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님들 안녕들 하시지요?
여긴 대구인데도
오늘은 좀 날씨가 춥네요
저는 긴시간 낚시를 쉬면서
세번째 낚시없는 해를 보낸답니다
정적 취미인 식물키우기가
유일한 낙이자 소일거리네요
바람이 차가워지니 곱던 단풍마져도
다 떨궈내고 알몸을 보여주는
분목들입니다
장수매
팽나무
느릅나무
소사나무
겨울 문턱에서는 병원 응급실에
어르신들이 구급차를 타고 오는
빈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곳 월척에도 연세있으신 선배님들이
적잖이 계신것으로 압니다
차가운 날씨에 심.뇌혈관 건강에 주의하시고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기원드립니다
어수선한 정국에 힘들 내시라고
시한편 올려 드리고 갑니다^^~
겨울날의 희망
ㅡ박노해ㅡ
따뜻한 사람이 좋다면
우리 겨울 마음을 가질 일이다
꽃 피는 얼굴이 좋다면
우리 겨울 침묵을 가질 일이다
빛나는 날들이 좋다면
우리 겨울 밤들을 가질 일이다
우리 희망은, 긴 겨울 추위에 얼면서
얼어붙은 심장에 뜨거운 피가 돌고
얼어붙은 뿌리에 푸른 불길이 살아나는 것
우리 겨울 마음을 가질 일이다
우리 겨울 희망을 품을 일이다




건강 유의하시고 따뜻한 겨울 보내십시요~~^^
나무를 괴롭히시는구만요.
탐스런 취미를 가졌수 ♪
영하 14도라면서요 님두 따시게 내복입고
도꼬리 뜨신거 입고 돕빠입고 댕기소
무님 오면준다고 했지요
알바형님 그전에도 붕어를 괴롭혀보진
못했습니다 붕어가 바봅니까 저한테 당하게
낚시아빠님 소사나무 저리보여도
한달용돈 들어갔습니다ㅎㅎㅎ
제작자선배님 하우스를 만든건 아니고
다용도실에 일단 겨울나기 들어갔습니다
실력은 없고 분목은 늘고 큰일입니다ㅎㅎㅎ
잘 지내시죠?^^
마음에 주문을 외어봅니다
행복하다....행복하다...행복하다
행복해지고 싶다고 웃어봅니다
행복해지기 위하여 주문을 외어봅니다
웃자....웃자....웃자
웃음으로 어두운 그림자를 떨쳐내어버리자
마음껏 행복하게 웃어보자고 주문을 외어 봅니다.....
쌍마님 환한 미소가 그립습니다......
올려주신 시는 꼭 저 같은 꼭미남을 표제로 한 것 같다는 이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
무탈하시죠?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좋은날 또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들었습니다 ㅎㅎㅎ 다음엔 꼭 뵙겠습니다
못달선배님ㅎㅎㅎ 웃음 가시지 않는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이박사형 아놔ㅜㅜ
장수매 이놈은 시도 때도 없이 꽃핍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ㅎㅎㅎ
암튼
자존감은 월척지 보스급
이십니다 한가한 계절이시지요 늘 즐겁게
행복하자... 아푸지말고^^~
어수선선배님 늘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히 잘계시다가 그때처럼 짜잔! 하고
만나요
붕어떼로님두 행복하시고 즐거운 취미 즐기세요
어복도 닉네임데로 되시구요
얼굴까먹어서 길가다 마주쳐도 못알아보겠네유...
욕인거 알쥬?!
시도 좋습니다.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겨울 타시남요?
잘지내지요 ^^#
멋진 취미 부럽습니다 ㅎ
나는 인자 얼굴도 기억도 안난다..
앞에 있어도 모르겠다요..ㅎㅎ
추운겨울 너무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몸챙겨가면서 삽시당~^^
이런 님의모습이 전 좋아합니다.
늘 건강 유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