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생각인지 바보같은 생각인지 들어서 잠자리에 들었다가 다시 나와서 질문올립니다.
찌를 달고 도래를 달고 여기서 이봉바늘처럼 예를 들어 양쪽 목줄을 칠팔센티를 주어서 한쪽에는 바늘을 한쪽에는 찌의 부력에 맞는 봉돌이
달려있다면.. 찌의 부력은 도래 뽕똘 바늘의 무게가 되겠지요.. 케미고무 아래맞춤으로 했을경우에..
바늘과 봉똘이 칠팔센티의 목줄에 한줄씩 매달려 있는 상태라면 고기의 입질은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요?
고기맘이겠지만 일단
ㅡ칠팔센티만큼 한쪽 바늘 높이만큼은 올릴것이다. 찌의 상승폭은 칠팔센티가 된다.
ㅡ바늘하나 들리면 다른한쪽의 봉똘도 같이 들려서 고기가 올리는 만큼의 상승폭이 될것이다.
ㅡ바로 이물감을 느껴 살짝 빨리고 말것이다.
ㅡ기타..
한밤중에 붕어 청태뜯어먹는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궁금하여 질문올리오니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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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답변이라서 모자란 부분은 고수님에게 패스~ ^^
그부분이 찌의 부력을 상쇄시킬만큼의 봉돌이 있어야되고 그봉돌이 있다면 미끼옆에있는 봉돌은 무의미하고
오히려 7Cm들고나서 찌의 표현이 보여지고 그다음 7cm가 지나면 즉 찌가 그만큼 올라오고나면 미끼옆 봉돌의 무게만큼 이물감을
느껴 큰폭의 찌오름을 못보겠지요
표시된 부분이 봉돌이 아니라면 안내병채비와똑같이 저부분은 떠있고 봉돌과 미끼가 일직선으로 내려와 같이
붙어 있을겁니다
토요일에 잠깐 해봤는데 저래서 말뚝이엿는지.. 고기가 얼어서 밥생각이 없었는지.. 아~ 속시원히 물 속을 함 들여다보고싶어짐다
그것이 엉뚱한 생각이라고 해도요..^^
전아직 안해봤지만.... 동행한분이 채비교환하는것 보면서 물어보니 상기조건이 심할때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그날 전 꽝! 동행인은 5~6수 한것으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