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요 말까요?
최상류 오름수위 2~3cm 예상, 혹은 그 반대로 배수 중일 수도... ^,.^;
맨날맨날 100mm 넘게 온다던 비는 도데체 언제 온다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3.4, 3.6, 4.0, 4.4
요래요래 최상류 마름밭에 딱 네 대만 새우 낑가 던져두면 11시 이전까지 잘하면 고운 턱걸이급이라도 한 개 낚아질 수도 있을 낀데요.
오늘은 밥 묵고, 이 닦고,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비얌따블유 몰고, 좀 있다 7시 30분에 출발해도 넉넉할 텐데요.
진짜 갈까요 말까요?
아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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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우제 돼지머리 어디서 팔쥬???
오기택의 충청도 아줌마 띄워 디려유
가도그만 와도그만
방랑의 길은 먼디 ♪ ♬
육수 한말만 흘리고 오세요.
구라청이야 떠들던지 말던지...ㅎㅎ
보나마나 안가실거 압니다요~~~
ㅋㅋㅋ♥
아시죠?
아시죠???
4짜....~.*
2ㅡ3cm이오름수위나요???
쉬한번하면
3ㅡ4cm은되는디요
날도 더운데 물 한바가지 덮어쓰고
궁디 긁으면서 시원하니 뒹굴거리는겨
남는거라예
계속 일단으로 가세요
언제부터
비를 신경 썼습니까?
헝그리...헝그리...
영화 NO3 송강호 님의 명대사를 바칩니다.
" 잠자는 개에게 햇빛은 들지 않는다. "
두둥!
오기로 갔나봐요
허긴 보나마나 빈손이겠쥬 ^^
저도 졸린데....
빨리 오시면 좋겠씀미더....*.*;;
ponza선배님!!!
그래도 항개는 잡아오겠찌예...^^
저도 작은 선물은 들여야 겠기에, 이번 주말 출조하시면 헤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히히 ^.~
제 헤딩주문이 열에 아홉은 들어맞는다는 사실을 다들 아실 줄 믿습니다. 키득키득 ^,.^;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4.0칸에만 두번 새우 미끼 헛챔질하고 기냥 10시 20분에 철수했습니다.
모기도 없고 조용하고 다 좋은데, 꼬기가 없네요.
암만해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까 봅니다. 우히히 ^^*
그러니께니...뿡어가 없었군요...@.@;;;
결과보고 들었으니...
그럼 전 이만....zzzzzzz
뚜고하셨떠염.
안녕히 코~~~근무취침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