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들 쓰시는 파라솔 각도기는
근거리에 팩을 박고 햇빛이나 바람 이슬등을 피하기 위하여
각도를 주어 사용하는것들입니다
직사광선이나 바람등에 큰 제약이 없을시에는
파라솔 기둥이 보통 사용자의 어깨나 머리위에 위치하게
사용하게 되죠
그럴때 봉이 짧다면 파라솔이 머리 바로 위로 오게끔 사용이 가능 하지만 봉이 길다면 파라솔이 머리위에서 일미터 정도 위에 위치 하게됩니다 그차이라고 봐 지네요
금전적인 부담을 감수하신다면 "다우21"이란 업체에 보내면 절단 후 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중간 나사 박아 줍니다.
각도기 사용할 때는 파라솔 펴고 밑부분을 돌려서 분리하면 되고, 그냥 사용할 때는 연결된 채로 사용하면 됩니다.
검색창에 "다우21 편심지지대" 검색하시면 자세하게 나옵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근거리에 팩을 박고 햇빛이나 바람 이슬등을 피하기 위하여
각도를 주어 사용하는것들입니다
직사광선이나 바람등에 큰 제약이 없을시에는
파라솔 기둥이 보통 사용자의 어깨나 머리위에 위치하게
사용하게 되죠
그럴때 봉이 짧다면 파라솔이 머리 바로 위로 오게끔 사용이 가능 하지만 봉이 길다면 파라솔이 머리위에서 일미터 정도 위에 위치 하게됩니다 그차이라고 봐 지네요
자르세요
파라솔은 소모품입니다
아껴쓰나 안아끼나 파라솔 수명은 비슷하더군요
과감하게 자르시지요^^
두......
노인들은 말귀가 어둡다더니
노인 맞네 ㅋㅋ
그래서 저는 삼단 분리가 되는 파라솔를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
.
.
한번 정도는 과감하게 절단하세요.....
그나저나 두달이님은 거대하다닌 ..???
불편하시면 절단 하는것을 권해드립니다....@@
대박중의 대박이십니다 ㅍㅎㅎㅎㅎ
구라인다 준비할까요?
맨날 밤낚시 하구로 ㅡ.,ㅡ
천궁님 손좀 빌려주세요.
박으면 머리통 무지 아파요 ㅠㅠ
많이 아팠겠따,,,,,,,,,
머든간에 싹뚝!!
아하 하실겁니다
배보다 배꼽이...
과감하게 짜르세요.
연결소켓은 바람부니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더군요.
각도기 사용할 때는 파라솔 펴고 밑부분을 돌려서 분리하면 되고, 그냥 사용할 때는 연결된 채로 사용하면 됩니다.
검색창에 "다우21 편심지지대" 검색하시면 자세하게 나옵니다. 참고하시라고 올립니다.
바람불때 삐딱하게라도 서있긴 했습니다만, 도무지 분해가 되질 않아 뽑아서 버렸습니다.
일회용이나 다름없게 된거지요.
안전모착용하고 낚시하세요.^^
시옷님 다른분 글이지만 이제품이 맞습니까? 그런증상이 있다면 순접 보강하게 알려주세요.
아직 그런경우는 없고 일자로 사용한적이 별로없어서 각도기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다음에 재활용하려 했더니 포기해야겠네요.
구매했던 쇼핑몰 보니 고무링 추가해서 신형이라 팔고 있나봅니다.
아마 저처럼 도무지 나사가 안빠져서 일회용이 되니 그렇게 하나 보네요.
보강은 좀 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필요도 느끼지않구요 그런데 대부분 ㄱ자 로 각도를 주고 쓰시더군요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하고 생각해봅니다 아침저녁 햋빛 상황도 아니라면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