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붕어 이빠이~~
오늘은 송어 적당히~~요즘 붕어 조황이 시원찮아~~ 넣는 양을 점점 늘리고 있습니다.
조사님들 대부분이 낮에는 송어를 잡고 싶어하고
밤에 붕어를 잡고 싶어하는데
송어는 그런대로 나와주는데 붕어가 나와주지 않으니
관리인의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계속해서 방류하는 거 밖에 없는 거 같아
겨우내 아껴둔 쌈지돈
붕어와 바꿔 넣고 있습니다...
오늘의 송어방류~~ 송어는 횟감용송어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거의 뭐~~ 마리당 만원꼴~~ 조~올라 후덜덜한 가격입니다...
송어는 대닦시로 가능하며
입어료는 3만원
잡은 고기는 제한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하는 문의라 적어둡니다)
똘망똘망하게 생긴 토종또한 아낌없이 방류했구요~~
붕어의 조황이 떨어지니
넣는 양은 많아지네요~
평일의 송어조황은 입어료대비 많이 남는 장사 하신답니다...
날 포근해지는 주말
한번 도전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