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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댓글을 달지 않겟습니다

IP : b7f38fdfd931509 날짜 : 조회 : 5444 본문+댓글추천 : 0

검둥강아지님의 글: 저는 현재 4년 정도 신수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별 문제는 없습니만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다른 낚시대라는생각을 지우기 어려워 낚시대를 바꿔 보려고 합니다 저는 주로 노지와 관리형 저수지에서 떡밥 낚시를 주로 합니다 지금 생각에는 K12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Q나 드림대와의 비교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신수향과 K12 제품의 차이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다른지에 관하여도 비교하여 주시면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낚시대를 한번 사면 최소한 10년 이상 사용하게 되니 신중한 판단을 위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제 댓글: 강원산업 제품들이 거의 앞쏠림이 심하죠.. 떡밥대로는 한번 더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수향을 사용하셧으니 윗분 말씀대로 그랜드 수향을 추천 드립니다 gt수향은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그랜드 수향이 아마 좀더 사용하시기 좋으실겁니다 붕어n님의 댓글: k12, 드림, q, 에 대한 차이점을 물었는데 질문의 취지를 망각하고 안티처럼 어느 회사 제품을 옹호 하는것 처럼 글들을 올리십니까? 참으로 보기 안좋은 모습이네요. 질문한 취지의 범위를 벗어난 행동은 삼가 하시길 바랍니다. 검둥강아지 님께서는 현재 신수향을 사용하고 있는데 자신의 취향이 아닌것 같아 낚시대를 다른것으로 바꾸기 위함에 그런 것인데 웬 씨잘디기 없이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글들을 올리십니까? 모회사 시다바리들이신가 아니면 알바생들이신가 참으로 보기가 한심하기 그지 없읍니다. 자기 감정과 의사에 반한다고요?? 왈가왈부 하지 않게습니다 예전의 왕성한 활동을 하시던 분들중 소리없이 떠나신 분들도 계시고 계시지만 조용히 눈팅만 하시는 회원분들도 계시지요 전 공개적으로 할랍니다 앞으로 조행기를 제외한 어떤글에 댓글을 달지 않겟습니다

1등! IP : 647383574d5a2eb
조심스럽습니다...

질문하신 검둥강아지님의 질의의 범주에서 벗어난 답변들로 인해...

붕어n님도 오해를 하실 소지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내용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이늠의 컴퓨터 자판이다 보니 조금 격했던 기분을 쉽게 컨트롤 하지 못할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원산업의 제품(k12와 q)를 비교해 달라" 라는 질의에서

4년간 신수향을 썻지만 내 스타일에는 맞지 않다~! 라는 질문자의 말씀이 있었고 "강원산업의 제품평을 원한 맹락"에서....

답변하신 대다수의 횐님들께서는 신수향이 손에 않맞다면 은성상의 다른제품이나 다른메이커를 소개하시는듯 보였습니다.

바로 이점에서 붕어n님에게 오해의 소지를 불러 일으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횐님들 모두가 붕어n님 말씀처럼 홍보성으로 답변을 말씀하시지 않았다는 점..알고있습니다`^^ㅋ

다만...

강원산업 포럼란에서 그 제품에 대한 공통한 반감이 보기 않좋았다~라는 오해는 불러일으킬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이늠의 문자를 빌어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를 하지않습니까??^^

오해...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기분상하지 마셔요~^^

이곳저곳에서 너무 애민해져 있는 횐님들 뵈면 속상합니다....^^ㅋ

올한해 무탈하시고...

저또한 이 오지랖을 용서하십시요~^^ ("랖"이 맞나?? "랍"인가?? 헉~! 태클성 뎃글이다~~~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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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IP : 1388a844b82333f
내용을 몇번이고 읽어 보았지만
은성사의 안티로까지 확대해석하기는 어려운 내용이네요

무시하시고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신수향 만5년간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수리한적 없으며
특히 기포문제로 기분 나쁜적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떡밥대로 거의 대부분은 대물대로 사용중이며
최고 45까지 기록해 보았지만
대물대로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손맛 또한 ...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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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IP : fc8f72b6b63554f
까망붕어 형님께서 기분이 많이 상하셨네요^^
기축년 새해이니 그러려니 하고 웃고 넘기셔요...ㅎㅎ
2009년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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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5f4ab4c3a79f489
주먹은 휘두르면 몸에 상처를 주지만

글은 잘못 쓰면 마음에 상처를 주지요.

제발 글을 쓰려거든 그 것을 볼 상대방의 입장을 다시한번

헤아려보고 철자하나, 맟춤법 하나 틀린곳이 없나 재차 확인후

올립시다.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글은 그사람의 수준을 나타낸다는 옛말이

절대 틀린말이 아니란것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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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32d62f2bbd94163
까망붕어님 안녕 하십니까?
새해부터 이러한 일로 마음에 상처를 드려서 송구스럽읍니다.

저의 마음을 너죽고나4짜 님께서 설명을 잘 하여 주셨읍니다.
질문자의 질의와는 전혀 상관없는 댓글들로서 비춰 지었기에
그리 했던 것이고
또한 거기가 은성사 포럼 방이라면 제가 그리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질문자께서 신수향을 쓰지 않고 있다면은 신수향을 추천 드린다해도 무방 합니다.
허나 질문자께서는 무려 4년을 쓰고 있다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질문과 상반되는 뎃글들로만 올려 놓았기에 그것도 강원포럼 방에서~
그것을 본 저는 어느 회사 제품을 홍보하고 옹호하는 듯한 글로 비춰젔읍니다.
님께서 어느 특정회사를 홍보하는 것으로는 보지않읍니다.
다만 그리 했던 것은 저나름대로의 일침을 가하여
먼가를 좀 깨우처 줬어면 하는 바램으로 그리 했던 것이고
또한 화도 좀 많이 나서 그리 했던 것입니다.

저는 현재 드림과 k12를 쓰고 있읍니다. 받침대는 q.
댓글을 달아놓은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질문과는 전혀 무관하게 올려 놓았기에
정작 그 제품을 쓰고 있는 저로서는 감히 제품의 장단점을 쓸수가 없더군요.
해서 검둥강아지님께 전화로 말씀 드렸읍니다.
정작 문의한 제품을 쓰고 있는 당사자는 상세하게 장단점을 올릴수가 없더군요.
만약에 올린다면 저에게 먼가가 날아 올것만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읍니다.

제가 좀 화가나서 그리했던 것이오니 마음 푸시고
저의 마음도 조금만 혜아려 주신다면 고맙겠읍니다.
격하게 하여 님이하 댓글 다신분들께 상처를 주어서 죄송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성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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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c468efee2419b3
붕어N님 잘 하셨습니다.^^*

까망붕어님과에 서로에 오해를 푸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좋은 댓글 또한 기다려봅니다.

두분에 건강과 행운을 빌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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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00cd752be57846f
새해 벽두입니다.

물은 아무리 갈라도 원위치 되고 항상 낮은 곳으로만 갑니다. 그리고 수평을 유지합니다.

우리가 물가로 가고픈 이유는 내몸에 있는물이 낮은 물쪽으로 가고자하는 욕구이기도 합니다.

월척 회원님들!

물처럼 다시 모이고 물처럼 평온을 찾자구요.

모두다 멋진 회원님들입니다.

까망붕어님,붕어N님 두분다 제가 좋아하는 월척회원님이십니다.

부디 이런 사소한일로 인해 멀이지지는 맙시다.

우리 물때문에 낚시가지, 낚시대 때문에 낚시가는건 아니자나요!

그저께 먹은 떡국이 한살더 먹게 했습니다.

한살더 세상 살게된 기쁨(?)을 누리러 갑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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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4de8b07a71c9897
너죽고나4짜님과 붕어와 춤을님 두분께서 좋은 말씀 해주신것 같읍니다.

말로하면 별것도 아닌 일이 자판을 두드리다 보니 상대방에게 내 뜻과는 상반된 어감을 줄수 있고요..

낚시란것은 눈낚을 해서 사람을 낚는것이 아니라 물가에서 인생을 낚는 것이란게 제 사견입니다.

낚시를 오래 하다보면 가장 먼저 배우는것이 자기 수양이고 인내이거늘..

글을 쓸때는 읽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도 같이 쓸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내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오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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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bec01782dc85c1
실수했으면 사과하면 되고!

서로 오해가 있으면 풀면 되고!

그냥 밋밋하게 살아가는 것 보다는

서로 아웅다웅하며 살아가는 것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합니다.

비온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 일로 인해 서로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될거라고 봅니다. 사람인이상 누구나 실수는 다 하지않습니까

중요한 것은 물가에서 만나면 모두 다 친구라는 사실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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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ff82a827531bf47
처음 글을 보고 붕어N님 글이 너무하다고 언뜻 생각했는대
붕어N님의 해명글을 보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역시 양쪽말을 듣고 신중하게 판단해서
댓글을 달아야 겠습니다.
붕어N님의 성숙되고 깔끔한 댓글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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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d74480a2c2ee58a
안녕하세요. “까망붕어”님....
저는 민물에 사는 철없는 붕어라고 합니다.

“채바바”님으로부터 “붕어n”님과 설전이 있어 매우 안타깝다는 사연 직접 받았습니다.
그런데 뭘, 그런 걸 가지고 괘념(掛念)하십니까? 까짓것...'설기분'으로 푸시기 바랍니다.

저는 매일 <월척>을 들여다보면서도 그런 속사정이 있는지조차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말하자면, 사연을 모르는 또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회원님들이 대다수일 터인데,
자존심 때문에 두 분이 그처럼 필요이상으로 과민하실 필요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더군다나 “붕어n"님은 정성어린 사과댓글마저 이미 올렸지 않습니까....

남아일언중천금(男兒一言重千金)이라지만, 작심삼일(作心三日)이란 훌륭한 말도 있지 않습니까..
둘 중에 “作心三日”을 핑계(ㅋ) 삼아 환한 모습 잽싸게 드러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30일이니까 꼭 3일째입니다. 작심사일은 없다는 것 아시지요?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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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d6b4cfa8f26d8d2
댓글 이라는건 직접 눈에 안보이고 말을 하는것이기에..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가 틀려서 신중히 달아야 하는데..

붕어n님께서 또 사과하시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화해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서로 오해푸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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