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님께서 보내주신 따끈따근한 극세사 앞치마... 잠깐 입고 찍어 봤는데 가랑이 사이에 땀이...흐미~ 아주 끝네 줍니다. 이거 상품화해도 됩니다... 끝으로 명품님께 깊은 감사글을 올리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잘쓰겠습니다.^^
상품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