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한박자를 쉬어가보차.
떠오르는 해를 보며 감상에 젖어보자.
오름없는 찌에 감사하고 기다림에 젖어보자.
산들이며 귓볼을 간지럽히는 바람에 감사해보자.
바람에 일렁이는 물결에 취해보자.
한마디 오르는 찌에 흥분해보자.
힘찬 헛챔질에 허탈해보자.
스물스물 찌오름에 오~~~르가즘을 느껴보자.
부드러운 챔질뒤 묵직함에 소리질러보자.
아싸구리~~~4짜다.
낚시인의 삶의 미학.
낚이면 감사요. 안낚이면 그것도 감사요.
내손에 4짜면 어떠하리 4치면 어떠하리.
한숨자고 멍하니 물과 벗하였으면 그거로 다함이지.

빨리 정보점 주세요 ^^
도 통달 하신거 같오!!
뭉실님 강녕 하시지요?
해보구싶어요~~엉엉
택시 선배님 너무 강녕해서 힘쓸데가 없유
낚시아빠님 시간을 내보셔요
여기는 붕어사진 없군!
뭉실님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좋은글 항상 감사 합니다.
우야라꼬여?
=======3삼삼
글에 뭉실님의 철학이 느껴지네요. 여유로운...
궁디님 확마~~~!!붕날라 쥐차뿌까요??
하얀비늘님
수초속 붕어의 황금빛비늘이 보고싶습니다
찌만보고있어요
뭉실님이 사실래요?
제발 좀 잡아주이쇼~~~
붕어잡는 꼴을 볼수가없으니 나원 참~~~!!
구마넌 ㅡ,.ㅡ
1번대 올라오는데 2번대를 챔질하시더군요.
텨~~~~~}}}}}}}}
달구선배님...
그래서 저는 외대로 합니다....ㅋㅋㅋ
제얘기하는거죠??
4짜가 200여수들어있으니까
붕어잡아서 궁디님한테팔고
낚시터 접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