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다되어갑니다. ㅌㅌㅌ
개 부럽다.... ㅡ,.ㅡ"
양은 많다고합니다..
늦은 점심으로
군만두도 없이 짜장면 먹은---
휴..
마나님: 자기 오늘 맛있는거 뭐야?
나: 음 닭볶음탕
마나님: 저번처럼 맛없으면 죽는다
나: ᆞ..........,....'
로데오님 5돌지나면 칸반대 쥐어 로데오님한테 유학보낼테니 무림고수를 만들어 주십시요~
랩소디님 이슬양을 추가하시면 오케이 하실겁니다.
부럽당~~~~^
나: 오늘저녁 맛난거 머묵노~?
마눌: 쌀떨어졌따......
나: 외식할까~?
마눌:난 배부르거든.....
나: 켁.......ㅅㅂ
꽝!!!!!!!
다들 그정도는 하는데
자게방에 청개구리조사님들이 많아요
지금쯤 꽐라되셨겠네요ㅎ
마눌: 알았다. 그문 드와서 내밥만 하문 되겠다. 그쟈? 나 배고픈 만큼 사나워지는 건 잘 알재???
잡: 머... 글치 머... ㅠ.ㅠ
월님들 죄송합니다.
혼자 다 묵어서 꽐라~@.@
다들 저 이상으로 사시는군요.
부끄럽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오늘 다시!
에서 본기억이있는듯 한데..혹시 경산 사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