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붕어낚시를 즐겨 하지만 메운탕 거리로 동자개 잡으러 출조하신 조사님이
철수길에 잡은 동자개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34cm 월척 붕어도 함께 낚았습니다.
대낚시를 많이 하다보니 장어가 잘 낚이는 포인트
동자개가 잘 잡히는 포인트,붕어가 낚이는 포인트
실전 경험에서 포인트를 알게 되더군요.
6월 초 부터 조황이 서서히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10 일 전 부터는 주종이 4치-6치 까지 마릿수로 낚이는 상황이어
10여 일 동안 밤 낮으로 포인트를 찿아 다녔습니다.
월요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출조를 해 밤 낚시를 하였습니다.
밤새 불어데는 바람속에 붕어 얼굴은 보았습니다.
두 사람의 조과 입니다.
비바람속에 고생한 것보다는 저조하지만 붕어를 낚은 것 많으로 만족 합니다.
어릴 적 불 피워 구워먹던 보리가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청소를 한 한 묶음의 비닐 봉지가 뚝방위에 놓이더니
차츰 차츰 쓰레기 양이 늘어 나더니 차가 지나 가면서 발고 지나가니
쓰레기가 나뒹굴기 시작 합니다.
주변 청소해 뚝방위에 놓고 갈겨면 뭐 하러 청소를 해
더 많은 양의 쓰레기를 양상 시키고
누구 보고 치우라고 이렇듯 놓고 가는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청소해서 뚝밥위에 놓고 갈 바에는
차라리 청소를 하지 마세요.
남에게 보여 주기위한 것이 아닌 낚시터를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해
본인 것만이라도 가져가 주세요.
13일 어김없이 물가에서 하루를 보냅니다.
비가 내린때 잠시 시원하더니 햇살이 비추며 뜨겁습니다.
바람이 불어주니 그나마 견딜만 합니다.
6시간만에 꽉찬 9치로 첫수를 낚았습니다.
6치부터 월척까지 총 14수 사이즈가 좋아 지기 시작 합니다.
밤 낚시 출조한 조사님이 오늘 오전 이미지를 카톡으로 보내 주셨습니다.
어제 출조하셔서 10시간 동안을 입질을 보지 못하다가
입질이 시작되면서 소나기 이질을 받아
5-6치는 즉시 방류해주고 7치부터 월척까지는 살림망에 담아
조황 정보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어제 오후 출조하신 공용식 조사님이 보내주신 이미지 입니다.
6치부터 32cm월척까지 총 8수 이미지를 보내주신 뒤로도
계속 입질은 한다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처음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아 다며 다시 찍어 보내주셨네요.
더운 날씨 조황 정보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비가 내린뒤 조황이 살아나기
6치-월척까지 낚이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입질 시간과 낚시대 칸수만 아시면 충분한 손맛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새벽 5시에 매장 문을 엽니다.
대물낚시 주소: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현곡리 330-9번지
매장 문여는 시간
새벽:5시
문닫는 시간
11시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참고 하세요.^^*
남양만 일부구간 낚시금지로 지정이 되었지만,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는 낚시금지구역을 막기위하여서는
많은 노력과 회원님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남의 일이 아닌 낚시꾼 우리 모두의 문제 입니다.
취미 생활을 하면서 욕을 먹는 것은 낚시꾼들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좌 우 5 미터 청소하여 우리의 터 우리가 되 찾읍시다.^&^
031) 683-8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