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입니다
“연초록 빛깔로 물들어 가는 5월을 보노라면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한 살의 청신한 얼굴”이라는
피천득 선생님의 “청신한”표현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또한 어린이, 어버이, 성년 등 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배려’를
떠올리게 하는 의미 있는 날들도 많아서 5월은 이래저래 푸르른 달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상처 받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5월은 되레 잔혹한 달인 듯합니다
구김살 없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야 할 어린이들이 ‘가정 폭력’과 ‘이혼’등에 따른
가정 해체로 외로워하고 방황하며 절망합니다
이들에게 용기와 사랑을 주는 일은 곧 우리사회를 좀 더 밝고 건강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4월에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 하던 우리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꽃도 시들어만 갑니다

푸르름과 토실토실해져 가는 과실과 대파처럼 낚시의 호계절이 분명합니다
수입품 땜시 예전처럼 흔하게 볼수 없는 완두콩 꽃은 수줍움 많은 시골 아낙네처럼 소박 하기만 합니다
상추쌈에 보리밥 한숟가락에 쌈장 듬뿍 넣고 배불리 먹으면 잠이 솔솔 오지요
[댑싸리]로 만든 빗자루도 요즈음에는 보기 힘들지요
지게는 가끔 보입띠다

무우꽃, 호박들을 볼때 마다 전원주택 장만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나지만.....
주말 2건의 선약이 사정이 생겨 취소 되는 관계로 나홀로 밤을 낚으러 4월27일 금요일 [양지지]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양지지 일년만에 다시 찾았지만 꾼님 보물 흔적이 별로 없어 무척 다행스러운 감회가 들더군요 다녀 가신 꾼님들 올바른 환경 의식수준이 존경스럽습니다



퇴근후 늦게 출조한지라 새우를 준비 못해 옥수수,메주콩으로 붕애 유혹했습니다
채집망 담가 보니 참피리만 들어 왔습니다 작년에는 자생새우가 있었는데요

상류에는 농막이 있습니다 연세 많으신 어르신네 텃밭 가꾸기 하시러 오셨습니다

물두꺼비 올챙이가 바글합니다

나홀로 밤에 소쩍새,휘바람새가 장단 맞추고 개굴개굴 하며 풍악을 울려준 녀석입니다

날이 밝아 오건만 찌는 미동도 없고.......
어르신네 호박더미에 물 주시고 낮낚시 즐기러 두분 오셨습니다 이제 대를 접어야 할시간입니다 초면인데도 소주 한잔 하고 가라고 건하는 인심에 한잔만 했습니다 금방 오셨는데 살림망을 담가 두셨더군요 밤새 단식하던 괴기들이 지렁이 한테는 덤비더군요 확인해 보니 4치 붕애 1수와 블루길이 10여수 들어 있었습니다 소주 잘 먹었습니다 두분 덩치 손맛 보시고 가셨습니까? 작년에 있던 자생새우,도룡뇽 거의 몰살 했을것으로 짐작됩니다 어떻게 블루길이 여기까지 왔을까......
자신감인가요 TEL 051-264-8915~6 낚싯대 케이스에 제품상담 및 A/S문의 전화번호가 있는 것은 처음 봅니다 얼마전 사용기 게시판에 A/S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해봅니다 /여보세요 여기 대구에서 2번 수릿대 어디서 구합니꺼/ /반도레00, 동아00등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전화번호 가르쳐 드릴까요/ /고맙습니다/ 고객들로 부터 칭찬이 100% 넘을때 우리는 감동이라 합니다 화장실 갈때와 올때 마음이 변하는 조구업체와 판매점은 청산 되어야 합니다 제조원가에 몇배 폭리를 취하는 초심 잃은 악덕 업자도........ 우리 월님 동감 하십니꺼^^


양지지에서 찌불 한번 못보고 철수한 장꾼은 새우 구입 하여 배스 소굴에 가서 외래종 퇴치하고 운이 좋으며 중형급 붕어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성주군 월항면 용각1리 소재 죽지(묵지)를 찾았건만 참외 하우스에 물공급 관계로 바닦권 수위로 낚시를 할 수가 없어 초전면 월곡지(홈실지)를 찾았습니다 수면적에 비해 포인트가 별로 없었습니다
월곡지 상류 500m 위에 있는 제남지를 찾았습니다 풍광이 멋져보입니다만.....


작년 이후 여전히 낚시금지 표지판과 현수막이 있습니다
작년 6월22일에 설치한 현수막입니다
위에 금년에 설치한 현수막 설치방법이 틀립니다
시즌에는 설치하고 비시즌에는 철거 하고 무슨 영문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4월28일 토요일 오후 2시경 초전면 [회곡지]에 꾼님 별로 없습니다
중대형 유명 저수지는 토요일에 소란스럽고 산만 스럽기는 어디를 가나 비슷 할것으로 봅니다 그것을 가만 하고 밤낚을 하신다면 또 다른 재미도 있을 겁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 할까 하다가 보니 토종 개구리 친구가 장꾼 발목을 잡습니다^^
회곡지 우안 최상류에서 장을 보고자 합니다
또 다른 낚시장르를 즐기시는 꾼님들 오셨습니다

수초 너머에서 덩치가 인사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흔히 볼수 없는 부상수초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하룻밤에 1통 새우가 모자란다고 하는 대박은 언젠가 터지겠지만.....




예상은 적중 했고 일주일간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꾼님들 물가 나들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모든 꾼님들 덩치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2시간 동안 미끼 없이 그냥 대기 하다가 오후 5시30분경에 옥수수를 장전 했습니다
제방권에도 계십니다

회곡지 우안에 차량들이 즐비합니다
좌안 상류권 모습입니다
상류권 장꾼 장터입니다^^
오후 6시경에 선급한 낮손님 오셨네요 옥수수를 좋아 하십니다

일년만에 재회한 35cm급 붕어 손님입니다
붕어손님은 2.0칸 대에서 오셨습니다

새우 미끼에는 대롱 가물치가 여러마리 올라 왔습니다
4월28일(토) 오후 성주군 초전면 [회곡지] 우상류에 있는 보물입니다

흉물고철 보물입니다^^ 주인장이 있는 듯 허나 좀 기다려야 할 듯......
왜가리 쉼터로 쓰이기도 합니다
4월29일 일요일 아침에 철수 하시는 꾼님 주변정리 칼 같이 하십니다 님의 고운 손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조우분들과 합심 하시어 보물을 수거 하십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장꾼이 눈꺼풀 장사와 씨름 하는 사이 보물을 잃어 버렸습니다
또 다른 보물을 수집 하시러 가시는 뒷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보물 수집에 협조 해 달라고 하시며 마대 포대에 담아 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페비닐 보물도 시세가 있는 듯 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낮낚시 즐기시는 분들 주변에 쓰레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수백명이 밤낮으로 출조 하는 회곡지에 쓰레기가 별로 없는 것은 꾼님들의 성숙된 저수지 환경의식 수준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가 아닌지요 하룻밤 즐긴자리 철수시에 한봉다리 아니 반봉달이만 들고 오셔도 낚시금지 팻말은 사라질것으로 봅니다
보물수집가 이분을 아시는 월님 계십니까? 초전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전낚시점 하신다고 하십니다 초전면 소재지에 낚시점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인터넷에 알려진 대형 낚시점이라면 이해가 될만 하나 하루에 미끼 몇 개 판다고 대부분 출조시에 미리 준비 해서 출조 하기에 현지에서 구매할 일이 별로 없지요 저수지 소개 받으면 현지 낚시점에서 소모품 구매 하지만...... 귀가길에 쓰레기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알아 볼려고 초전에 들러 보았지만 낚시점 간판을 찾지 못해 그냥 왔습니다 나중에 초전에 들리면 알아 보겠습니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오리님 등장 하셨습니다^^ 이제 하산 할 시간입니다
“어린이 날”이 다가 오기에 우리 아가들에게 선물했습니다
5월1일 뭍으로 올라온지 3일만에 신체검사를 다시 해보니
별 변동이 없었습니다
밑에 줄자를 놓을 때와 위에서 라운드로 계측 했을시에 오차가 분명있지요
아침에 계측해 보니 길이가 줄었다는 말은 계측 오류가 아닌지요^^


고생 많이 했다
그물꾼 조심 하고 무탈 하거라.......
지난번 조행기에 관심과 격려 하여 주신
우리 월님께 깊은 感謝를 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는 장꾼이 되겠습니다^^
robine님, 淸釣님, 지게작대기님, 찌불노리님
해마하나1님, 소지님, 건맨님, 송사리님
붕어와춤을님, 찌락님, 男子님, 상무술님
대물초찌리님, 골통붕어님, 똘이장군님, 서방님
집시님, 몽중인님, 찌노리님, 류군님
물골님, 대물도사님, okelke님, 또랑월님
cyk0528님, 연어님, 사마구님, 앵글러님
단한번의찌올림님, 붕대물님, 파란연어님, 시루나박님
수심50전님, 파도처럼산다님, 너구리2님, 산노을님
낙사모님, 링크님, 독야님, 케미히야님, 오직대물님, 케미마이트님
감사합니다
우리 월님
늘 건강과 가안에 기쁨만이 넘치소서.......
허접 조행기 끝까지 보신 월님 고맙습니다^^
4월에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 하던 우리 제주도가 원산지인 왕벚꽃도 시들어만 갑니다
푸르름과 토실토실해져 가는 과실과 대파처럼 낚시의 호계절이 분명합니다
수입품 땜시 예전처럼 흔하게 볼수 없는 완두콩 꽃은 수줍움 많은 시골 아낙네처럼 소박 하기만 합니다
상추쌈에 보리밥 한숟가락에 쌈장 듬뿍 넣고 배불리 먹으면 잠이 솔솔 오지요
[댑싸리]로 만든 빗자루도 요즈음에는 보기 힘들지요
지게는 가끔 보입띠다
무우꽃, 호박들을 볼때 마다 전원주택 장만 하고 싶은 충동이 일어 나지만.....
주말 2건의 선약이 사정이 생겨 취소 되는 관계로 나홀로 밤을 낚으러 4월27일 금요일 [양지지]에서 노숙을 했습니다
양지지 일년만에 다시 찾았지만 꾼님 보물 흔적이 별로 없어 무척 다행스러운 감회가 들더군요 다녀 가신 꾼님들 올바른 환경 의식수준이 존경스럽습니다
퇴근후 늦게 출조한지라 새우를 준비 못해 옥수수,메주콩으로 붕애 유혹했습니다
채집망 담가 보니 참피리만 들어 왔습니다 작년에는 자생새우가 있었는데요
상류에는 농막이 있습니다 연세 많으신 어르신네 텃밭 가꾸기 하시러 오셨습니다
물두꺼비 올챙이가 바글합니다
나홀로 밤에 소쩍새,휘바람새가 장단 맞추고 개굴개굴 하며 풍악을 울려준 녀석입니다
날이 밝아 오건만 찌는 미동도 없고.......
어르신네 호박더미에 물 주시고 낮낚시 즐기러 두분 오셨습니다 이제 대를 접어야 할시간입니다 초면인데도 소주 한잔 하고 가라고 건하는 인심에 한잔만 했습니다 금방 오셨는데 살림망을 담가 두셨더군요 밤새 단식하던 괴기들이 지렁이 한테는 덤비더군요 확인해 보니 4치 붕애 1수와 블루길이 10여수 들어 있었습니다 소주 잘 먹었습니다 두분 덩치 손맛 보시고 가셨습니까? 작년에 있던 자생새우,도룡뇽 거의 몰살 했을것으로 짐작됩니다 어떻게 블루길이 여기까지 왔을까......
자신감인가요 TEL 051-264-8915~6 낚싯대 케이스에 제품상담 및 A/S문의 전화번호가 있는 것은 처음 봅니다 얼마전 사용기 게시판에 A/S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해봅니다 /여보세요 여기 대구에서 2번 수릿대 어디서 구합니꺼/ /반도레00, 동아00등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전화번호 가르쳐 드릴까요/ /고맙습니다/ 고객들로 부터 칭찬이 100% 넘을때 우리는 감동이라 합니다 화장실 갈때와 올때 마음이 변하는 조구업체와 판매점은 청산 되어야 합니다 제조원가에 몇배 폭리를 취하는 초심 잃은 악덕 업자도........ 우리 월님 동감 하십니꺼^^
양지지에서 찌불 한번 못보고 철수한 장꾼은 새우 구입 하여 배스 소굴에 가서 외래종 퇴치하고 운이 좋으며 중형급 붕어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성주군 월항면 용각1리 소재 죽지(묵지)를 찾았건만 참외 하우스에 물공급 관계로 바닦권 수위로 낚시를 할 수가 없어 초전면 월곡지(홈실지)를 찾았습니다 수면적에 비해 포인트가 별로 없었습니다
월곡지 상류 500m 위에 있는 제남지를 찾았습니다 풍광이 멋져보입니다만.....
작년 이후 여전히 낚시금지 표지판과 현수막이 있습니다
4월28일 토요일 오후 2시경 초전면 [회곡지]에 꾼님 별로 없습니다
중대형 유명 저수지는 토요일에 소란스럽고 산만 스럽기는 어디를 가나 비슷 할것으로 봅니다 그것을 가만 하고 밤낚을 하신다면 또 다른 재미도 있을 겁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 할까 하다가 보니 토종 개구리 친구가 장꾼 발목을 잡습니다^^
회곡지 우안 최상류에서 장을 보고자 합니다
또 다른 낚시장르를 즐기시는 꾼님들 오셨습니다
수초 너머에서 덩치가 인사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흔히 볼수 없는 부상수초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하룻밤에 1통 새우가 모자란다고 하는 대박은 언젠가 터지겠지만.....
예상은 적중 했고 일주일간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일한 꾼님들 물가 나들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모든 꾼님들 덩치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2시간 동안 미끼 없이 그냥 대기 하다가 오후 5시30분경에 옥수수를 장전 했습니다
제방권에도 계십니다
회곡지 우안에 차량들이 즐비합니다
좌안 상류권 모습입니다
상류권 장꾼 장터입니다^^
오후 6시경에 선급한 낮손님 오셨네요 옥수수를 좋아 하십니다
일년만에 재회한 35cm급 붕어 손님입니다
붕어손님은 2.0칸 대에서 오셨습니다
새우 미끼에는 대롱 가물치가 여러마리 올라 왔습니다
4월28일(토) 오후 성주군 초전면 [회곡지] 우상류에 있는 보물입니다
흉물고철 보물입니다^^ 주인장이 있는 듯 허나 좀 기다려야 할 듯......
왜가리 쉼터로 쓰이기도 합니다
4월29일 일요일 아침에 철수 하시는 꾼님 주변정리 칼 같이 하십니다 님의 고운 손이 너무나 보기 좋습니다
조우분들과 합심 하시어 보물을 수거 하십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장꾼이 눈꺼풀 장사와 씨름 하는 사이 보물을 잃어 버렸습니다
또 다른 보물을 수집 하시러 가시는 뒷모습도 아름답습니다
보물 수집에 협조 해 달라고 하시며 마대 포대에 담아 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페비닐 보물도 시세가 있는 듯 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낮낚시 즐기시는 분들 주변에 쓰레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수백명이 밤낮으로 출조 하는 회곡지에 쓰레기가 별로 없는 것은 꾼님들의 성숙된 저수지 환경의식 수준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가 아닌지요 하룻밤 즐긴자리 철수시에 한봉다리 아니 반봉달이만 들고 오셔도 낚시금지 팻말은 사라질것으로 봅니다
보물수집가 이분을 아시는 월님 계십니까? 초전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전낚시점 하신다고 하십니다 초전면 소재지에 낚시점 있는줄 처음 알았습니다 인터넷에 알려진 대형 낚시점이라면 이해가 될만 하나 하루에 미끼 몇 개 판다고 대부분 출조시에 미리 준비 해서 출조 하기에 현지에서 구매할 일이 별로 없지요 저수지 소개 받으면 현지 낚시점에서 소모품 구매 하지만...... 귀가길에 쓰레기 어떻게 처리 하시는지 알아 볼려고 초전에 들러 보았지만 낚시점 간판을 찾지 못해 그냥 왔습니다 나중에 초전에 들리면 알아 보겠습니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오리님 등장 하셨습니다^^ 이제 하산 할 시간입니다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비취 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 같이 보드랍다
스물 한 살 나이였던 오월. 불현듯 밤차를 타고 피서지에 간 일이 있다
해변가에 엎어져 있는 보트, 덧문이 닫혀 있는 별장들
그러나 시월 같이 쓸쓸하지는 않았다
가까이 보이는 섬들이 생생한 색이었다
得了愛情痛苦 失了愛情痛苦
득료애정통고 실료애정통고
(얻었도다 애정의 고통을, 버렸도다 애정의 고통을)
젊어서 죽은 중국 시인의 이 글귀를 모래 위에 써 놓고
나는 죽지 않고 돌아왔다
신록을 바라다 보면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 나이를 세어 무엇 하리 나는 오월 속에 있다
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 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 것이다
머문 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유월이 되면 원숙한 여인 같이 녹음이 우거지리라
그리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피천득 선생님/오월은>
늘 행복하시구요.........^^
맞아준 이쁜 주모를 만나신것 같읍니다
긴 시간의 기다림 끝에 상봉하시여 진한 회포를 맘껏
나눠 가지셨을듯 합니다
이젠 타율도 안정권에 접어드셨으니 이참에 참한 주막집
저에게도 소개 해주심은 어떠하실련지요 모든게 다 허기진지라
이래저래 가릴 처지도 못 되오니 길가옆에 붙은 작은 주막집도 상관 없읍니다 ^^
월 마님을 안아본 소감은 과연 어떠하실지 ~~~
월척상봉을 진심으로 감축 드립니다
* 지게와 싸리빗자루 혹 장터님께서 파실려고
장터에 내놓으신건 아니겠지요 ^^
우~~~ 우짠일이래요 ~~
쪼매, 배는 아프지만 일단, 祝賀 합니다 !!!
근데, 자녀들이 엄마를 닮은것 같네효 ~~ ...ㅋ
줄창 낚시만 다니시느라고, 아니면
연애에 재주가 없어서 (?) 결혼을 늦게 하셨나봅니다,,, 하하하...
잘 지내셨는지요..^^
미끈하게 빠진 팔등신 대물만남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멋진 화보.. 감사히 보구요..
가내 평안과 행복한 오월 보내시길 소망하며..
건강 기원드립니다..^^
소쩍새 곱게 울어대는 야심함 밤에 수청을 받았음 환상 찌올림에 더없는 즐거움이 보탬이 되었을텐데
이른 시각 옥수수에 걸려든 님 때문에 엄청 희망찬 시간을 보냈으리라 생각 되어 집니다.
언제 보아도
생동감이 넘치는 사진과 멋진 음악 아름다운 글들을 보면서 님의 박식함에 감탄을 합니다.
늘 보물을 챙겨서 드렁크에 싣고 돌아서는 그 아름다움을 이번에는 다른님에게 양보 하셨네요.
낚시점 점주 한분의 노력이 깔끔한 저수지로 탈바꿈 하네요.
주변에 낚시 하시는분 구경 오시는분 모두 쓰레기 잘 버리신다는 님들 뿐인데
어찌된 영문인지 한주 지나서 가보면 또 그자리에 물속에 온갖 쓰레기가 날아 다니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ㅎㅎㅎㅎ
35세 노처녀를 맛(?) 보았으니 이제는 더 곱게 늙은 498로 맛 보시옵기를...*^^*
장꾼님 월 축하드리고요........쭈욱 상승제 이어가세요^^^^
위에 물어보신 말씀은.. 저역시 동감 입니다. 악덕업자는 퇴출되어야 겠지요. ^^
블루길은 퇴출 안되나??? 이것도 누가 퇴출좀 시켜줬으면 합니다.
장터님의 조행기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좋은 글에 좋은 그림....그리고....덤으로 덩어리 구경까지....물가에 앉지 못해 안달이 난 사람이...안계장터님 덕분에...좋은 구경을 했습니다...^^
저두 이제 세살난 아들놈에게 좋은 덩어리 한 수 선물하고 싶은데....^^ 주문 제작도 가능한 것이라면 얼마든 하겠지만.....
이번 보물은 도난을 당하셨어도 하나도 아깝지 않고 흐뭇하셨을 법하네요...참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통통 튕기는 듯한 배경음악과 좋은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늘 안출하시고....한번 안으신 어복은 놓는 것이 아니라는 거 아시죠...^^
회곡장날 제대로 장보고 오셨군요
중형의 월척 낚으심을 재차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사구팔의 그님이 님의 열성을 대변해 주실 것입니다
낚시문화를 선도하시는 님의 모습을
한 두명씩이라도 찬성하고 따라준다면
우리는 아니더라도 분명히 우리의 후배 후손들은
좋은 환경에서 낚시를 할 것입니다
항상 정다운 화보를 보여주시니....너무 감사 ^^&
안출하시고.....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좋은 환경은 만들어져 가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조금만 조사님들이 신경만 쓰신다면...... 낚시금지라는 푯말이 사라지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곳에 어떻게 블루길이 왔을까요?
토종어종을 잡는것도 중요하지만 낚시하실때 외래어종이 잡혔다고 화내지 마시고 귀여운 붕순이들 많이 살렸다 생각하시면서
낚시를 하신다면 외래어종도 금방 퇴치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항상 즐거운 낚시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좋은 글 , 그림 그저 감사 할 뿐 입니다
항상 가정에 화목과 건승 하시길 .....
내 입가에 미소가 있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님에 조행기 속에서 유일무이하게(?) 보물을 찾아가시질 못하셨는데요...
제속이 왜 이리도 시원 합니까?...ㅎㅎㅎ
늘 그런 출조길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론 고운 붕어 얼굴 보여주셔 고맙구요...
"피천득"님에 오월은 이란 싯귀절이 조행기에 맛깔스럽게 깔린듯 느껴집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어느땐가 월척 행사있다면 넉넉한 웃음으로 마주할 수 있길 기대해 보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오월이 되세요!!!
자정이 다된 시간에 한잔하고 월척 싸이트에 접속하니
형님의 조행기가 눈길을 끕니다.
글머리에 있는 누런 황금빛 붕어의 자태에
형님이 드디어 올해 처음으로 일을 내셨음을 직감했습니다.
35센티급으로 포문을 여심을 축하 드립니다.
올해는 어쩐지 대박 예감이 듭니다.
이제 약속의 시간 5월 입니다.
조만간에 동출의 기회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고향에 온듯한 편안함을 오늘도 느낍니다.
좋은 그림 감사드리며 월척 소식 축하드립니다.
언제쯤 고향에 다시 가게 될까요?
또 기대해봅니다. 꾸~뻑
아쉬우셨겠지만...새옹지마...35cm 월척으로 바뀌었군요...^^
먼저 중형월척 하심을 축하 드립니다...왕..축..하..^^
가는곳마다 넘쳐나는 쓰레기에
이마살을 찌푸렸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환하게 웃어 봅니다...
비록 보물을 도둑 맞았지만...
그런 도난은 즐거운 도난이겠지요...^^
날로 성숙해지는 환경의식에...
얼마않있어..팔도강산 모든못이 자유롭게 허용되는 날이 올것 같습니다...
C씨도 티나지않게 틈틈히 보물찾기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기분좋은 조행기...
장터님의 월척에 한번 웃고...
회곡지의 많은 일등조사님들때문에 두번 웃어봅니다...^^
행복감이 가득한 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돌아오는 어느주말...물가에서 뵙겠습니다...^^
덩어리상면하심을 축하드리며 다음장날도 살포시무임승차해서즐겨볼랍니다
차비는못드리고 추천한방드립니다.
수고많으셨고 항상건강하세요.
성주에 살고있는 전 자주 들리는 편입니다.
새끼손가락 만한 새우를 4000원에 50여마리 주시고 잔새우 더가지고 가라고 하시며 두어주먹 더넣어 주십니다
인터넷과는 거리가 머신분이지만 추천하고 싶은 낚시점 입니다.훈훈한 정이 느껴지시는분이며 한겨울에도 새우와 겉보리 항상 준비중 십니다.
전 그낚시점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ㅋ
안계장터님 고향이 성주라 하셨는데. 성주 쪽으로 출조 하실때 쪽지나 전화 한번 주세요 동출할수있는 영광을 주시면 더욱더 좋구요 .
항상 좋은글 사진 음악 잘보고 갑니다.
봉순이가 다이어트를 했는지 매끈하게 빠져버렸네요ㅎ
앞선 우리월님의 조행기에서 안계장터님이 설화수로 장비를 바꿨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바뀐 장비가 안계장터님께 인사를 드린듯 싶네요^^
깨끗하게 잘 가꿔주시고 이뿌다이뿌다 해주시면 올한해 안계장터님의 타율이 무시무시할것 같은데요?
보물을 다 빼앗겨버려서 아쉬울텐데ㅎ
초전낚시점 사장님 모습이 아름답네요^^ 낚시터에 사장님같은마음으로 꾼님들이 찾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튼 이번조행기두 많이 기다린만큼 멋진조행기였습니다^^
담에도 연타 뻥뻥 날리시길 기원하며 안출하시구 건강하세요^^
안타를 관리 잘하셔서 이어지는
498 만루 홈런 한방 치시길
또한편의 아름답고 멋진 장터 이야기를 전해 주시네요.
붕순이 상봉기쁨과 함께....
언제 봐도 깔끔하고 아름다운 작품 감사드립니다.
중형 워리 낚으심에 감축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계속 이어질 좋은 소식 기대 하겠습니다.
그림이 아름답고 월척의 얼굴이 멋지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의 열의 아름답고
귀여운 자녀들의 얼굴들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조행기 덕분에 잘 보고 가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연어님 댓글이 환상적입니다.왁벽하게 표현해 주셔서 더이상 할말 없습니다.
항상 많은 볼거리와 생각할거리를 올려주심에 생에 커다란 보탬이 됩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이쁜따님 든든한 아드님 환상적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장날마다 오이소~~~~~~~~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항상 맞이하는 그님이였으면 그다지 반갑지 않겠지만 몇번의 고뇌끝에 만난 그님 무척이나
정겨웠겠습니다...
5월의 파릇한 시기를 맘껏 사진속에 펼쳐보여 더더욱 멋찐 조행기 잘 읽었습니다...
또한 꾼들의 손길도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더욱 성숙한 낚시인이 많이 생겨난다는게 실로 잔잔한 전율이 전해지네요...
안계장터님...
항상 건강하시고 안출하시길 바랍니다...(__)
정말 즐거운 조행이셨겠내요.^^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군요.
주말마다 안좋던 날씨도 이제는 좀 좋아지려고 하는 듯
합니다. 늘 즐거운 조행기 감명 깊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0^
나도 설화수 한세트 장만을 해야하는데, 마눌님이 무서버서?
수파 노랭이로 대물낚시하니 항상 겁이 나네요.
나도 오늘 나의 고향 의성으로 낚시가서 붕순이와 만나 수청타령이나 해볼까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고 498하시고 안출하시고 즐낚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듬직하고 우아한 월척의 자태가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볼 거리, 배울 거리 가득한 님의 이번 장날 화보에 감사 드리구요,
자녀들의 품에서 이루어진 방생... 포근한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그리고 건강한 모습을 보니 무척 반갑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거시기(?)들 함 모입시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출하시기를...
월척보다 더 값진 것을 보고 갑니다.
항상 건낚,즐낚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월척하심을축하드리고요
건강하시고 낚시로인해 행복하시길...
드디어 월척을 감축드리옵니다,,,,
회곡지에서 드디어 좋은넘 만나셨군요
그것도 중형월척이,,,,저도 중형으로 올리려했는데
가물취녀석만 중형으로,,,ㅎㅎ 큰소리쳤건만요!~~~~~~
올해는 안계장터님,켐ㅣ마이트님의 해가 될것 같습니다,,,
더큼직한 붕어들이 마중나올겁니다,,,,,,가정의달 행복하시고 즐거운 출조 계속 되십시요
늘 정성스런 화보 잘 감상합니다^^*
내용이 길고 파일이 크서 여는데만 5분이네...
컴 up 해야 될까 보네요
아름다운조행에 월에..2세 즐감 잘하고 가니데이...
언제나 안출 하세요^@^
어린 두 자녀에게 멋진 선물을 하셨네요..
그리고 대어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안전조행 하세요..
축하드리구여 항상 안출하시길...^^
항상 님의 조행기에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감미로운 옛 추억을 마음 껏 음미하게 하는 감동이라 할까요....
늘 눈팅만 하고가지만 마음은 정겹고 포근하게 담아둔답니다.
월척하심에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언제 어디서는 안전하게 정출하시기 바랍니다.
낚싯대 케이스에 제품상담 및 A/S문의 전화번호가 있는 것은 처음 봅니다
얼마전 사용기 게시판에 A/S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해봅니다
/여보세요 여기 대구에서 2번 수릿대 어디서 구합니꺼/
/반도레00, 동아00등에서 구입할수 있습니다/
/아 그래요/
/전화번호 가르쳐 드릴까요/
/고맙습니다/
고객들로 부터 칭찬이 100% 넘을때 우리는 감동이라 합니다
화장실 갈때와 올때 마음이 변하는 조구업체와 판매점은 청산 되어야 합니다
제조원가에 몇배 폭리를 취하는 초심 잃은 악덕 업자도........
우리 월님 동감 하십니꺼^^
동참을 이끌어내는 문구인지
특정사를 선전하는 문구인지 헷갈리네요
좋은 화보에 어울리지 않아 보입니다
글을 쓰는 이와 보는 이의 생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좋은 화보에 어울리지 않은 같아
조행기 보면서 느낀점 적어보았습니다
월척하심을 축하드리고
항상 안전한 조행길에 굵은 덩어리들의 손맛 가득하시길 빕니다
농담입니다.
늘 좋은 그림들 감사합니다.
월척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비늘하나 다치지 않은 월척의 인물이 멋집니다.
다만 까만밤에 찌불을 올려 주었으면
환상적인 찌불맛도 보았을 터인데...
회곡지
포인트는 많아도 항상 자리잡기 어렵고
다소 소란스러운 곳이기도 하지만
명성에 걸맞게 안계장터님을 외면하지 않았네요
깔끔한 사진과 좋은 글
잘 감상하였습니다.
늘 행복한 출조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님에 정성에 멋진붕어가 마중을 나와주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정성가득한 조행기 즐겁게 감상하고갑니다
아빠에 선물을 받은 아이들에 웃는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푸르른 오월입니다
이제는 조행기에 더욱 멋진풍경을 기대해도 될것같습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건강하십시요
매번 출조시 빈바구니에 좋은 밤만 보내시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월척까지 하시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언제 동산월척팀 동출함 해야죠??
아무쪼록 항시 건강하시고 행복한나날 보내세요...
조행기 잘 보구갑니다...
여태것 즐감했던 장터님의 조행기와는 좀 다른
느낌을 받은것 갔습니다....
월척 축하드리구요..자녀분의 이쁜 손으로
자연의 품으로 보내드리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어매 그런디 슬 슬 배가 아파울 려고 하내유............ㅋㅋㅋ
장날에 장터가서 요번엔 장을 제데로 보셨내유...............
대구리 상면 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요
귀여운 아가들이 돌려 보내주는 모습이 보기 좋은 모습 입니다
출조로 인해 향상 건강도 챙기시고 가정에도 아가들이량 다복하신 모습들이 정겹 습니다
다시함 대형 쏠로 홈런 축하 드림니다
연이어 량데부 터트리 시길 바람니다..............장터님 ...........화....................이팅
먼저 중형월척 낚으심을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멋진 녀석 상면하셨군요...
너무 부러울 따름이네요...
저는 오늘도 꽝맞고 왔는데...
조행기 올리기기 무안해 현재 보류중입니다.
다음주에는 꼭 붕어 상면해서 붕어있는 조행기 올리고파서...
장꾼님의 낚시여행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가내 행복하시고 장꾼님의 낚여행길도 항상 즐거움과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길...
이제 낚시를 좀 다녀볼까 합니다.
안계장터님에 고운 그림을 보니 눈가에 웃음과 미소가 절로 나는군요
지난 주말 영주 본가와 안계 교촌리 처가로 어버이날 전에 미리 다녀 왔습니다.
밤에 처가 고추밭 밑 새마을 소류지서 잠시 대를 폈습니다.
간만에 펼쳐서 그런지 금방 지치더군요, 아이들과 잠시 시간 보내다 어제 귀경해야 하기에 2시간 만에
대를 접고 처가에서 취침 했습니다.
고운 그림 보여주신 장터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안출 하시길..............
늘 좋은곳에서 좋은사람들과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아직까지는 버리는 사람보다 주워오는 사람들이 조금 적은지
낙수터마다 널려있는 보물(?)을 볼때마다 짠한 마음이 많습니다만
장터님 그림을 보고나면 그나마 조금씩의 위안을 맞습니다.
여러가지로 사람을 기분좋게하시는 재주가 많으신듯...
이번그림과 글에도 좋은글과 그림 동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제조원가에 몇배 폭리를 취하는 초심 잃은 악덕 업자도........
이부분이 공감이 가네요 그래도 그런사람은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두고
지금처럼 변치않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아름다운세상을
만들기위해 일조하면서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낚시로인해 늘 행복하십시요...
추신 : 초전낚시점 사장님 화이팅 입니다요...
건강하신지요.
눈과 맘으로 가끔 눈을 감고 스쳐 지나가는 철새 마냥 안개장터님의 조행을
봅니다.
이번 역시 어느순간의 나태함과 좀 더 성숙하지 못함 맘 매무세를 다시한번 추스려 봅니다.
늘 그러하듯 변함없는 모습으로 부족한 저를 비롯해 많은 꾼님들에게
올바르고 인자한 본보기가 되어 주십시요.
는 건강 하십시요.
- 아림 올림 -
제 생각에는 아마도 카메라 앵글 맞추시느라
입질 여러번 놓치셨을 것 같네요. ㅋㅋ
촬영시 한쪽 눈은 뷰파인더에 갖다 대시고
나머지 한쪽 눈으로는 입질을 감시하시면 될 것
같기도 한데요... 안될라나??
월척 축하드립니다.
매주 멎진 화보조행기 잘 감사앟고 갑니당
항상 어복 충만하시고 498 하세욘
아름다운 화보조행기 넘 멎지네요
아름다운 곳에서의 하룻밤이라.....
좋은 그림 항상 잘 보고 갑니다.
안출하세요
예년에 비해 올 시즌 예감이 아주 좋습니다.
먼저 축하 드립니다.
늘 느끼지만 장터님 화보엔
아름다운 하지만 자세히 보지 못하면 그냥 스쳐 지나갈 자연~
어린시절 고향,그리고 정겨운 삶의 모습,환경보호 메세지,가족애등
많은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때론 은연중에 장터님 속내를 칭찬과 따끔한 질책을 통해 보여주시기도 하시구요~
'유월이 되면 원숙한 여인 같이 녹음이 우거지리라
그리고 태양은 정열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밝고 맑고 순결한 오월은 지금 가고 있다 "
피천득님의 말씀처럼 짙어가는 신록과 함께 5월이 금새 지나갈것만 같습니다.
5월이 다 가기전에 할 일이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