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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빠져들까 걱정됩니다.

IP : 323872ddd0bf74c 날짜 : 조회 : 4376 본문+댓글추천 : 0

안녕하세요. 꾸벅~ 먹고 사는데 정신이 팔려 거의 십여년을 낚시와 등지고 있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막역한 어릴 적 친구와 함께 낚시터에 다녀왔네요. 펌프로 한켠만 얼음을 녹여 겨우 낚시대를 드리울 수 있었지만, 다시금 설레임을 느끼게 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슬슬 또 다시 근질거리기 시작하네요. 여러 고수님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또 다시 빠져들까 걱정됩니다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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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IP : 872bd4b97726a67
미루나무님역시 새해 아주 많은 큰복받으시고 언능 겨울이지나 꽃피는봄때 낚시로인해 즐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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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IP : 1eedf46094829b3
지독히도 중독성이 강한 낚시계로 돌아오심을 환영합니다"

꾼"이란 물가를 떠나면 아니되옵니다.^^*

너무 푹~깊게는 빠지지 마시고 적당히가 좋겠습니다.

일주일에 1~2번에 밤에 운치를요....

월척에 많은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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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IP : 963b0792c79db94
좋은벗을 다시 만났으니

행복한 일들만 계실겁니다.

앞으로의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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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a0f8c3c7393b38
끊었는것 같지만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가

언젠가는 불쑥 밀고 올라 오는게

낚시라는 취미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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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a6233486be0885c
근심을 털고

하룻밤을 물가에서 보내는일은 행복입니다

재충전의 밭데리나 마찬가지죠

바쁜일상에서 짬을 내실수 있다면 적당한 출조는 큰 활력소가 됩니다

화이팅 입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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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f08027397a8f68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시는군요..

저도 먹고 살기 바빠서 한 10 여년을 낚시대를 놓았다가 우연히 충주호에서 입질을 본후..

지끔껏 쭈~우~욱 빠져 산답니다.

한가지 좋은 취미는 즐겨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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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40f40835b31b66e
반가버요 미루나무님

다시 빠지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이왕 빠진거 즐겁게 빠지자구요.

새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대박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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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ed586ac97917b3
너무바져들어서 저기 있는 배까지사시면 안됩니다..ㅎㅎㅎ;;;

쪼매만 하시지요??ㅎㅎ

쪼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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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0caa333b3f3bab3
귀로에 스셧군요
너무 깊지않게 조절만 하신다면
참 좋은 취미긴 한데 .. 조절이 안된다는게 제일 큰문제죠
일하시면서 그래도 한숨 몰아실곳을 낚싯터로 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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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c26d19c0fc780f
은둔자님^^ 너무 깊지않게..제가 너무 야해서 그런지 몰라도 낚시랑 여자관계 너무 깊지않게 조절...
힘듭니다.. 은둔자님은 조절 가능하신가요?? 전 불가능한데..
저도 작년에 살짝 너무 깊지 않게 넣었는데 그만.. 깊숙히 들어와 버리고 말았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좋은걸..절대 태클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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