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년만에 3박 허락받고 떠나봅니다
손맛이 그리워 요즘 핫하다는 곳에가보니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만석이네요 ㅡㅡ
멀리서 빈자리가 있어 가보니 진입로가 이모양이라 사람이 없었나 봅니다
우리도 묵고 4일간의 붕어밥도 준비하고
편안한 낚시를 위해 좌대에 집도 지어봤고요
다행히 꼭 보리라던 손맛도 실큰 봤습니다
3박4일간 같이 한 미끼행님과 선경지명님 늘 웃음주시는 두 고문님들 감사드리며 다음뵐때까지 건강하십시요~!!
팀미라클 밤붕어회장님 밤에 위문 감사합니다 회장님 커피 묵고부터 입질 터졌어요~담에도 커피부탁합ㄴㅣ다~ㅋ






대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