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회원분이 저를 움직여 주셔서
저도 다른 월님들께 심란한 마음을 전해 드리고자
본글과 그림들을 올려드립니다
지난 여름 귀백지 ..
안개속 수초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낚시 가시고싶으시죠?
귀백지에서 낚시대편성한겁니다
이건 다른날 가서 낚시를 한겁니다
이 안개속에 있는 캐미가 언제쯤 올라올까요...


이건 얼마전 초겨울에 고향에 있는 소류지에서 메주콩으로 잡은 9치 급입니다

위3가지 사진은 이천의 0수로에서 낚시했던걸 찍었습니다
케미컬 라이트가 금방이라도 올라올거 같죠?
이건 지난가을..
장비욕심제로(친구)님과 동행했을때입니다
가슴이 시원해지시나요?
낚단현상이 심해지신다고요? ㅎㅎㅎ
수로에서 잡은 붕어들입니다
옥수수에 나오던데요..
글루텐엔 떡붕어 ㅡ ㅡ;
죄송합니다
저로인해서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봄이좋아님이 더심한 낚단현상에 빠져들게하는군요.....!!!!!!!
꽃피는 봄이오는 계절.........................
언제 올까요~~ㅎㅎㅎㅎㅎ
앞쪽에 누우신 네분...
언제 들이댈수 있을라나~~? 아긍~!
에잇! 그냥 길다방 가서 수초낚시나 해야것군.^^
뭔가모를 기다림을 주네요
^ ^
겨우겨우 참고있는데.........후뱃님 글에 또다시 낚단현상이 심해집니다.
밉습니다..후뱃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올 겨울은 왜이리도 긴지...........
후뱃님!
봄은 오겠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떻게 하란말인고.........
정말 한 가야하는데....^ * ^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절로납니다
봄이좋아! 나도 좋아! 어깨춤이 둥실둥실~~~~~~~~~~
아 낚시 가고시퍼~~~~~~~~~
달려야지 바다로~~~슝~~
이거 올린 사람이 더 괴로울까요?
정답은 올린사람!
저는 하나도 안괴롭네요.
아! 내가 미쳤나봐!
금방이라도 달려가고 싶어지는군요.....
하우스의 깔짝거리는 찌놀림을 피해서......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조금만 더 참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