애마에 몸을 기대어 출발선상에 서봅니다. 사실 제 애마는 오늘 쉽니다.
저는 동현아빠님의 차에..잠시 기거를...ㅎㅎ
제 뒤에는 오늘 하루 저를 따뜻하게 해야할 임무를 지닌 놈들과 적(?)들과의 전쟁에서
이기도록 명 받은 보검과 총칼들이 대기 중입니다.
뒤에 보이는 차량으로 짐을 이동합니다. 오늘 하루 신세 잘 지겠습니다.
애마의 표정이 의미심장합니다. 오늘 ?뺑이 안쳐두 되겠구나...하는 안도의 표정..
동현아빠님은 평균 주행속도가 고속도로 150이상입니다.
운전중에는 앞을 보지 못하고 고개 숙인 남자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년정 조행후 돌아오는 길에 난 사고의 휴우증입니다.
님들도 항상 운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음 저처럼 고개숙인 남자가 되고 만답니다.
저희는 접선지로 이곳을 자주 애용한답니다. 몇강인지는 모르겠으나
대한민국 축구의 신화의
장소에서 그들의 기를 받아 떠나곤 합니다만..
붉은 악마의 기보다는 꽝꾼의 기세가 더 쌘 듯
합니다..ㅜ.ㅜ 붕어와 춤을님의 노골적인 고기가 없다는 비난을 깨보려 했으나...
올 첫 물낚의 도전 장소로 택한 도전 장소로 고창을 정하고 가는 도중
정읍 휴게소에서
아침이슬님과의 조우후에 다시 길을 나서 봅니다.
가는 도중 동림지에 들려 이것저것 상황을 정리하고 다시
고창 해원낚시점에 도착.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후에 결국 이곳으로 격전지를 택하였습니다.
겨울 물색치고 좋은 물색이 선택의 주된 이유였으나 유독 좋아하는 미끼인
참붕어빨이 좋다는 정보를 사전에 입수했기 때문에...ㅠ.ㅠ
고창군 부안면 조양마을에 위치한 조양지입니다.
대물도 개체수도 상당하고 저수지에 수초여건도 좋은 편입니다.
상류권 수심도 전반적으로 2m 내외를 이루고 있으며 참붕어에
좋은 씨알의 붕어를 만나곤 하는 곳입니다.
조곳이 무넘이 인 듯..^_^
저수지의 그림 상 별 특징이 보이지 않는 사각 각지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부랴부랴 대편성을 한 모습입니다. 자꾸 낚시대 대수가 구설수에
올라 측면에서..ㅎㅎㅎ
밤새 절 지켜 줄 아방궁도 지어 봅니다.
함께한 아침이슬님도 부랴부랴 대편성 중이신데..오늘 처음 사용하시는 받침틀이
아직은 설어보입니다. ㅎㅎ
하나 더 구해달라는 데 월님들 제게 싸게 분양해주세요..^^
점점 대편성 시간이 짧아 지시는 것을 보니...
점점 중증환자로 병세가 악화되어 감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대편성에서도 고수의 풍모가...술~ 술~..
바닥을 읽고 계신 듯 한데...뭔가 보이십니까?
동현아빠님의 깔끔한 대편성..
엄청 긴 보검을 휘두르시는 대장군의 풍모가 엿보이십니다.
장검이건 단검이건간에..꼭 대물하시길 바랬건만...
대편성 후에 즉석 오뎅국을 끓여 소주 한잔 나누어 봅니다.
소주가 맛이 좋아 몇잔을 거푸 들이켰더니 이넘이 밤새 뱃속을 디집고 다닙니다.
술 묵고 채하면 답두 안나온다는 데 곳곳에 영역 표시만..실컷...하고 댕겼습니다.
영역 표시 횟수만큼만 붕어 얼굴 보았다면 대박 조과일 터인데..
50:50으로 미끼운용을 하여 봅니다. 현장에서 채집한 실헌 참붕어와
요놈들이 총알입니다. 사거리가 짧았는 지..원...
소주 한잔하고 돌아오는 길에 찌가 난동을 부려 가보았더니..
요놈이 걸려 있네요..^^;;;
이넘보러 내 고창까지 옷것이 아닌데...ㅎㅎ
헉 민물에 바다 어종이...--+ 이건 여기가 제 자리가 아닌 듯 싶은 데..
이것도 말입니더...ㅠ.ㅠ 아직도 몰지각한 꾼들의 만행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이곳은 저희가 아침에 치우고 왔습니다만...점점 곱지 않은 시선이
되가는 현지민들의 눈초리가 이제는 두렵기까지 합니다.
조금만 수고하면 될 것을...
두분이 무슨 작당 모임을 하시는 지..^^
불장난 중이셨습니다.^_^
저희의 전투식량.^^
아침이슬님이 준비해오신 맛난 돼지찌게가 그림만큼이나 먹음직스럽게...익어가고 있습니다.
밥 값을 못했네요...--;;;
해가 서산으로 넘어갑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잠행과 전투가 일어날 시기입니다.
참호속에 잔뜩 움크려 있으면 적들이 오겠지요.
전투에 임할 보검들의 시야에서 전투지를 둘러 봅니다. 이넘들의 시야는 이리 생겼군요.
멀리 동현아빠님의 참호.
저와 아침이슬님의 참호가 저수지 상류 전체를 애워 싸봅니다.
그간 바람에 느찌나 시달리셨는지..삼지창을 바닥에 꽂아 놓으셨네요.. 직접 제작하신 건데
아누 튼튼하다고 강추를 왜치십니다.^^
밤 새 저넘의 달빛은 저희의 행동 하나하나를 방해를 하더군요.
겨울이라 크게 개의친 않았으나
영향은 없지 않아 있었나 봅니다.
전체적으로 소심한 예신의 연속이었고 단한번의 참붕어의
올림도 멀리서 감상만 하는 머피의 법칙으로 하룻밤이 지나가 버리고 맙니다.
낮에 잠시 보여준 세치가 전체 조과였다니
지금도 허망한 조행에 한숨만 나옵니다.
그래도 이리 무조과의 연속은 아니었건만...
누군가의 저주가 내린것이 분명합니다.
자수하십시오..--+ 후보군은 물망에 올려 있으나 자수를 청하여 봅니다.
언제나 이시기엔 하루에 한번 매직에 걸리는 낚시대들입니다.
저런 색 낚시대 도장은 어떨런지.^^
먼동이 터오는 저수지의 전경은 조과에 따라 쓸쓸하게도 당차게도 보입니다.
사람맘이 이처럼 간사한지요.
저의 우측편 독립 수초 군에도......
좌측편 물 속 말풀의 언저리에도 적군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의 좌측에 자리하신 두분은 아직 꿈나라 이십니다. ^^
사실 저도 30분 먼저 일어났습니다.
밤사이 지루한 정적은 졸음만 밀고 왔다갑니다.
사체의 크기를 미루어 보아 대략 34cm 정도의 풍체를 자랑하시던 분이
운명을 달리한 주검만이 하루 조과입니다.
사진 촬영위해 꺼내 놓은 아침이슬님의 계측자가 아침서리님의 것이 되고 맙니다.
아침서리님은 뉘신지...^^
철수가 아쉬워 고창에서 상하쪽으로 발길을 돌려 도착한 용대지 제방 우안 전경입니다.
용대지는 궁산지와 함께 대형지를 대표하는 저수지로
매년 덩어리 급들의 출현이 잦은 곳이나
아직 저는 턱걸이급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앵글에 저수지 전체의 전경을 담아내는 것은 불가하네요.
제방도 연으로 하여금 겹겹이 둘어 쌓여 있습니다.
이곳에서 점심도 먹을 겸 점빵을 차려 봅니다.
아침이슬님은 이곳에서 지구를 몇번이나 들었다 놨다 하십시더.
저를 생각하셔서 고기를 몰기 위한 움직임이라 하시나
바로 5m간격에서 그런 움직임은 ㅎㅎㅎ
그걸 예상하셨는 지 동현 아빠님은 멀리 점빵을...^^
결국 이곳에서 5치급의 붕어를 걸어 내십니더.
얄밉게도 너무나 이쁜 채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는 길에 유명한 저수지 몇곳을 둘러보니 일부 개체를 산란을 한 듯 보였으나
전체적으로 아직은 이란 느낌을 갖게 합니다.
이주가 계속 따뜻하다 하니...요주의 기간인데...주말꾼의 사정상 평일 조행은 힘이 듭니다.
c씨님의 계속된 응원 전화에도 좋은 소식 전해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구요.
오늘 장박으로 조행길 떠나 신다는 데 좋은 소식 듬뿍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전하느라 고생하신 동현아빠님과 맛난 저녁과 환한 웃음으로 반겨 주신 아침이슬님도
다음번 조행을 약속하고 따뜻한 커피 한잔 후에 각자의 길로 나섭니다.
안녕하세요...한참 사막을 헤메고 있는데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얼음낚시를 해보긴 했지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물이 녹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전라남도 권은 너무 멀고 사정상 엄두를 못내고 있었던바....
아는 형님들의 조행기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었는데...요즘은 뜸 하더니...
낚귀님의 조행기로 조금 허기를 달래봅니다....
좋은 그림 잘 봤습니다....이왕이면 이쁜 놈을 상면했다면 더 좋았을 것인데...^^
좋은 밤이 되셨겠지요? ^^
낚귀님 안녕하세요
그림 잘보고 갑니다
이렇게 빨리 시즌을 시작하실줄이야^^
울산 날씨도 너무 포근해서
조만간에 저도 어쩜 물가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다른 시즌이 끝나지 않아서...
2월말경에나 저도 시즌을 시작할까 합니다
그때 사진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앵글러님...댓글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2007년도 한달이 다 지났는 데..
이제서야 시즌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허접하지만 종종 화보로 뵙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진풍님 잘 지내고 계시죠?
틈틈히 올라오는 님의 화보는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즈음은 좀 뜸하신 듯 한데..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자주자주 조행기 접할 수 있음 하는 바람입니다.
대물의 시즌에 꼬옥 대물 하시길 바랍니다.
울트라맨님..
요즈음은 질문도 뜸하시구...--;;;
낚시다니느라...그러셨군요? 샘날라구 하네요..^^
영천에서 올라오는 그림 보면 혹할때가 많을 정도로 참한 소류지가 많던데
이참에 영천으로 확 이사 가블까용?
댓글 감사드립니다.
붕어한수님...
이제는 님의 닉은 너무나도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큰조과는 없지만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비수를 꽂습니다.
도둑이 제발저리는 것이겠지요.
월척에 화보올리기 시작한 후 조과가 예전만 못합니다..ㅠ.ㅠ
분발하여 좋은 넘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엽기붕어님..--+
자수하셨군요?
ㅎㅎ
안그래도 낚시하면서 두분의 닉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전투적으로
낚시에 임했건만...요놈들이 아무래도 제 편은 아닌 듯 싶습니다.
엽기붕어님의 복수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꼭 복수해 주시길...^^
붕어와춤을님^^
자수하셨으니 광명 찾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걱정안하셔도 되는 거 아시죠?
낚귀는 악플에 강하답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악플과 응원 골고루 주시길 바랍니다.
마인드가 잘못 되었다는 말씀이 정답이 아닐런지...
다음부터는 붕어를 적으로 생각하는 오류는 범하지 않겠습니다.^^
찌락님 안녕하세요^^
허접한 조행기에 오아시스라는 표현을 과분합니다.
님이 요즈음 물가에 목말라 그러신 듯..^^
춥지만 그래도 견딜만 한 날씨였습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큰 욕심은 없이 물가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 제 조과는 크더군요.
찌락님도 큰 맘 먹고 함 도전해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듯 싶습니다.
풍광조사님...안녕하세요.
님의 말씀대로 1년내내 출조한다 해도 부족한게
꾼의 마음이 아닐런지요.
것두 병일지인데 말이죠.
그런 병이라면 즐겁게 걸릴 것도 같습니다.
여건만 된다면 말이죠.^^
건맨님.
허접한 시작에 큰 의미를 부여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제 조행기로 용기까지 얻어가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여튼지간에 무엇인가를 전해 드렸다면 꾼의 의지가 아닐런지
싶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청조님 안녕하세요^^
예전 같으면 시즌의 시작과 끝은 항상 12월 31일과 1월 1일이었는 데.
올해는 좀 늦었습니다.
질타의 댓글은 아니시지요? ^^
이주의 날씨는 정말 요주의 기간인데..
주말꾼의 상황상 어쩌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조만간에 청조님의 사진도 볼 수 있다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낚귀님, 벌시로 낚시 댕기심니껴? 흐미.... 참말로.... 음청 춥을틴디....
아무리 제가 3년 어복을 보장해 드렸으도 그렇지, 모든 것엔 다 때가 있는 법인디....
우리 순리대로 삽시다. 순리대로....
저는 순리에 따라(?) 4월달에 첫 출조를 나갈 계획입니다.....ㅋㅋ
인자 딱 두 달만 참으면....ㅎㅎㅎ
아무리 대물이 좋아도, 아무리 낚시가 좋아도 저는 추우면 절대 낚시 안 합니다. 아니, 못 합니다.^^
다른 건 다 참을 만한데, 몸이 부실해서 그런지 유독 추운 건 못 견디는지라 일 년 중 딱 절반만 낚시 댕기고 절반은 다른 뻘짓거리(?)나 하믄서 삽니다.
해서, 따뜻한 나라로 이민을 가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아이구, 거기도 안 되겄다.^^
제가 또 뱀을 엄청나게 무서워 합니다.ㅋㅋ
할 수 없이, 좋으나 싫으나 대한민국에서 반 년을 일 년처럼 사는 수 밖에 없겄네요.^^
비록 농담 반 진담 반일망정, 우스개소리가 너무 길면 짜증납니다.^^(다이아 토론방 이후로 제가 눈치가 조금 빨라진 감이...ㅋㅋ^^)
낚귀님~~~~~~~~~~~~~~~~~~~!!!^^
덕분에 시원한(?) 그림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드리구요.^^
부디 올 한해 어복 충~만 하소서~
아니, 근데, 붕어와춤을님~~~^^
낚귀님 부추겨서 이 엄동설한에 고생시리 화보 올리게 만들어 놓구선 정작 본인은 "고기가 없네~, 고행기네~" 하고 계시니,
보다보다 이런 춤사위는 내 평생에 본 적이 없구먼유~
낚귀님, 인자 당해 보셨응게 앞으로는 붕어와춤을님 장단에 같이 춤 안 추시겄지라? 뭐, 춤추는 건 좋은디, 팬들 떨어져 나갑니다이~.^^
붕어와춤을님 땀시 저희 극장 쇼도 거의 지금 문 닫을 지경입니다요. 흐미...... 나쁜 사람.....^^
주우운님^^
꿈틀거리는 본능을 자제하시면
병 생기십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본능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세요^^
곧있을 황금시기에 꼭 대물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두 감사하구요.
연어님 ^^
틀렸습니다. 숫자공부하세요^^
그걸 또 그새 새셨군요.
근데 불행하게 틀리셨답니다.
이상하게 꼭 짝수편성해야지 싶음 홀수 편성이 되더라구요.
피면서 새고 피는 게 아니라서 인지..
여튼 첫술에 배부를 일도 없고 솔직히 배부르려고 나간 길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물이 그리워..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운랑님.
연락을 드릴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걍 자제 하였습니다.
같이 가신 분이 혹시 어색하실 수도 있으려니와..
여러가지 상황으로...
다음번엔 꼭 한번 동출해야지...요.
동일한 직업의 직업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두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동출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무지개붕어님..
댓글이 제 화보보다 더 젬나심 어떻합니까..ㅠ.ㅠ
붕어와춤을님은 원래 혼자댄스라...^^
여튼 용기를 내어 동절기 출조도 함 시도해 보세요.
나름 매력이 넘친답니다.
간혹가다가 요상한 넘과의 조우도 이룰 수 있구요.
너무 몸을 사리시는 듯..
당장 이번주에 출조를 명합니다.^^
얼음고기님.
제 대편성은 모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눈이 거의 돌아갑니다.
왠만하면 흉내내시질 않길 권합니다.
사실 조언할때에도 제 대편성 스타일은 절대 권하지 않거든요.
낚귀가 들리지 않는 이상은(욕심이 과해서..)
허접한 그림들 보고 즐거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직은 조금 이른 출조길인것 같은데...조금이라도 날이 풀리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것이
우리네 심정 아니겠습니까?
저도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 하루죙일 안절부절 담배끊을때의 심정 비스무리하게...ㅋㅋㅋ
맘속에 품은 대물을 상면 못한들 어떠하겠습니까?..저도 하루속히 밤의 찌불을 보고 싶습니다..
부러운 시선으로 화보조행기 잘보고 다녀갑니다..
2007년 시즌을 시작하셧네요
좋은풍경 잘감상하고 갑니다
이번주는 날씨가 많이 풀릴듯하네요
2007년 한해도 항상 안출하시고 풍성한 조행길이 되시길 바레겠습니다
시작은 된것이죠
대물들의 산란은 이미 시작된듯 합니다
수초속에서 붕어의 움직임이 ..........
즐낚하시고,안출하시길
낚귀님이 물가에 나가신걸 보니 올 시즌이 시작이 된거 같기도하고 아직 조금은 추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여튼 낮에는 여기 경북 영천은 무지 따뜻합니다...어제 저도 밤낚시를 같다왓구요...
조금은 추웟을텐데 고생하셨구요 좋은 조행기 잘~보구 갑니다...
늘~안출 즐낚하시길....좋은하루 되십시요.,.
님의 조행기를 보고있노라니 벌써 시즌이 시작되는구나 하고 느껴집니다.
큰 조과는 없었지만 이제 시작이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죠..
언제나 안전조행 하십시오..
조행기 올려달라니 진짜루 올리시네여~~
조용한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근데, 붕어와춤을님의 말에 종지부를 찍을수있게 큰 넘으로 한 수 하시지 않고서요!
제가 다음에 첫 출조에서 진짜 큰 넘으로 잡아다가 복수(?)해 드릴께여...
낚귀의 2번째 조행기를 기대하며.....엽기붕어.
어떻게 답글을 올려야 될지 억수로 망설이다가 고행기(앞으론 고기없는조행기이렇게 부르기로)다시한번 훝어보고
달리기 시작합니다.
때도 안됐는데 물가로 내몬 주범 붕어와춤을이 그래도 밉지는 않죠?
눈빠지게 기다린 보람으로 얻은 고행기 접하고 춤이 덩실 덩실~~(님의 심정 아랑곳않고)
제가 저주를내려 대물이 없었다.(정답:역시 신이십니다)
붕어를 적으로 간주하고 전투하는데 붕어가 "나잡아 잡수" 하겠습니까?
같이 동출 안한게 천만다행 ㅎㅎㅎㅎㅎㅎ
붕어사진 없어 다른사진 엄청 넣어셨죠 ㅋ
님이 정성을 다해 올려주신 조행기를 보고는 감사의 표시를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옵지예.
단지 다음엔 대물상면을 간절히 바라면서 제가 드리는 액댐입니다.
억지로 조행기올려달라고 생때를 부려서~~~~~~
그래도 언제나 즐거운 낚귀님의 붕어와 춤을 입니다.
밤새도록 고생하시고 지금은 괜챦으신지요? 사실 덩어리가 영역표시 하러간새 다녀갔다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봅니다.
엽기붕어님 !! 복수요(?) 낚귀님이 먼저 복수하고 그다음 엽기붕어님 복수 받아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얼음낚시를 해보긴 했지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물이 녹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전라남도 권은 너무 멀고 사정상 엄두를 못내고 있었던바....
아는 형님들의 조행기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었는데...요즘은 뜸 하더니...
낚귀님의 조행기로 조금 허기를 달래봅니다....
좋은 그림 잘 봤습니다....이왕이면 이쁜 놈을 상면했다면 더 좋았을 것인데...^^
좋은 밤이 되셨겠지요? ^^
시즌 개막을 알리는 님의 대물 시즌의 시작으로
모든 월님들의 행동개시가 시작점으로
출발 하려 하는 낌새가 느껴 짐니다^^
하여
고무해서
이른 찌불을 보기위해 한발 앞서 얼지않은 물가를 찿아 볼검니다
용기 백배 북돋아주신대 대하여 감사감사^^
그림 잘보고 갑니다
이렇게 빨리 시즌을 시작하실줄이야^^
울산 날씨도 너무 포근해서
조만간에 저도 어쩜 물가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직 다른 시즌이 끝나지 않아서...
2월말경에나 저도 시즌을 시작할까 합니다
그때 사진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어느덧 2007년도 한달이 다 지났는 데..
이제서야 시즌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허접하지만 종종 화보로 뵙겠습니다.
이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진풍님 잘 지내고 계시죠?
틈틈히 올라오는 님의 화보는 잘 보고 있답니다.
요즈음은 좀 뜸하신 듯 한데..
기다리는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자주자주 조행기 접할 수 있음 하는 바람입니다.
대물의 시즌에 꼬옥 대물 하시길 바랍니다.
울트라맨님..
요즈음은 질문도 뜸하시구...--;;;
낚시다니느라...그러셨군요? 샘날라구 하네요..^^
영천에서 올라오는 그림 보면 혹할때가 많을 정도로 참한 소류지가 많던데
이참에 영천으로 확 이사 가블까용?
댓글 감사드립니다.
붕어한수님...
이제는 님의 닉은 너무나도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큰조과는 없지만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비수를 꽂습니다.
도둑이 제발저리는 것이겠지요.
월척에 화보올리기 시작한 후 조과가 예전만 못합니다..ㅠ.ㅠ
분발하여 좋은 넘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엽기붕어님..--+
자수하셨군요?
ㅎㅎ
안그래도 낚시하면서 두분의 닉을 머릿속에 떠올리며 전투적으로
낚시에 임했건만...요놈들이 아무래도 제 편은 아닌 듯 싶습니다.
엽기붕어님의 복수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꼭 복수해 주시길...^^
붕어와춤을님^^
자수하셨으니 광명 찾으시지 않을까 싶네요^^
걱정안하셔도 되는 거 아시죠?
낚귀는 악플에 강하답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악플과 응원 골고루 주시길 바랍니다.
마인드가 잘못 되었다는 말씀이 정답이 아닐런지...
다음부터는 붕어를 적으로 생각하는 오류는 범하지 않겠습니다.^^
찌락님 안녕하세요^^
허접한 조행기에 오아시스라는 표현을 과분합니다.
님이 요즈음 물가에 목말라 그러신 듯..^^
춥지만 그래도 견딜만 한 날씨였습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큰 욕심은 없이 물가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사실 제 조과는 크더군요.
찌락님도 큰 맘 먹고 함 도전해 보시면 후회는 안하실 듯 싶습니다.
풍광조사님...안녕하세요.
님의 말씀대로 1년내내 출조한다 해도 부족한게
꾼의 마음이 아닐런지요.
것두 병일지인데 말이죠.
그런 병이라면 즐겁게 걸릴 것도 같습니다.
여건만 된다면 말이죠.^^
건맨님.
허접한 시작에 큰 의미를 부여주신 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더구나 제 조행기로 용기까지 얻어가신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여튼지간에 무엇인가를 전해 드렸다면 꾼의 의지가 아닐런지
싶습니다.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청조님 안녕하세요^^
예전 같으면 시즌의 시작과 끝은 항상 12월 31일과 1월 1일이었는 데.
올해는 좀 늦었습니다.
질타의 댓글은 아니시지요? ^^
이주의 날씨는 정말 요주의 기간인데..
주말꾼의 상황상 어쩌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조만간에 청조님의 사진도 볼 수 있다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요즘 바빠서 통 움직이질 못하구 있네여
이쪽은 아직 얼음이 얼어 있어 물낚시는 힘든것 같더군여
3월쯤이나 움직일수 있을런지 ㅜㅜ
물은 보니 본능이 꿈틀 꿈틀 하네여
올해 498하세요
우찌 그리 야박스럽게 소박을 맞혀 돌려보냈는지 ..
아무래도 산달이 임박한 순이들이 몸도 풀기전에
낚 귀신을 보면은 힘든 산고에 시달릴것이기에
쬐끔 경계태세를 취한것 같은데 .~~
저도 올해는 묵직한 덩어리 한넘 구경해야 할터인데
마음만 앞서고 몸은 아직도 저쪽 멀리 있으니 ...
첫 술에 잘 취하는 예는 없읍니다 이제 첫발자욱을 남겨셨으니
이어질 낚귀님의 즐거운 낚여정길을 많이 기대하겠읍니다
첫 전투에 총구가 14대 . 올해는 얼마나 많이 .....
멀리 고창까지... 수고 많았군요.
날이 풀렸다고는 하나 아직은 추운 밤인데
좋은 화보 잘 보았습니다.
이제 이곳 전주도 대물들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겠군요.
겨우내 잘 갈아 놓은 보검을 들고 서서히 물가로 나가야겠습니다.
올해도 멋진 조행기 자주 접하기를 바라면서
시간이 되면 한번 동출하기를 바래봅니다. 아침이슬님이랑.... 오뎅국하고 김치찌개는 엮시 아침이슬이 해와야 제 맛이거든.... ㅋㅋㅋ
그저 몸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아무리 제가 3년 어복을 보장해 드렸으도 그렇지, 모든 것엔 다 때가 있는 법인디....
우리 순리대로 삽시다. 순리대로....
저는 순리에 따라(?) 4월달에 첫 출조를 나갈 계획입니다.....ㅋㅋ
인자 딱 두 달만 참으면....ㅎㅎㅎ
아무리 대물이 좋아도, 아무리 낚시가 좋아도 저는 추우면 절대 낚시 안 합니다. 아니, 못 합니다.^^
다른 건 다 참을 만한데, 몸이 부실해서 그런지 유독 추운 건 못 견디는지라 일 년 중 딱 절반만 낚시 댕기고 절반은 다른 뻘짓거리(?)나 하믄서 삽니다.
해서, 따뜻한 나라로 이민을 가면 어떨까 생각 중입니다.^^
아이구, 거기도 안 되겄다.^^
제가 또 뱀을 엄청나게 무서워 합니다.ㅋㅋ
할 수 없이, 좋으나 싫으나 대한민국에서 반 년을 일 년처럼 사는 수 밖에 없겄네요.^^
비록 농담 반 진담 반일망정, 우스개소리가 너무 길면 짜증납니다.^^(다이아 토론방 이후로 제가 눈치가 조금 빨라진 감이...ㅋㅋ^^)
낚귀님~~~~~~~~~~~~~~~~~~~!!!^^
덕분에 시원한(?) 그림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드리구요.^^
부디 올 한해 어복 충~만 하소서~
아니, 근데, 붕어와춤을님~~~^^
낚귀님 부추겨서 이 엄동설한에 고생시리 화보 올리게 만들어 놓구선 정작 본인은 "고기가 없네~, 고행기네~" 하고 계시니,
보다보다 이런 춤사위는 내 평생에 본 적이 없구먼유~
낚귀님, 인자 당해 보셨응게 앞으로는 붕어와춤을님 장단에 같이 춤 안 추시겄지라? 뭐, 춤추는 건 좋은디, 팬들 떨어져 나갑니다이~.^^
붕어와춤을님 땀시 저희 극장 쇼도 거의 지금 문 닫을 지경입니다요. 흐미...... 나쁜 사람.....^^
조은 그림들 잘보구 가내요^^
꿈틀거리는 본능을 자제하시면
병 생기십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본능이 시키는 대로 움직이세요^^
곧있을 황금시기에 꼭 대물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두 감사하구요.
연어님 ^^
틀렸습니다. 숫자공부하세요^^
그걸 또 그새 새셨군요.
근데 불행하게 틀리셨답니다.
이상하게 꼭 짝수편성해야지 싶음 홀수 편성이 되더라구요.
피면서 새고 피는 게 아니라서 인지..
여튼 첫술에 배부를 일도 없고 솔직히 배부르려고 나간 길도
아니였습니다. 다만 물이 그리워..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운랑님.
연락을 드릴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걍 자제 하였습니다.
같이 가신 분이 혹시 어색하실 수도 있으려니와..
여러가지 상황으로...
다음번엔 꼭 한번 동출해야지...요.
동일한 직업의 직업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라두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다음번 동출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무지개붕어님..
댓글이 제 화보보다 더 젬나심 어떻합니까..ㅠ.ㅠ
붕어와춤을님은 원래 혼자댄스라...^^
여튼 용기를 내어 동절기 출조도 함 시도해 보세요.
나름 매력이 넘친답니다.
간혹가다가 요상한 넘과의 조우도 이룰 수 있구요.
너무 몸을 사리시는 듯..
당장 이번주에 출조를 명합니다.^^
얼음고기님.
제 대편성은 모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눈이 거의 돌아갑니다.
왠만하면 흉내내시질 않길 권합니다.
사실 조언할때에도 제 대편성 스타일은 절대 권하지 않거든요.
낚귀가 들리지 않는 이상은(욕심이 과해서..)
허접한 그림들 보고 즐거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활짝 피는구만,,,조행기 잘바쑤~~~아직은 많이추운디...다음 조행기 기다릴께...ㅋㅋ
잘지내소~~~ㅋㅋ
연락 자주 못드려 지송합니다.
댓글으로나마 뵈니 너무 반갑네요.^^
조만간 연락함 드릴께용..
드디어 시작을 하셨네요.
추운 날씨에 고생하여 올려주신 화보 즐감하고 갑니다.
올한해는 어복 만땅하시고 좋은 화보 많이 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조금 이른 출조길인것 같은데...조금이라도 날이 풀리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것이
우리네 심정 아니겠습니까?
저도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아 하루죙일 안절부절 담배끊을때의 심정 비스무리하게...ㅋㅋㅋ
맘속에 품은 대물을 상면 못한들 어떠하겠습니까?..저도 하루속히 밤의 찌불을 보고 싶습니다..
부러운 시선으로 화보조행기 잘보고 다녀갑니다..
전북 고창권의 참한소류지에서 밤낚시를 즐기시고 연이 밀생한 대형지에서 낮낚시도 즐기셨군요.
사진상으로 보기엔 소류지물색이 아직은 맑아 보이는듯합니다.
비록 대물은 상면하지 못했지만 올해 첫 물낚시이니만큼 좋은밤을 낚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연일 낮기온이 영상 10도이상으로 치솟는걸로보아 조만간에 산란전 입질이 있을것으로보입니다.
발빠르게 움직이셔서 대물손맛보시고 아울러 멋진 조행기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조행길 늘 안출하시길 바랍니다.
영천에서 달사랑올림.
생각보다 춥지 않은 날씨에 그닦 고생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초저녁에 먹은 술이 채해서 고곳이 문제였드랬죠...ㅎㅎ
이번 출조에 느낀 점은 술이냐 고기포획이냐를 정해야 한다는 거
ㅎㅎㅎ 뼈저리게 느꼈답니다.
월희망님
정확하게 제 심정을 꼭 찝어 주셨네요.
안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면서도 찌를 응시하는...
꾼의 심정...그래도 기대감을 갖게되는 심리..
이런 것들이 어려운 시기에 물가에 나갈 수 있는 만용을 부리게
하는 것들이 아닐런지요.
달사랑님..
매번 참한 소류지의 여행길 잘 보고 있습니다.
사실 달사랑님 조행기에 욱해서 떠난 길이기도 하니
책임지십시오..ㅎㅎ
언제한번 영천으로 휙 할테니 동출의 기회를 주실런지요..
감사합니다.
플레이 오프전을 치른지 꾀 됐는데
아직 댓글로 인사도 못하고 있네요
뭐가 그리도 바쁜지 ...
물낚 첫출조에서 붕어를 보셨으니
년중 꽝은 면하지 싶습니다
회수를 늘려감에 3치, 4치, 5치...14치 워매 4짜..
멋진 시즌을 풍미해 봅시다
지나쳐도 오차범위없이 정확하게 찍어
냈었는데 작년 년말에 이슬이 도가니속에
우째 잠수를 한동안 했더니만 이젠 두눈
부릅뜨고 살펴봐도 이런 실수를 범하니 ...
올해는 우짜던동 이슬이와 작별을 논해야
할 시점이 온것 같읍니다 ^
차후에 경북권으로 방문할 기회가 되시면
살짝 엽서 띄워주십시요
고 순도를 자랑하는 이슬이챙겨서 마중 나갈게요
저는 요즘 쉬엇던 일을 다시 시작하는탓에 정신이 없어서낚시를 못다니고 잇습니다
그덕분에 열심히 눈팅만 하고 잇네요..
올 한해 건강하시고...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