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딱 한번 출조를 했습니다.
봄이오는 남도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어요
가는데 4시간
가서 여기저기 묻지마 식으로 돌아보는데 4~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가보지 않은 소류지나 저수지를 스윽 하고 가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차도 두번이나 빠질뻔하고
저포인트 좋아보여서 가까이 갔다가 억센 버드나무 가지에 몸도 긁혔습니다.
거의 기세는 15박 16일을 할 듯 했죠.
그리고는 어느 수로에 짱박혀서
공포의 쌍심지 권법으로
무려 20분간 낚시를 하였습니다.
기다리는 오짜는 오지 않았지만
춥기도 하고해서 철수 했었습니다.
1,000km의 여정을 마치고 집에 다다랐을 즈음
시간이나 다른것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지만
왜 또 지렁이는 두통이나 샀을까 생각했었습니다.
올해도 가능하면 적은 장비로
가능한한 낚시 시간을 적게 들여서
오짜를 만나는
그야말로 세상에 이런일이 오마이갓 서프라이즈 덜커덩 낚시를 하고 싶습니다
일확천금 오짜는 한방이야
그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문득
오늘도
여기저기서 열심히 활약하시는
형제님들 선배님 후배님들께 안부를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잘 지내시죠 ^ ^.?

역쉬 고수십니다.
ㅋㅑㅋㅑㅋㅑ@-@
'오빠'라고 부르는 띠여를 만나시는게 더 빠를듯
혓바닥 헬 렐레~~~~ 한번 하시죠?
보고싶네요
그럴날이 있으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죠?
오~~~~~~쫘 !!^^
가성비가 참 좋습니다.
지렁이 두 통은 옥의 티.
자개방
함문해야 할 듯~~
일각의 낚시에
오짜라~~~
흠!!!!!!!@@@@@@
오짜 잡는데
굳이... 다대 편성까지 하실 필요가......
외대에 지롱이 몇 마리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혜자스러운 두달이...... ⊙⊙"
그님 만나는 그날까지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