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3월에 드리는 붕어 소식입니다.
낚시동네님의 최근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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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계절-5월의 시작 입니다. 아카시아 향이 짙은 신록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월 초부터 시작 되는 연휴에 아무래도 바쁜 나날들로 이어 질 것 같은데요. 그래도 이 좋은 계절에 낚시를 무시하고 갈 수도 없겠지요.^^ 부산 하던 산란 소란도 이제 좀 잠잠해 진 것 같아 보입니다. 잉어와 가물치의 소란이 한창인 걸 보니 말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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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의 계절-걸면 4짜 최고의 시즌, 한가운데 와 있는것 같습니다. 길고 길었던 겨울의 잔재는 이제 물러 갔겠지요. ^^ 한낮의 기온은 그늘을 찾게 만들만큼 높은 게 벌써 여름을 걱정해야 될듯도 한데요. 일기만 좋다면 손맛보기 좋은 멋진 계절이 아닐까 합니다. 산란이 약간 늦어 지면서 아직까지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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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보기 좋은 계절 4월. 이젠 완연한 봄 입니다. 아침 기온도 좋고 낮 기온도 이정도면 딱인데요, 지금 부터가 확실한 봄 시즌 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평지형을 시작으로 해서 산란을 시작한 붕어 들이 이젠 준 계곡형과 계곡형 저수지로 그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평지 연밭들은 벌써 1주일 정도 지난곳도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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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봄을 맞는 저수지 모습 입니다. 긴 겨울이 이젠 정말 끝났나 봅니다. 오후 부터 확~ 풀려버린 날씨에 이제 봄이 왔음을 확연히 느낄수 있네요.^^ 저수지 마다 물색도 많이 잡힌 모습을 볼수 있었고... 아직 이르다 싶은 곳은 앞으로의 기대에 가슴이 부풉니다. 이곳 저곳 맺힌 꽃망울 들도 봄의 희망이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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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설레는 25년 봄시즌이 개막 되었습니다.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춥고 또 길었던 것 같습니다. 예상 하기론 봄이 일찍 올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모두들 건강한 겨울 보내 셨겠지요? 아직 먼산에 잔설이 남아 있기는 하나, 이제 봄은 성큼 눈앞에 다가온듯 합니다. 바로 오늘 아침부터 말이죠.^^ 얼음을 깨고 낚시를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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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마감하는 12월 입니다. 빠르게 넘긴 달력이 이제 한장 남았습니다. 올해는 계절이 조금 늦게 가나 싶었는데.... 어김없이 아침 저녁으로 냉기를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아직 얼음이 얼 정도는 아니고,낮기온도 제법 오르는 것이 완전히 마감 하기에는 좀 아쉬운 느낌 인데요. 아직은 약간의 여유가 남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2024-12-03
특파원 정보
상호 | 낚시동네 | 연락처 | 053-792-5211 / 010-8979-5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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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 박재웅 | 취급품목 | 낚시장비 일체. 대물미끼 일체 |
가이드지역 | 경산권 전역 | 홈페이지 | http://www.i-f.co.kr |
대회 무사히 치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올 한해도 안출, 대박 나세요.
사업 번창 바람니다.
조황정보 감사 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정보 감사드리며 사업 번창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