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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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행기] 원남지 벼루제 탐사조행기,,,

IP : f9e004c39454f74 날짜 : 조회 : 8696 본문+댓글추천 : 0

오월에는,,,,그래두?? . . . . . 올해 들어 와서 한겨울 얼음낚시때를 제외하곤 여때까지 붕어다운 붕어를 만나보지 못한 허접한 꾼의 심정은 계절의 여왕 5월에 접어 들어서는 더욱 애간장이 타는듯 하더군요... 올 봄 산란 특수기때를 무척이나 기대를 했었는데 말입니다,,,^^; 남들은 올해 월척 몇호 째니 하며 손가락을 세면서 올 가을쯤에는 두자리수를 충분히 채우겠다 둥,, 야심찬 소리도 들려오는데,,,^^ 하긴,, 그 님들의 낚시 터전은 전국 모든 꾼들이 갈망하고 동경하는 탐스런운 대물들을 간직한 저수지들이 주변에 즐비하기도 하지만 제겐 아직도 어둔한 촘촘히 박힌 부채꼴 모양의 대물낚시에다 가공할 만치 무시~한 신무기(?)장비들,, 또한 그져 부러움의 대상이기도 하더군요,,,,^^;; 그래두 그렇치,,, 충청도에도 멍~한 눈먼 대물들이 분명히 있을터인데,,, 꼭 월척은 아니래두 하루밤 몇번만이라도 숨이 막힐듯한 황홀한 찌맛이라도 보고자,,, 이번에도 늘상 자주 함께 출조를 하는 조우들과 조금은 생소한 원남지 벼루제를 목표로 삼았답니다. 원남지의 마지막 보루,, 벼루제라 함은?? 그곳은 그 누구도 감히 쉽사리 침공 할수 없는 천혜의 요새와두 같은 별천지라고 표현을 해두 무방 할 듯 싶네요...^^* 원남지의 상류 쪽에 속하는 인삼밭,,폐가둔벙,,장군바위,,경운기앞,, 중류쪽에는 소각장,,할매바위,,남촌교,,등등 수없이 많은 포인트가 산재 하지만,, 해가 갈수록 그 넘의 배스와 뿌루길 때문에 예전 명성도 급속히 퇴색되어 가고 있는 이 시기에,, 직장선배님(넷 아뒤는 허구*날)이 작년 5월에 벼루제에서 월척급 이상을 대박을 맞은 기억이 생생하였기에 내일은 어디로 가야 붕어를 만날 수 있을까? 마땅히 갈곳을 정하지 못한 저로썬 선배님의 벼루제 제의에 기꺼이 의기투합 할수 밖에 없었네요,,,^^ 자~~! 그럼,,, 설레바리 그만 떨구,,, 저랑 함께 원남의 벼루제로 떠나 보실람니까??

img_1144944_77_20?20060512193834 저기 집 뒤쪽으로 보이는 고지를 넘어야 벼루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저로선 벼루제가 처녀 출조라 들뜬 기분에 기대가 만땅! 입니다...ㅎㅎ 원남의 별천지,,벼루제를 접수하기 위해 짐을 가득 실은 애마에게 채찍질을 세차게 가해 봅니다...^^* img_1144944_77_2?20060512193834 도데체 어딜까지 가야 벼루제가 나올려나,,, 내리막에 접어 드니 험한 비포장길이 드디어 나타나더군요.^^;; 과거 민주화 운동이 한창 일때 얼룩무늬 트럭 타고서 작전훈련하러 가는 기분이랍니다.. 함께 동행한 수색대 하사관 출신 친구가,,,ㅎ~! (작전이라? 붕어 생포,, 매복 작전?? ㅋ!) img_1144944_77_5?20060512193834 아~~!! 드디어 물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 물이다 ~!!물~!!! 얼마나 반갑던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기분이 이런건지??ㅎㅎ img_1144944_77_7?20060512193834 벼루제 첫번째 인삼밭 골에는 고수 세분이 먼저 터를 잡고 계시기에 끝까지 밀고들어 왔습니다. - 분위기 어떤교?? 한마디로 쥐이지예?? img_1144944_77_6?20060512193834img_1144944_77_8?20060512193834 국내 모든 휴대폰(?)은 불통입니다,,,연락 두절,,,무소식이 희소식?? 이제사 제대로 조용히 낚시에만 전념 할 수가 있을 것 같네요,,,^^* img_1144944_77_10?20060512193834 짐을 내리자 마자,,,사진 한방 찍어 달랍니다,,,ㅎ~ 언제 또 다시 이곳에 올려나?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기념사진?? -자~! 여기를 보세요~~! bass~~ㅋㅋ!!! "찰칵!!" img_1144944_77_11?20060512193834 집에서 한가이 티비보면서 저녁먹고 있던 친구 한명(넷 아뒤 "바람불면")은 나의 설레바리에 꼬여 넘어가서 저녁 8시에 불이나게 들이 닥쳤습니다.ㅋ! 길이 이리 험한 줄 알았더라면 절대오지 않았다고 하네요,,,ㅋㅋ! - 귀가 무척이나 앏은 그대는 이 시대의 진정한 꾼이로소다~!!ㅋㅋㅋ img_1144944_77_12?20060512193834 오늘은 제대로 낚시를 할 것이라고,,, 늘상 챙겨오던 술안주꺼리도 없이 라면 몇개 소주 두병만 갖고 왔습니다.. (사실은 허벌나게 세리 밝고 오느라 깜빡! 미처 준비를 못했습니다,,ㅎ!^^*) img_1144944_77_14?20060512193834 밤새 입질 좀 봤습니까?? 요즘 가는곳 마다 하두 징을 자주 치다보니 징~도사(탓짜?)가 되어 가는지,,, 케미를 꺽고나니 느낌이 팍! 옵디다,,,밤새 고생하며 쪼아 보야 꽈~ㅇ~ 이란 것을,,,(배수가 조금씩;;) 저는 밤12시에 고만 일찍이 잠이나 푹 잤습니다...아침 7시까지,,,ㅎ~! 집에서 보다 더 편히 늘어지게 푹--- (물만 봐시믄 됐지,, 붕어는 무신 붕어??ㅋㅋㅋ) img_1144944_77_13?20060512193834 왠 작품성 어탁?? 붕어는 붕언데,,, 물건너 남쪽나라에서 날아 온 월남붕어라고 하더군요,,, 일명 순ㅈ 붕어,,,꼬부랑 발음으로는 뿌루길,,, 친구가 찌져 먹으면 맛있다고 비닐봉다리에 마케 담아 챙겼습니다...^^* 이넘들 보면 열 받을실 분들이 계실까봐 흑백으로 처리 했습니다,,,ㅎㅎ^^* 지금 다시보니 흡사 바다괴기 돌돔 같네예~~~(꿀꺽~!^o^) img_1144944_77_9?20060512193834 여러 님들께서 올려주신 멋진조행기를 보니 낚시하는거 말고도 이런 자연의 풍광을 담은 나무와 꽃도 마구 찍어서 올라 오더군요,,,ㅋㅋ 근데 이 꽃나무는 무신 꽃나무?? 전 관심 무~~~ 입니다.....ㅎㅎ img_1144944_77_15?20060512193834 이제 떠날 때가 되었네요,,,,아쉬움을 남기며 마지막 원남 사진을 담아 봅니다... ㅇㅏ~~~!!! 수 많은 님들의 추억이 묻혀 있는 이곳,, 원남지도 이젠 빛바렌 추억의 한켠으로 점점 멀어질날도,,,?? ㅠ.ㅜ img_1144944_77_16?20060512193834 비가 오는 날이면 사륜구동도 맥을 못 춥답니다,,,, 월척이 가마니로 쏱아진다 해두 세단 승용차는 절대 들어 오지 마시길,,,,^^* img_1144944_77_17?20060512193834 벼루제 넘기전에 있는 계곡형 소류지 입니다.. 붕어 월척도 나온다기에 가서보니,,,, 근데,,, img_1144944_77_18?20060512193834 주변은 온통 쓰레기 천국이더군요,,,ㅠ.ㅜ 누가 쓰레기를 줏어 담아 길가에다 모아 두었는데,,, 그 위로 차가 지나 갔는지 비닐 옆구리가 터져 눈쌀을 더욱 찌푸리게 하더군요,, 낚시 할 기분도,,, 청소 할 엄두도,,,--,.--;; img_1144944_77_21?20060512193834 벼루제에 있던 경고 팻말이 떠오르더군요,,, "쓰레기 내 버리고 가시는 님들이시여~!! 다시는 물가에 얼씬도 하지 마시옵소서,,,"ㅠ.ㅜ~ img_1144944_77_24?20060512193834 아침 일찍 집에 들어가기 뭐해서 하루밤에 붕어 3~40마리 나왔다는 진천에 있는 성대지로 향하다가 한때 예전에 휘날리던 호화로운 초평지 좌대구경도 했습니다. 공휴일인데도 사람 수보다 좌대 숫자가 더 많은 듯,,,^^* img_1144944_77_23?20060512193834 어제 오늘은 충북에서 제일 큰 저수지 원남지,, 초평지,, 백곡지,,삼대 대형지를 두루 구경하게 되었네요,, 탁 트인 시원스런 물! 실컨 보고 맡고 지나 갑니다...ㅎ! img_1144944_77_22?20060512193834 작년에 한번 와 봤던 진천에 있는 성대지 입니다. 여름에 피서 낚시로도 적합한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주변 경관도 괜찮은 무료터입니다.. 친구는 산에 가서 나물 켓다고 돌아 댕기고 저 혼자 한시간 동안 떡밥달아 스윙하다 짜증나는 피레미 입질만 해설랑 보따리 금방 쌓습니다. 또 어디로 가려구?? img_1144944_77_25?20060512193834 초평에 지금 또 다른 친구가 붕어 두마리나 잡아 놨다구 연락이 와서 또 다시 초평으로 돌아 가 봅니다. 남이 잡은 붕어라두 사진 함 찍어 볼려구요,,ㅎㅎㅎ img_1144944_77_26?20060512193834 친구넘(철섭이)이 전화를 통 안 받아 그 넓은 초평을 헤집어 다니다가 애마 명찰판 보고 겨우 찾아더니 낚시는 안하구 저 멀리 논둑에서 쪼굴시고 앉아 뭘 잡고 있더군요,,, 잡어 둔 고기는 붕어가 아니구 피레미더군요,,,ㅋㅋ (크~~ 속았다,,,하긴 나두 뻥~ 쳤었지,,ㅋ~!) 같이 온 친구도 덩달아 함께 뭘 잡기 시작 하네요,,,, 대체 뭘 잡는건지,,, 미꾸라지 잡나?? - 야! 뭐하누? 낚시는 안하구,,,ㅠ! 저는 마지막으로 초평붕어 얼굴이라두 볼려구 외대 일침으로 열심히 낚시를 했습니다.ㅎ! ^&^ img_1144944_77_27?20060512193834 나물 이름은 돌미나리와 고둘뻬기,,, 나머지 한개도 갈켜 주었는데,,,금방 까먹었음,,ㅠ~! 저두 인자 낚시가서 입질 없으면 칼 들고 나물이나 띁어러 댕겨야 것습니다...ㅎㅎ 혹시 압니까?? 100년 이상 먹은 산삼이라두 켈찌? (근데 산삼이 어찌 생겨 먹어는지 알아야 케지??ㅋㅋ) 그래두 연습은 함 해 볼랍니다...

심!!! 봤다아~~~~~~~~~~~~~~~~~

img_1144944_77_28?20060512193834.jpg 끝마무리 사진은 왠지 화사한 꽃그림으로 하구 싶더군요,,,ㅎㅎ 붕애 한마리도 못잡은 허접찮은 긴 조행기 끝까지 읽어 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__) ps;오늘도 내일도 물가로 또 떠나시는 물그리움증 환자님들! 대물붕어 아니래두 이쁜붕어,,꼭 만나시길 바라오며 혹 못만나시거 들랑 산에 가서 나물이라두 띁어서 돌아 오시길,,, 집에 계신 어부인 님들께서 입이 찢어져라 무척이나 좋아 하실껍니다..ㅎ~^&^
조행일자;2006년 5월 4~5일 동행 및 만난조우;허구헌날님,모리꾼님, 바람불면님, 철섭이(아뒤 없음)님,, 미끼; 지롱이,옥수수,새우,떡밥,보리떡, 조과;뿌루길 다수 외 나물 세봉지,,, 꽝을 밥먹듯히 일삼는 방랑붕어의 원남지 벼루제 탐사조행기,,, - 이상 끝 - * 대박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5-14 14:41) best03.jpg

1등! IP : 155ffe65ee3ffc2
방랑붕어님
정성이 가미된 화보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같이 동출한 착각에 빠짐니다

동출 조우님과 낚여행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과 더불어 하시는 일도 잘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추천 0

2등! IP : 1e342f13f0b3a47
방랑붕어님
원남지 벼루제 조행 화보가 너무 좋습니다.
언제라도 조우들과 물가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많은 추억을 만들게 합니다.

벼루제 조행에 동행하시고 물가에 계셨던 허구헌날님,모리꾼님,바람불면님,철섭이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추천 0

3등! IP : 79e7439f52a6290
오랫만입니다.
5월5일 꾸중꾸중한 날씨속에 일정이 변경되었지요.
저 또한 시골 어머님 병 간호로 인하여 도저히 시간 맞추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번달 안으로 정겨운 모임한번 갖지요.
일정 잡히면 바로 연락드리렵니다.
고성 공룡EXPO 갔다가 이제막 돌아왔습니다.
차에 지치고 인파에 지치고 파김치가 되었습니다.
웰빙 심봤다에 박수한번 드리지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0

IP : 5a9edfb6bfb2636
방랑붕어님 안녕 하세요.
모처름 아는 저수질 보니 눈길이 갑니다.
원남지 벼루제는 아직 한번도 안가 봤는데
가는길이 보통 험난한길이 아니네요.
험난한 낚시여행 벼루재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추천 0

IP : b0cf1b84bc51bc6
방랑붕어님 아이디가 참 좋네예

방랑붕어카마 집나온 붕어맞지예

저는 꽝을 술먹듯이 합니다^^

잘 마이 잡아본기 좋은밤 입니다

동지가 있으니 좋네요^^
추천 0

IP : 6139e6efb3dde95

방랑붕어님! 반갑습니다.
님의 아이디와 배경음악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듯 합니다.

벼루제의 전경이 참 아름답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벼루제 가기전 조그만 소류가 더 마음에 와 닿는데요. ㅎㅎ^^

정감 넘치는 조행기 즐감 하고 갑니다.
늘 평안 하십시요.
추천 0

IP : 559a26ee45fd9d8
방랑붕어님!
아름다운곳에 왠 쓰레기......
아직도 저런 낚시인이 있나봅니다
붕어 대신에 낚으신 나물에 침이 흐릅니다
딘장에 버물러서 후다닥~~한그릇하면 ~꿀꺽~
다음 출조길엔 붕어가 함께할겁니다
깔끔한 화보조행기 잘 보고갑니다
추천 0

IP : 5432ec6e0a5ffcc
방붕님
좋은 곳에서 좋은님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셨군요
그림 한 장 한장이 님의 마음처름 호쾌하고 다정합니다

붕아우
따뜻하게 잡은 니손의감촉이 아직 생생한데 벌써 한달이 지낫구나
여전히 잘지내고 있으니 보기에 좋구먼..
언제 한번 남하하여 정좀 내보세
참 아우가 情標로 준 귀한가방은 차마쓰기가 아까워 신주단지 처름 잘모셔두고 있네
가보로 물릴참이네 ㅎㅎ
추천 0

IP : 517a607e7cd3353
안계장터님! 안녕하십니까?
죄송하구 아쉽게도 이제사 처음 인사 드리나 봅니다..꾸벅~
님의 자상하구도 시원스런 조행기에,, 흔적을 남기진 못하였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미숙하고 서툴지만 어렵게 첫 조행기를 작성하여 올려 본 것에
좋은 말씀으로 첫 리플을 주신것에 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안계장터님의 건강과 건승을 빌어 드립니다.^^*

낚시꾼과 선녀님! 반갑습니다!
아무리 뜻깊은 좋은 추억이이라두 기억할수 있는 기록이 없으면 점차 잊어지기 마련이기에
몇날 몇일이 걸려서 겨우 추억을 되십을수 있는 미흡한 조행기라두 남겨 보았네요.^^
황공하게도 월척님의 도장까지 받고 낚선님의 칭찬까지 듣게 되니 왠지 우쭐한 기분이 드는군요,,,ㅎㅎ
덕담의 말씀, 감사드리며 낚선님의 조행길에두 좋은 추억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석지부님! 그간 바쁘셨군요,,
어머님의 건강이 안좋으셨군요,, 어서 속히 쾌차 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그 동안 넷상으로 많은 님들을 만나고 수 많은 숱한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지만,,
이제 이곳에서 오손 도손,, 적당한(?) 님들과 적당한(?) 인연으로 부담없이 새롭게 만들어 가고 싶기도 합니다..^^*
석지부님도 그중 한사람이기도 하구요,,^^
5월에는 좀 힘들꺼 같지만(주말에는 시간 내기가 오히려 좀^^;) 언제 연락 함 주십시요.
항상 좋은 말씀으로 꼭 찾아 주시는 석지부님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입아푼 붕어님! 반갑습니다!
이곳에서 입붕님의 자세한 충청쪽 조행기로 인해 좋은정보를 보고 듣고 있습니다.
벼루제 가는 길이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들 하지만 승용차는 절대 무리지요,,차 밑부분이^^;;
기회기 닿으면 언제 물가에서 입붕님과 쓴 소주 한잔 할수있는 날이 오것지요,,
낚시로 인해 삶의 행복과 건강을 빌어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쫑난타짜님! 안녕하십니까?
제 고향이 경주인데도 쫑타님의 갱상도 표준말 중에서 해석하기가 힘든 부분도 있더군요,,,ㅎㅎ
잊혀져가고 있는 구수한 고향사투리를 이곳에서 님으로부터 듣게 되니 넘 반갑습니다.^^*
저 또한 동병상린의 님이 계시니 위안이 되는군요,,ㅎ~!^^
재미있으신 쫑타님께서 제 닉네임을 좋게 봐주시니 기분이 무지 좋네예~
쫑난타짜님의 아뒤도 무슨 뜻이 담겨 있는 줄은 모르나 좀 특이한 아뒤라 기억하기가 쉽군요,,^^
다음에 또 뵈겠습니다.감사합니다.^^*


골드존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월척의 조행기 작가님 중 대표주자이신 골드존님께서 허접시런 방랑~의 글에 왔다 가 주심에요,,^^*
은빛 물결이 찬란하신(?) 님의 뒷모습,, 지난 화보그림에 눈알이 뚫어져라 세심히 보았습니다.ㅎ!^^*

우연히 문희옥의 이 노래를 알게 되어 언제 조행기에 삽입하구 싶더군요,,
허접한 조행기라두 음악을 넣을땐 나름대로 고심이 되더군요,,,
골드존님의 화려하면서도 무게있는 화보는 음악까지 저를 더욱 매료시키고 있답니다.
낚시로 인해 항상 즐거운 나날 되시고 아무쪼록 늘 강건하시길 바랍니다..^^*


붕돌님!처음 뵙겠습니다.꾸벅~!
글세 말입니다... 아직도 그런 인간들이 물가에 오고 있다는 자체가,,
같은 취미를 가진 저로썬 대충이라두 청소하지 못하고 온 것에 부끄럽기까지 하더군요,,,^^;;
다음엔 낚시 떠날땐 큰 마대자루라두 꼭 챙겨서 다닐까 합니다.

요즘은 웰빙~의 시대이니까 붕어 못보면 나물을 띁어서 오시는것도
또 다른 즐거운 조행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따스한 흔적 남겨주시고 가신 붕돌님께서도 항상 안출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되돌아 오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대가야님? 전혀 생각치도 못한 님께서 오셨군요,,,ㅎ~^^*
금방 못 알아 뵈어서 죄송합니다,지**선배님!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가슴이 따뜻한 선배님을 뵈온지가,,,
이번주는 낚지 모임으로 의성에 내려갑니다. 현ㄷ맨도 갈것이구요,,
토요날 저녁에 전화 드리겠습니다.
사간이 허락되면 잠시라두 뵙고 오고 싶군요,,

언제 어디서라두 한번 준 인연의 정들은 이렇게 지면으로라마
다시 뵐올수가 있다는 것에 더 없이 행복한 순간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 다시 어디서건 뵙기를 기원하며 늘 강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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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49593218ab9540e
방랑붕어님! 여기서 뵙게 되네요.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잘계셨지요? 저도 잘 있습니다. 얼음낚시후에 물낚시~이제 1번밖에 못 다녀왔습니다. 영양가도 없이 조금 바뻤습니다. 이제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네요. 앞으로는 이곳에 자주 들러서 방랑붕어님의 그림~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오늘 이 곳에 처음 들어 왔거든요. 그림~잘 보고 갑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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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17a607e7cd3353
참으로 반갑습니다. 허구헛날꽝맨님! 그리 오랫동안 잠수를 하시다니,,,그 동안 바쁜일이 계셨군요,,,
저도 월척에서 화보조행기는 처음 입니다... 간간히 들어 와서 정보도 얻고 가끔씩은 댓글도 달고 있지요,,
하무턴 한동안 소식이 뜸하시던 허~꽝님을 이곳에서 만나게 될 줄은 미처 생각도 못했네요,,
뿔뿔히 흩어졌던 옛식구를 여기서 다시 만나니 이산가족 만난듯 방가움에 눈물이,,,,--,.--;;;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바라며 ,,,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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