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지역내 상가 건물 5층이 병원이라 지하주차장보다
미건축 나대지를 임시주차장 이용이 편해서 들어갔는데
차들이 많아 통로 가운데서 여러대가 막혀 한참을 기다리다
어렵사리 한바퀴 돌고 다시 빠져나와 반대편으로 다시
들어가면서 빈자리를 찾고 있는 중
한대 차량이 나갈꺼 같아서 비상등 켜고 옆에 기다리는데
나갈 차가 한참 있다가 저 있는 쪽으로 깜박이를 넣길래
비켜 주고 들어갈 요량으로 앞쪽으로 차를 빼 드렸고,
그 차가 나가고 약간 후진해서 들어 갈려니..
뒤에 차가 기다리지 않고.....
홀랑 ~~~ 들어가 차를 세우네요..
오른쪽 창문 내리고,, 그를 봤더니 모르는 척...
황당....요런 싸가지가...
주차장에서 비상등 켜고 있으면 양보와 조심인데
차에서 내려서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얌통머리 까져 가지고..
앞차가 주차하기 위해 대기하고, 나갈 차 방해 안되게 피해 주는 사이
뒤에서 보고 싸~~~~~악 들어가 차를 세우다니..
(도레미파 솔~~) 차~ 안 빼~~~~~~~~~~
차 빼더구만요... 헐~~
정차할 때나 주차장에서 비상등 켜주는 것도 배려고
다 자기 자신을 위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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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밀려드는 내 작은 이득에 눈과 귀가 멀면 ...
당최 '부끄럼'이란 것이 사라지니...
대체 '배려' 는 어디 쓰는 말인지 가끔 망각할 때가 있다...
그나마 다행이다.
윗 분이 귀마저 멀었으면 어찌할뻔 햇을꼬...
그르려니 하고 ...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그런일은 없죠
딱금"""하게 일깨워주는 행동도 배려입니다.
세상이 하도 험하니 항상 조심하십시요.
속으로 그냥 욕만 하시고.....
닉을 바꿔얄랑게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