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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찌를끝까지 제일잘올려 주는 어종...

IP : 7466ab10f7d3444 날짜 : 조회 : 5281 본문+댓글추천 : 0

찌를시원하게 끝까지 잘올리는 어종 뭐가있을까요? 저 개인적으론 붕어 잉어 향어 등.....붕어가 제일 시원하게 올리던데요....^__* 슬쩍 ~궁금합니다 ㅎ 좋은하루되십시요 ^___^

IP : 885cc4329122472
정말 부드러운 입질은 가재 입질이라고 봅니다 ^^
쭈욱 부드럽게 잘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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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8d477207cc063b
징거미요....


환상으로 올림니다.

꾸물꾸물 슬슬 멈쳤다가 다시 슬슬 ㅋㅋㅋㅋ

미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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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34ed7044879425
2~3년전인가 의성 수로 갔다가 쭉~ 올려주는 입질에 챔질했더니 우렁이 올라 오던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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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47f2f5b5d990de
방개 입질 보시면 까무라치실겁니다-_-;

4짜입질을 보진 못했으나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겁니다-_-;

점잖게 중후하게 찌자빠트리고 부들부들 떨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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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466ab10f7d3444
아참!
시커먼 먹조개 .....찌가 껌~뻑 하더니 쭈~욱
두손으로 챔질 정면으로 날라오는 시커먼 물체?
우왓! 옆으로 살짝~피하는순간 파라솔위에 퍼벅~ ㅋ
그날 피하지않았으면 면상에 정통으로 ...우~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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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c8c6a4ddab75ea8
강준치도 나름대로 이쁘게 뽑아 올려주던데요...

이놈이 성질이 급한 어종인데 찌올림이 아주 이쁜놈도 있고 끌고 들어가는 입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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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e0231204957d7a7
메기 중 가끔 찌를 올리는 녀석들이 있는데 찌맛 환상입니다.
몇번 깔짝깔짝거리다 ftv에서만 보던 중후하고 끝까지 올리는 입질에 챔질했는데
쩌렁쩌렁한 손맛에 드디어 나도 4짜조사에 입문이구나 싶었는데 10분정도 실갱이하다 끄집어내보니 메기 5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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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c804a96ebf28e1e
잉순이요~~!!

ㅋㅋ 경산 모 저수지 초저녁에 새우 옥수수 갈겨니

공습에 올콩 10대 편성중이었는데.. 콩에 입질 이 이~~뻐

색~~~쉬 ~~~해...

그날 잉순이 이뿐입질에 황홀 했다는 추억을 되 살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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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83d18f13ff6013
활성도 높은 시기에 지렁이 미끼에 잔챙이, 찌가 날아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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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478fa4de271e7e7
충주호에서 강준치 입질 받아 보셨나요~ㅋㅋ
긴 장찌를 끝까지 점잖게 밀어 올리는데 정말,,,,,
찌맛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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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d9688ba0639a90
저도 꾼님의견에 동감///^^

강준치의 찌;올림 진짜 죽여줍니다.. 한 4짜되는 붕어가 입질하나 싶기도...^^
근데 끌어내면 5짜 준치입니다.ㅋㅋㅋ
저는 수로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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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d1653e78ad0563
노지 싱크로나이즈 대회에서 작년 전국대회 1등 했답니다.

풀장 사이즈: 2~3m
연기자: 참게
연기소개 : 위로 점프 , 점프 후 천천히 완전 입수, 다시 점프, 2m전진 점프, 1m 후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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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b92fa9eb17c5290
전 자라입질이 기역에 남네요 아주 스무스하게 올라오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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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8de36ef82080d7d
정말 재미있는 댓글들에 한참웃고 갑니다^^
합천호에는 모래무지 비슷한게 새끼손가락만한데 그걸 왕눈이라고 부릅니다 가끔 환상적인 찌올림에 챔질하면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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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85a565230b8372
글루텐에 블루길 입질이 완젼 붕어 입질입니다. 새벽에 예신 다음 본신으로 이어지는데...
그 긴장된 순간 확 체면 뽕 날라와요 킁... 이 허무함 뭐라 표현을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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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00d30c87acc5da8
'친절한 방개씨'에 올인이요.
환상의 찌올림~~~~ 이어지는 헛챔질.....
아쉬움에 잠이 싹 달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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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0c0ec47c48b3bc5
글루텐쓰는데 블루길(10cm미만) 미치는줄알았습니다. ㅎㅎㅎ
찌를 어찌나 멋찌게올려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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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7eeea654a85d94
방개형님만큼 낚시꾼을 설레게하는분도 없을듯.....몇해전 의성 모 저수지에서, 동호회원 대여섯명이 잠한숨은커녕 커피한모금도 못마시고 밤새 눈알빠지게 고생하던기억이납니다.
깜빡하는 예신에이어~~스믈스믈 올라오는 본신에.....하다못해 찌가 벌러덩 눕기까지....물방개형님!! 너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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