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비바람에 조우회 막내놈이 물에 들어가 개고생을
합니다. 사실 저놈은 뭐만 하면 물에 기어들어갑니다.
펴놓기는 참하게 펴놨는데 워낙 쌘곳이라.....
저는 여지없이 9시30분에 잡니다.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또 물에 기어들어가 있네요.챔질할때마다 뜰채가 짧아
들어갔답니다 ㅡㅡ 저는 5짜가와도 못들어감
확실히 부지런한놈이 잘 잡는것 같습니다.
40대 중후반 아줌마 2분에 30대 중후반아줌마 5분까지
타작을 했네요.
확실히 부지런한 놈이 잘 잡는거 같습니다.
저는 어땠냐고요? 올해부터 붕어 그만 괴롭히기로 했습니다
으흐흐








손맛보신거 축하드려요^^
전 개천지에서 꽝치구 대전왔네요ㅋㅋㅋㅋㅋ
형님ㅋ 역시 열저이 숙면을 이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