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납회를 맞이하여 영천 깊숙한 계곡지에서 행사를 치뤄봅니다...
새벽엔 영하로 떨어지는 기온에 방한 단디 하시여 건강 유의하세요...
도착하니 바람이 무섭게 부네요...
몇군데는 그림같은 포인트네요...
좌대도 있고...
땟장도 잘형성된곳입니다...
낚시꾼들은 따로 단풍구경 안가도 돼죠...
깨묵 찌꺼기 라네요...
그녀를 유혹해봅니다...
대감님 좌대비용 내야되겠네요...
이회장님도 도착하시여 대편성에 열중이십니다...
0318님도 땟장주변 대편성 하시고...
송골매님 제일 꼴지로 오셨네요...
서산으로 해는 저물어 가고...
서둘러 저녁을 먹어봅니다...
삼계탕으로 몸을 녹여봅니다...
이제 밤낚시 시작해봅니다...
밤새 애기붕어만 나오고...모닝커피 한잔해 봅니다...
옆집에 가물치님도 커피 마시러 오시고...
이회장님 입질은 좀 어때요....
서서히 날은 밝아오고...
살아 있나...
의외로 가구수가 많이 있네요...
맑은 공기 마시며서 못뚝까지 와서 한컷 찍어봅니다...
철수를 서서히 해봅니다...
한해동안 무탈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년도 무탈하게 해주소서...
뽑기로 상품도 품에 안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년을 기약해봅니다...
끝까지 감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출하세요~!
내년에도 건강하게 보입시다~~~~~~~~~~~~~~~~
내년에도 멋진 조행기 보여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