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낚시프로그램 자막으로 XX지 28일 4짜 팔마리 사사삭 지나가네요.
앞번 얍삽한 채비로 월척 두 마리 만난 후배가 최근 그 저수지 노래를 불렀었는데요.
그 이전까지만 해도 현지꾼도 뵈지 않았었는데, 해서 구신 나올 것 같았었는데, 발빠르게 오늘 들어갔던 분들이 4짜를 나눠 낚았다는 얘긴데요.
보트도 너댓 대 떠있다 그러고...
거기가 나올 때가 됐는데, 현지꾼도 안 보이길래, 뭔가 물밑 그물질이 자행되는 것 같은 불길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았었는데 그런 사실은 없나 봅니다.
다행이구요.
오늘 애마를 달려 그곳엘 가고자 했던 후배는 포인트를 차지하지 못해 그 근처 다른 5짜터를 들어갔습니다.
이쪽 전문용어로 *<해보쑈마는> 했습니다.
*해보쑈마는-------------> 죽어라 눈에 쌍불을 켜고 날밤 꼬박 새워봤댔자 헤딩일 게 뻔합니다. 로 해석되시겠습니다.
저도 오늘 비를 핑계로 단골 낚시점에 가서 투 봉돌 채비루다가 3.8칸부터 장대는 죄다 전부 모조리 싹 바꿨습니다.
일욜 오후 진격예정인데 일이 많으면 못 가겠고요.
일욜 들어가고자 하는 그곳 수로는 첫날 4.4칸에 8호 봉돌 퐁당채비로 39cm 낚은 뒤 5연속 꽝을 맞았답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절대 봐주지 않겠습니다. ^^*
내일 친구가 어델 들어가자고 해도 <앙 가!>
낼은 일해야 하거든요. ^^;

뤼박사님 신공!!!
함 배워야 하는데 말임돠......^.,*
저는 동네꾼 아니겠습니까. ^,.^;
혹시나해서 말입니다. 이그림이 그그림입니까?
박사님 축하해요. 헤딩하시다가 혹이나셨나 궁금해요.
한수 가르처주실 의향이 있으세요? 잘배우겠읍니다.
건강하시죠?선배님..ㅅㅅㅣ~~~익^^
시원한 사짜라도 뽑아올리시셔야
이름 값이라도 할턴디...
좋은날 봄도 다가겠구만유
부지런히 다니보셔유
행여 아남유 우연히 오짜라도 거머쥘지 ^^
그럼 딴분들은 사짜정도는 거들떠도 안보신단 검미꽈???
역쉬 경장하심다.
미리 오짜 감축드림돠
★",*:.;#^&^
제가 기르던 녀석 강진으로 갔습니다 ^^
잡조사는 지 앞가림에도 바빠서 늘 일이 밀린답니다. ^.^;
이짜붕어님은 눈이 높으시구요.
무.. 무학님 비밀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ㅋㅋ
ponza 선배님
1박을 하고나면 한 사나흘은 골골한답니다.
낚시 정말 힘들고 어렵습니다. ㅜ
잡아보이머하노님
솔직히 이젠 해체됐지만 예전 팀원들도 월척은 그리도 일찍 많이도 낚아냈지만, 4짜는 다 못 낚더군요.
보통 아홉수(39cm급)를 못 벗어나고 대충 그 근처에 머물고들 있습니다. ^^;
어수선 선배님
최근 일을 하나 놓쳤습니다.
몸이 허한 탓이 큽니다.
일은 쉽고 일당은 높았는데 참 아쉽습니다. ^^;
검정과하얀붕어님
차우차우 말씀이시죠?
이미 제가 아는 어떤 선배님도 벌써 10년 전에 비슷한 걸로 서너 마리 기르고 계시던 걸요. ^^;
첫월님
진짜 울 사이에 이러시기에염?
뱜 풀어여. ㅡ,.ㅡ;
강진땅에 큰붕어 없능거 아닐까요?
아님 저처럼 밤을 꼴라당 새워 보셔효!
조금이라도 더커서 나올지도 `~~ ㅠㅠ
에효! 걍 휘리릭이 빠르실듯`~!! 푸힛 !1
앙씨 성도 있었군요.....
처음 본 성씨라 당황스럽습니당...
^^
낼은 일해야 하거든요. ^^;
계속 일하소서.
(못가)가 될껄요,,, ㅋㅋ
강진땅에도 큰 붕어가 있는데요.
터가 센 곳이 많고요.
항상 남의 떡이 커보이는 법이온지라... ^^*
깜도니님
앙! 깨물려보실래효? ㅡ,.ㅡ;
풍 쉪 랩 아재
저한테 왜 이러세요. ^,.^;
제가 가면 뭐 오짜는. . .
저한테 왜 이러세효 라는 답글은
사양합니다.ㅎ
ㅡ쿨하고 섹쉬한 그림자ㅡ
이러세효 왜 저한테.. ^^*
누에나루터님.
이번 주 일욜 오후 삼시 들어갑니다.
4짜는 모르겠고요.
그래도 얼척은 너댓 수 만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림자뉨.
앙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