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태성보일러 7~8년된거 사용하면서 냄새는 잘... (노지에서만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밀폐된 사무실이라 어떠한 온열기 (내부설치제외)를 사용하면 냄새는 나기 마련입니다. 더군다나 가스불로 스텐용기를 이용해 물을 끓여 온도를 높이는 보일러인데, 탄내가 난다면 버너와 보일러 본체 사이에서 나겠고요, 누른내는 매트내부에 있는 호스가 뜨거운 물 마찰에 의해 날수도 있겠네요..
케케한 냄새는 양말이나 속옷을 잘자주 갈아입으시면 ^^; 넝담입니다.
몇시간 사용하면 냄새가 나신다고 했으니 실내환기가 문제가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아참.. 탄내와 누른내를 그나마 없앨 수 있는 방법은 불의 온도조절을 하향으로 해보심 해결될 것 같네요 ^^;
참고로 보일러 이용시 제일 처음에 화력을 높이 주어 물이 끓어 순환되면 그 즉시 불을 아주 약하게 해놓으심 가스한통 4~6시간 가면서 따뜻합니다. 적정화력일때는 꾸준히 갑니다만 약간 불을 낮게 해놓으면 식었다가 다시 끓거나 좀더 낮게 해놓으셨을땐 다시 불을 조금 올려주어 적정화력을 찾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물이 데워지면 냄새가 난다..... 혹시 물은 갈아보셨나요? 보일러 본체에 들어있는 물 다 빼고요. 그다음 매트에 연결된 호스에 물도 다 뺀다음 다시 물을 채워서 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오래되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도 냄새가 나면... 다른 고수분에게 패스~~~ ^^;
냄새...
저도 사용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호스 때문에 나는것 같더군요...'
물이 순환하는 호스 안쪽은 겉부분보다 이물질이 많이 있지요...
물이 순환하면서 안쪽의 이물질들이 물의 열로 인해서 물과 혼합되면서
그런거 같더군요..
제생각에는 처음은 어쩔수 없고 많이 사용하다보면 냄새가 안나겠지요...
안날때가 언제 일지는 장담 못하겠네요....
저 역시 태성보일러 7~8년된거 사용하면서 냄새는 잘... (노지에서만 사용해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밀폐된 사무실이라 어떠한 온열기 (내부설치제외)를 사용하면 냄새는 나기 마련입니다. 더군다나 가스불로 스텐용기를 이용해 물을 끓여 온도를 높이는 보일러인데, 탄내가 난다면 버너와 보일러 본체 사이에서 나겠고요, 누른내는 매트내부에 있는 호스가 뜨거운 물 마찰에 의해 날수도 있겠네요..
케케한 냄새는 양말이나 속옷을 잘자주 갈아입으시면 ^^; 넝담입니다.
몇시간 사용하면 냄새가 나신다고 했으니 실내환기가 문제가 아닐까 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보일러 이용시 제일 처음에 화력을 높이 주어 물이 끓어 순환되면 그 즉시 불을 아주 약하게 해놓으심 가스한통 4~6시간 가면서 따뜻합니다. 적정화력일때는 꾸준히 갑니다만 약간 불을 낮게 해놓으면 식었다가 다시 끓거나 좀더 낮게 해놓으셨을땐 다시 불을 조금 올려주어 적정화력을 찾으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메가님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올해 498하셔야죠? ㅎㅎㅎ 이상 허접한 답변였습니다.
물을 순환시키면 냄새가안납니다
순환잘되라고 식용유를 넣어봤더니 순환은 부드러운데 실리콘녹는 냄새가 나더군요
저도 사용을 하는데
제 생각에는 호스 때문에 나는것 같더군요...'
물이 순환하는 호스 안쪽은 겉부분보다 이물질이 많이 있지요...
물이 순환하면서 안쪽의 이물질들이 물의 열로 인해서 물과 혼합되면서
그런거 같더군요..
제생각에는 처음은 어쩔수 없고 많이 사용하다보면 냄새가 안나겠지요...
안날때가 언제 일지는 장담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