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바다낚시 질믄드립니다

IP : 594b0288defcd8c 날짜 : 조회 : 1680 본문+댓글추천 : 0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바다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비자립찌를 쓰고 있는중입니다. 근데 여기서 궁금한점은 수심을 많이 줬을때 찌가 누워있잖아요? 이때 수중찌가 바닥에 닿아있는건가요? 바늘이 바닥에 닿아있는건가요? 좁쌀봉돌이 바닥에 닿아있는건가요? 그리고 찌가 누운거랑 안누웠을때 경계지점?? 거기서 목줄만큼 면사를 내려서 낚시를 하면 되는가요??

1등! IP : 8935d27202179c8
반갑습니다.

저도 바다 자주 갑니다. 요즘 예민한 비자립이 대세지요.

비자립의 경우 본봉돌은 뜨고 b봉돌도 뜨고 바늘만 바닥을 훝고 가면 금상 첨화지요.

일단 찌 맞춤이 확실하다면 본동돌이 바닥에 닿은 겁니다.

예민한 채비라면 b봉돌 무게가 찌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확인을 하십시오.

그리고 수심을 읽어야 되는데요.

바늘에 수심측정용 봉돌달고 찌가 조금 보일때 까지 찌 맞춤 하세요.

조류 세기 바람에 따라 b봉돌 가감해야 되는데

말로 설명은 어렵군요.
추천 0

2등! IP : 9e4896a1d7e5850
바늘이 바닦에 많이 걸리면
고기를 많이 잡습니다
그많큼 고기에 바늘이 가깝다는 말이고요


바닦에 걸리면 조금씩 올려가시면
조류랑 굳이 계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니면 바늘떼고
찌가 설때까지 올리시고
다시 목줄이랑 바늘달고
목줄 길이많큼 더올리세요
추천 0

3등! IP : 5f72f9ab44d7d7b
본봉돌이 닿은 경우입니다
비자립이나 자립형 찌의 목적은 멀리 흘려서 시인성 확보에 있습니다
포인트, 조류 등등 조건에 따라서 수심층을 달리해야 하는데ᆢᆢ바닥을 긁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찌와 본봉돌은 거의 사선에 수직계념으로 보시고
목줄은 조류를 타고 옆으로 흐르는 느낌으로 생각하시고ᆢ
뒷줄 잡이를 적절하게 해서 여를 넘기거나 포인트를 다양하게 멀리 탐색하는데 유리한 것이 막대형입니다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