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직거래하기로 하셔놓고 갑자기 문자한통으로
다른분께 파신다고 하시면 이건 경우가 아니죠
시간약속까지하고 산다고 확답을 안주셨다고
다른분께 팔았다고 하셨는데
비싼기름 때가며 약속잡고 구경가겠습니까..
최소한 약속한 사람한테는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붕어구리님께서도 할말있다고. 올리시라고 하셨는데
하실말씀이 뭔가요?
38만에 올리시고 다른분이 40준다고 하셔서 파셨나요?
말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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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재원아빠님께 말씀드렸어야했지만 제 실수가 크네요.
우선 사겠다고 확단주신것이 아니기에 저는 판매를 했고요.
말씀하신것처럼 먼저 이야기해드리는게 맞지만 미리 말씀못드린점 정중하게 사과드렸습니다.
제가 뭐 돈떼먹고 사기친것도 아니고
비싼 기름때가며 약속잡고도 불발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불미스럽게 된점 다시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그럴땐 내물건이아닌가부다 하고 넘어가기도합니다만 붕어구리님께서 정중한 사과 하시는데
후에동출함 하셔서 아침이슬한잔 하시고 푸시길바랍니다
산다고 가지러온다해놓구선 갑자기 취소하시는분도 허다합니다
그냥 내물건이아닌가부다 하고 잊어버리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합니다
약속은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사는사람이든 파는사람이든 약속은 꼭 좀 지켰으면합니다
그냥 입금순으로 하시지. .
8월17일로 기억합니다 어떤분이 올림장비를 판매하신다고하여 제가 구매하고자
전화 드렸죠
직거래가좋은데 가능하시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하셔셔 그럼제가 지금출발하겠다고하니
예약은 안받는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제가 선금 30만원 보내드리고 지금출발한다고 하니 그럼 입금안해도 된다며
오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있는곳에서 판매자분이 계신곳까지 약60키로 거리를 출발했습니다
약30키로 정도 갔을때쯤 전화가 오더군요
안오셔셔 다른분께 판매하겠다고
저와통화한지 20분도 안지났고 20분정후면 도착한다고하니 못믿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럼좋습니다
일단은 그분께 판매하십시요
제가입금하고 출발했어도 이런일이 생겼겠습니까 물어보니 아무런 답을안하시고 바쁘다면서
끊어버리셨습니다
내가 왜이러고있지
다시전화해서 경비라도 달라고할까?
참 별의별생각이 들더군요
제생각에는.....
적어도 전화하셔셔 구매의사 물어보신후 통화가 안될때 구매의사가 없다고 판단될때
그때는 선 구매자분께 이런상황 이여서 다른분께 판매를하겠다고하셔야지
아무런 연락없이 판매를하셨다는건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네요
꼭 필요한데 일주일만 기다려달래서 안된다고 말씀드리고 판매글에 재등록 했더니 본인이 찜한거라고 댓글다시고 본인한테 판매해달라고 사정하데요.
급전 필요한것도 아니라서 알겠다고 일주일 기다려 줬더니.. 거래 당일날 문자가 옵니다.
어디 싸이트에서 신품가 얼만데 별차이가 안나서 신품 샀다고합니다.
월척에서 적당히 활동도 하시는분이..거참..
불량 구매자로 문자내용 댓글내용 올릴려다 꾹 참았네요.
그후로는 절대 예약 안받게 되네요~
약속은 참 중요합니다.
한번 팔고나면 끝인 중고나라가 아니잖습니까?
혹여 다른분께 판매하거나 구매하게 될때는 미리 약속한분에게 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도리라고 봅니다.
저 래드눈깔입니다 ㅋ 아이디 바꿨어요. 눨 사려 하셨는데요..기분 좀 그러시겠어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게 약속이지요...
판매자님도 인정하시고 정중히 사과드리니 좋게푸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