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 넘게 사용 중인 것은
해동 EVA하드 밑밥통 50 (500X350X320높이mm) + USB잭 구동식 (저소음)기포기(보조베터리 연결, 혹은 시거젝 to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차에도 연결할 수 있음. 쓰던 기포기의 따다닥 거리는 좌대위 텐트안에서는 소음이 너무 듣기 싫어, 당시에 중국산 6500원인가 주고 샀는데 좌대위 텐트안에 넣고 있어도 신경쓰일 정도의 소음이 나지 않고 10년 넘도록 고장이 없다는)
평소에 축축한 장화류나 기타 장비류를 넣고 다니기에도 괜찮고, 의자 앞에 놓고 다리를 쭉 뻗고 올려도 찌그러지 않을 정도의 강도는 나옵니다.
물을 2/3쯤 넣어도 찌그러지지 않구요.
검은색은 보관한 고기 체색이 좀 더 거무퇴퇴 해지기는 좋으나, 통에 넣은 채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하기에는 고기가 잘 보이지 않아서 적합하지 않고
여러모로 오렌지타입이 무난합니다. 과거에는 흰색도 있었지만, 때가 너무 잘 타서 좋지는 않더군요.
기포기를 돌리시더라도, 고기가 중독될 수 있으므로 소정의 물갈이는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해요.
수온이 20도 넘는다 싶으면 물을 하루에 3번 정도는 갈아주고, 그 이하이면 하루에 한번 정도는 갈아 줘야 고기가 자기가 싼 오줌과 똥에서 나온 암모니아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5도 이상의 고수온이다 싶으면 반드시 그늘에 두셔야 하고, 수온이 30도가 넘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교환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조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정보가 된것같습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일단 살림망에 담가두면 고기가 잘 안보여서 낚시중에 심심할때마다 쳐다보려고 구했으면 싶었는데
중요한것은 나에게 와준 대물붕어가 너무 고맙기도 하고 온전히 잘 보관했다가 아침에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려보내줘야 하기때문에
그냥 피부 안다칠수 있는 넓고 부드럽게 코팅된 살림망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잡은고기를 가져간다는건 좋지않은 행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넓지않은 계곡지라든가 유입되는 고기가 없는 그런곳에 사는
대형급 사짜이상되는 고기들은 그 곳에 터줏대감인데 그런 고기들이 빠져버리면 좋은 유전자의 고기들이 계속 유지될 수가 없기때문에
그런 고기들을 가져가지 말고 나에게 와준 고마운 존재이니까 무조건 돌려보내주었으면 합니다. 쓰레기는 가져가시구여 꼭!!!!
잡은고기는 놔주고 쓰레기는 꼭 가져가시고................................요런 취지로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합니다....
기포기 연결해서 고기 보관하는게 있긴 한데
바다 고기는 먹을려고 잡는거니 보관하지만
붕어는 그냥 방생해주시는게 어떤지요?
날이 더워서 죽을수 있어요
몇시간은 충분히 버팁니다.
삐꾸통 방수도 되고 사이즈도 다양하고
접어서 수납도 가능하니 선택 잘 하시구요.
접히는걸로 사이즈만 좀 큰걸로 고르면, 기포기 조합으로 충분히 사용하실 듯 합니다..
제품 정확한 좌표 혹시 하시면 정보좀요 ㅋㅋㅋ
네이버에 쳐보시면 여러가지 나와요
해동 EVA하드 밑밥통 50 (500X350X320높이mm) + USB잭 구동식 (저소음)기포기(보조베터리 연결, 혹은 시거젝 to USB케이블을 연결하면 자동차에도 연결할 수 있음. 쓰던 기포기의 따다닥 거리는 좌대위 텐트안에서는 소음이 너무 듣기 싫어, 당시에 중국산 6500원인가 주고 샀는데 좌대위 텐트안에 넣고 있어도 신경쓰일 정도의 소음이 나지 않고 10년 넘도록 고장이 없다는)
평소에 축축한 장화류나 기타 장비류를 넣고 다니기에도 괜찮고, 의자 앞에 놓고 다리를 쭉 뻗고 올려도 찌그러지 않을 정도의 강도는 나옵니다.
물을 2/3쯤 넣어도 찌그러지지 않구요.
검은색은 보관한 고기 체색이 좀 더 거무퇴퇴 해지기는 좋으나, 통에 넣은 채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하기에는 고기가 잘 보이지 않아서 적합하지 않고
여러모로 오렌지타입이 무난합니다. 과거에는 흰색도 있었지만, 때가 너무 잘 타서 좋지는 않더군요.
기포기를 돌리시더라도, 고기가 중독될 수 있으므로 소정의 물갈이는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해요.
수온이 20도 넘는다 싶으면 물을 하루에 3번 정도는 갈아주고, 그 이하이면 하루에 한번 정도는 갈아 줘야 고기가 자기가 싼 오줌과 똥에서 나온 암모니아에 중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5도 이상의 고수온이다 싶으면 반드시 그늘에 두셔야 하고, 수온이 30도가 넘지 않도록 수시로 물을 교환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목적지까지
가시려면
두 가지만 해결하시면 됩니다.
1. 충분한 산소공급.
2. 적당한 수온유지.
1. 넓지만 사람이 들수있어야 함. 기폭기 두 개 필수
2. 용기 자체에 온도조절기능이 없다면 물을 계속 갈아쥬어야 합니다.
결론을 내리자면 일단 살림망에 담가두면 고기가 잘 안보여서 낚시중에 심심할때마다 쳐다보려고 구했으면 싶었는데
중요한것은 나에게 와준 대물붕어가 너무 고맙기도 하고 온전히 잘 보관했다가 아침에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려보내줘야 하기때문에
그냥 피부 안다칠수 있는 넓고 부드럽게 코팅된 살림망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잡은고기를 가져간다는건 좋지않은 행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넓지않은 계곡지라든가 유입되는 고기가 없는 그런곳에 사는
대형급 사짜이상되는 고기들은 그 곳에 터줏대감인데 그런 고기들이 빠져버리면 좋은 유전자의 고기들이 계속 유지될 수가 없기때문에
그런 고기들을 가져가지 말고 나에게 와준 고마운 존재이니까 무조건 돌려보내주었으면 합니다. 쓰레기는 가져가시구여 꼭!!!!
잡은고기는 놔주고 쓰레기는 꼭 가져가시고................................요런 취지로 즐거운 낚시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얘날에 목욕했던 목간통 다라가 제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