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방 먼산 향해 눌러 앉은 육중한 제방 널찍한 등짝에 봄여름가을겨울 어김없이 오고가지만 정작 아는지 모르는지 계곡지 물 온몸으로 떠 받치며 비지땀을 흘린다 제방아 네 땀방울로 곡식이 여물고 고기가 살찌는구나.
좋네요~~^^
농사도 짖고
붕어도 잡고
놀이도 하고
내몸디디고
즐겁게
아름다운 추억 안고 가면
나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다오
중요한포인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