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종일 주룩주룩~~ 벌초들은 다하셨는지요? 티비도 재미난거 안하고 따뜻한 욕조에다 낚시대 담가놓고 목욕 시키려하고있네요!! 이놈들 딲고 조이고 셋팅까지할려면 죽었네요!! 그래도 이맛도 낚시하는 맛중 하나 아닐까요? 이번 태풍은 그냥 아니온듯 지나갔음하는 바람입니다!!
집안에서 낚시대를 목욕까지 시키시다니....
뭘 먹어야 그리 간이 커질까요?
아니,간 부은 남자^^~
내일 아침에 걷어야지....
월척지 댓글다는거 월척십락에 ㅎㅎ
잘말리지 않으면 아니닦은만 못하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