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 1살(12개월) 분양 받았읍니다..!!
그런데 요넘이 너무 까칠합니다..!!
귀여워서 몸을 스다듬어 줄려면 으르렁 거리면서 물려구 합니다..!!
분양해주신 분께 여쭈어 보니 몸을 만지는걸 무척 실어 했다고 합니다..!!
안아보지도 못하고 귀여워 해주도 못하고 .. ㅜㅜ
어떻게 교육할 방법 없을까요..??
서열에서 밀리면 강쥐한테 잡혀 삽니다.
정확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교육 했습니다.
목줄을 반드시 하십시오. 그리고 으르렁 거린다고 피하면 더 기고만장 합니다.
목줄을 하시고 으르렁 거릴때마다 피하지 마시고 살짝 잡아다니면서 쉿..혹은 다른 말로 겁을 조금 주세요.
밥 먹을때도 그냥 먹게 하시 마시고 기다려(목줄잡고)를 훈련 하시고 잘했어하면 먹게 하십시오
처음엔 밥만 보면 주인이고 뭐고 환장합니다. 먹는데 옆에만 가도 으르렁 거리지만
기다려 잘했어가 훈련되면 먹이보지 않고 주인을 바라 봅니다.
단시간에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강쥐도 머리가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교육시키세요.
인터넷에 교육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인내.. 꼭 기억하세요^^
말티즈 두 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일단 위에 목줄 언급하셨는데 좋은 방법에 하나일것 같구요 녀석에 기를 죽이는것을 목적으로 삼으려거든
우선 파악해야것이 있습니다 드문일이긴 하지만 강아지에 신체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개는 어미견과 아기견이 있는데요 어미견이 다리 고관절이 안좋아요 저희 그걸 모르고 살았죠
유난히 안기는걸 꺼려하더군요 보통 강아지를 안을때 앞 두다리 겨드랄이(?)쪽에 양손을 넣어 들어 올려 안을텐데요 그 부분이 않좋으니까 안는걸 싫어했던거더라구요 뒷다리도 관절이 않좋다고 하구요
나중에 안거지만 동물병원에 다른부위 진찰차 데려갔다가 병원장님이 만져보시더니 바로 아시더라구요 관절이 좀 빠지는 경향이 있다네요 엑스레이상으로도 .....
암튼 환부가 있는지 확인은 필요한것 같구요
성격상에 문제라면 목줄을 이용하며 같이 강아지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주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잠자리를 같이 한다던지 자주 칭찬이나 목부위를 쓰다듬어 주신다던지
빨리 친해지셔서 산책다니시고 그러세요 ㅎㅎ
ㅎㅎ저는 어렸을때 로또와일드인가 암튼 무식하게 생겨서 검은 송아지만한 개가있었는데
내 말한마디에 꼼짝도 못했는데...ㅎㅎㅎ
찢기만 찢어봐...빗자루 야구방망이 뭐 잡히는데로 몇번 손좀 봐주니깐 말잘듣던데요...
첨엔 성질이 너무 더러워서 동네사람들 다 깨물라하고 찢고 하길래 동네사람들이 무서워했었는데
내가 손본뒤 내 눈치만 보더라구요... 내가 좀 풀어주면 사납고 내가 조용해 말 한마디에 그순간 얼음되던데~~ㅎㅎㅎ
꼬리는 배에 붙고 오줌 질질싸고 내가 됐어됐어 하면 그때서야 기좀 살아서 다니곤 했지요...ㅎㅎ
내가 교육시키는 방법이 무식했나요?? ㅠㅠ
TV 보니까 서열정해줘야한대요
개가좋아하는 음식 개켄이나 쥐포 주면서 부드럽운
말로하세요 그리고 이름을 자주불러 주시고요 안자서
이름을 불러주는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오징어는 주지 마시고요)
개에게 오징어는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개는 장이짬고 오징어는
소화를 잘못시킴니다 예방접종은 꼭하세요
정확한 방법일지 모르지만 저는 이렇게 교육 했습니다.
목줄을 반드시 하십시오. 그리고 으르렁 거린다고 피하면 더 기고만장 합니다.
목줄을 하시고 으르렁 거릴때마다 피하지 마시고 살짝 잡아다니면서 쉿..혹은 다른 말로 겁을 조금 주세요.
밥 먹을때도 그냥 먹게 하시 마시고 기다려(목줄잡고)를 훈련 하시고 잘했어하면 먹게 하십시오
처음엔 밥만 보면 주인이고 뭐고 환장합니다. 먹는데 옆에만 가도 으르렁 거리지만
기다려 잘했어가 훈련되면 먹이보지 않고 주인을 바라 봅니다.
단시간에 되는 경우도 있지만 강쥐도 머리가 좋은 것이 있고 나쁜 것이 있습니다.
시간을 두고 차분하게 교육시키세요.
인터넷에 교육하는 방법들이 많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인내.. 꼭 기억하세요^^
문제견들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거의 매주 나옵니다.
동물농장 다시 보기 몇번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듯요..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목줄을 이용한 방법과
강제로 배 보이게(누운 자세)해서 니가 사람보다 서열이 낮다는걸 강조 시키는 방법 등...
암튼 이웅종 아저씨 정말 대단한듯요.ㅎㅎ
목줄을 당겨 제압을 하셔서 복종을 하도로 유도하셔야 됩니다 .... 상하 복종관계가 중요합니다
세살버릇 죽을때 까지 간다 ^^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집에 말티즈도 말 드럽게 안 듣습니다 ㅋ
주인에게 집착도 강하고 질투도 강해서 나중엔 다른사람이 주인에게 손만대도 으르렁거리기도하구요. 정신없는반면 제주인한텐 유난히 애교도 엄청부리지요.
혼자사는 젊은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종이 말티즈인것도 그런 이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위에 목줄 언급하셨는데 좋은 방법에 하나일것 같구요 녀석에 기를 죽이는것을 목적으로 삼으려거든
우선 파악해야것이 있습니다 드문일이긴 하지만 강아지에 신체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개는 어미견과 아기견이 있는데요 어미견이 다리 고관절이 안좋아요 저희 그걸 모르고 살았죠
유난히 안기는걸 꺼려하더군요 보통 강아지를 안을때 앞 두다리 겨드랄이(?)쪽에 양손을 넣어 들어 올려 안을텐데요 그 부분이 않좋으니까 안는걸 싫어했던거더라구요 뒷다리도 관절이 않좋다고 하구요
나중에 안거지만 동물병원에 다른부위 진찰차 데려갔다가 병원장님이 만져보시더니 바로 아시더라구요 관절이 좀 빠지는 경향이 있다네요 엑스레이상으로도 .....
암튼 환부가 있는지 확인은 필요한것 같구요
성격상에 문제라면 목줄을 이용하며 같이 강아지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해주시는것도 좋을듯해요
잠자리를 같이 한다던지 자주 칭찬이나 목부위를 쓰다듬어 주신다던지
빨리 친해지셔서 산책다니시고 그러세요 ㅎㅎ
내 말한마디에 꼼짝도 못했는데...ㅎㅎㅎ
찢기만 찢어봐...빗자루 야구방망이 뭐 잡히는데로 몇번 손좀 봐주니깐 말잘듣던데요...
첨엔 성질이 너무 더러워서 동네사람들 다 깨물라하고 찢고 하길래 동네사람들이 무서워했었는데
내가 손본뒤 내 눈치만 보더라구요... 내가 좀 풀어주면 사납고 내가 조용해 말 한마디에 그순간 얼음되던데~~ㅎㅎㅎ
꼬리는 배에 붙고 오줌 질질싸고 내가 됐어됐어 하면 그때서야 기좀 살아서 다니곤 했지요...ㅎㅎ
내가 교육시키는 방법이 무식했나요?? ㅠㅠ
코를 살짜기 때리는방법이 확실합니다
좀 심하게 보일지 몰라도 말안듯는 애들은 고양이도 마찬가지..
코를 정면에서 살짝씩 땅콩주듯이 하면 고분해집니다
하나 하나 인내심을 갖고 실행해 보겠읍니다..!!
꼭 성공하고 싶읍니다..!!
정말 사랑하는 맘이 없다면 말리고 싶습니다.
10년이상을 사랑할 자신있으면 하시길
유기견 문제도 장난이 아닙니다.
구타는 절대 안됩니다.
성격이 더 괴팍해집니다.
어떤 것으로도 구타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