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이 사진보고 미소 지으신다면 왕 아재~~

불타는감자 IP : b9842cef2ee5ae9 날짜 : 2019-05-23 20:23 조회 : 10506


1등! 달랑무™ 19-05-23 20:27 IP : 2b9263c7bc514be
ㅠㅠ

..크롸잉 영맨,,

2등! 연안 19-05-23 20:28 IP : b610df9f52c836e
우왕^^

국민학교 시절에

그리 했는데....

아득한 그리움이~~~~

잠시 회상에 잠겨봅니다....

3등! 여기조아 19-05-23 20:28 IP : 27c254da86514c9
미소
아니고
하하하 !?

B접점 19-05-23 20:31 IP : 3ee37f546de19dc
두번째 사진은 무슨 사진이지요?

규민빠 19-05-23 20:34 IP : 23638e571f545c8
당번이 조개탄 배급 받아
오는것 아닌가요? ㅋㅋ

고로 저두 왕아재네요~~

B접점 19-05-23 20:37 IP : 3ee37f546de19dc
아~규민빠님 글쿤요.
깡촌에서는 나무장작이었더랬죠.
옛날말로 소사라는 직함을 가지신분들이
장작을 패서 땔감을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ye****2523 19-05-23 20:38 IP : 79507d33bbf15cc
산으로 솔방울 주으러 가는게 연례행사였죠.
옛 생각 나네요^^
아 돌아가고 싶다~~

홈런왕슛돌이 19-05-23 20:47 IP : a4b06e676135b4b
맞습니다 맞아요 ㅎ
옛날 생각납니다~

별은내가슴에 19-05-23 20:56 IP : 6d426541177cf46
ㅎㅎ ~~

이박사™ 19-05-23 20:57 IP : 07079c61a09abca
왕아재 맞네.ㅠ.,ㅜ

두바늘채비 19-05-23 21:03 IP : ad502f4c778aafb
옛 기억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차금지 19-05-23 21:23 IP : 6965a75a685c4e8
저는 보온도시락 시대이니 왕은 아니고 그냥 아재이네요ㅎ

대물도사™ 19-05-23 21:45 IP : e4e06e1b4a0ae94
아재들 많네요 석탄 당번도있었고
난로위에 양은도시락 올려놓고...따뜻해지기전에 맨날 까묵었다는ㅎ

섹시붕 19-05-23 22:45 IP : 1d9b8d94351ebef
절대 아니라고 부정 하고글쓰는데..

전부 눈으로확인한사진.ㅠㅠ

하지만 전 아재 아닙니다^^

초율 19-05-23 23:56 IP : a1c8f149bb9289e
마룻바닥에,,양초칠하고,,걸래만들어가고,,ㅎ
저는 제주도라,,교실에 난로는 없었어요,. .

희망가 19-05-24 00:44 IP : eb1d43b285f7a32
갈탄으로 기억하는데~~~

하남별다방 19-05-24 00:55 IP : 6f661f3d86ac006
조개탄, 벤또, 소사아저씨 정말 잊혀졌던 기억이네요.

고맙습니다.

그시절 국민학교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비와시인 19-05-24 04:25 IP : 5141b9035a71209
쥐꼬리 잘라 오라고....

밀짚모자루피 19-05-24 06:19 IP : a238b02d8c614d5
어느 나라인가요...?









2번 빼고 다 해봤다는...

그래서 왕아재는 아닌듯 ㅋ

송애 19-05-24 08:28 IP : 5e22116738dce00
김치 익는 냄새가 .ㅎㅎ

키큰붕어 19-05-24 13:26 IP : ab09640338dbac2
요괴인간 벰, 베라, 베로...에펠탑과 세 손가락 아시는분?

낚고락고 19-05-24 13:45 IP : fd560c5af7dd60d
그시절 그곳으로 훨훨 ~

김밥머리 19-05-24 14:33 IP : fbf3f4166abecfb
저 어릴 때 시골아이들은 옷 저렇게 잘 입고 다니지 못했었죠.
도시 아이들인 듯..

♡제리♡ 19-05-24 14:33 IP : 39d27651a422691
헉! 언제 이렇게 나이를 많이먹었지...ㅠ

무유거사 19-05-24 14:36 IP : 866a876b207b7a5
절대로 뭔지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니코로빈 19-05-24 14:54 IP : b652fd5984b8de1
아 옛날이여... 그때가 좋았는데

준비태세 19-05-24 14:54 IP : 82b80b54de2269f
와우~~잊고 살았던 추억들이 새록새록~ㅎ

자버꾼 19-05-24 15:02 IP : 57a1b959cc2a1ad
솔방울,,, 목표량 못 채우믄 혼나곤 했죠.

찌톱만바라봐 19-05-24 15:04 IP : ef3a9d3a2fe4cf4
셜핵교는 조개탄받아서 난로떄고...

시골학교는 솔방울줏어다가 난로를 땟더랬는데...

아련하네요.. 저거뿐이겠나요.

잡곡혼식하라고 엄청난리쳤더랬는데....

꾼이될란다 19-05-24 15:28 IP : 57e8cbce8196729
헐~~~~~~~~~~대박 TT
선배님들 너무 고생이 많으셨겠음다.
저도 항상 아버지께 감사 드리며 살고 있음다.
모든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어려울수록배우자 19-05-24 16:29 IP : 90b72e588afb822
나무로되어있던 교실바닥을 양초나 왁스를발라 걸레질했던 기억이...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충무공 19-05-24 16:51 IP : a6c5e43875f1460
그립습니다.
그시절엔 없이 살았어도 훈훈 했는데.//

독수리부대 19-05-24 17:24 IP : 9ca4c539270854f
옛 생각이 나네요.
한가지 더 한다면 "급식빵"이라고
미국에서 원조해준 밀가루로 둥그런 빵을 만들어서 일주에 한번인가 두번 , 하루 한분단씩
무상 배급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淡如水 19-05-24 17:29 IP : 1d683bdee53b123
방학숙제
쥐 잡아서 꼬리 잘라 오기
파리 잡아서 박카스 병에 담아 오기

청솔비 19-05-24 18:12 IP : e79025abf52cbb4
아이들 옷이 제법 세련된것 같아요. 아마도 60년대 후반 정도 되는것 같아보이네요.
우리때는 옷이 저것보다 아주 후졌었는데... 옛 생각이 소록 소록.....

스틸붕어 19-05-24 18:14 IP : 8d9eb6cc2e32bd9
저에 국민학교 사진이 여기에서 나오네요.
ㅋ.ㅋ

사구팔1 19-05-24 18:20 IP : 4faefa678d6fa7f
피마주 기름으로 마루닦던때가 그립습니다
쬐금 있는집은 도시락 싸가고 가난한집 애들은 학교에서 미국원조 옥수수가루로 쑨 죽을 배급받어먹기위해 빈도시락을 메고 딸그락 소리내며
뛰어가는 학생들 많이 있었죠...나는 고향은 서울인데 아버지가 군인이라 원주 호저국민학교에 입학을 해서 2학기까지 다니다
서울고향 전농동으로 다시왔죠...그래서 시골 학교생활을 해보았는데 너무 그리운 추억입니다..그립씁니다
혹시 원주 호저면 호저국민학교나오신분 계시면 연락좀 주세요
57년생58년생 59년생 쯤이면.....아실텐데!!!

킬리만자로윤 19-05-24 19:19 IP : 42ee86a839dfb42
제가 왕아재 이군요 ㅎㅎ 옛날 생각 나는 군요 귀중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금양 19-05-24 19:49 IP : ba7a745283c8c0f
제가 나이가 많지 않은데..

저걸 다 해봤다는게 의아하네요ㅠ

금양 19-05-24 19:50 IP : ba7a745283c8c0f
두번째 사진은 난로에 쓰일 연료 갈탄 인거 같네요ㅎㅎ

樂山樂水 19-05-24 20:00 IP : 9fe46460a912b59
저럴때가 있었나 싶네요~

영수8952 19-05-24 20:03 IP : 083b55c8b1b1f29
뺀도 오랜만에 보내요. ㅜㅜ

산수부린 19-05-24 20:06 IP : 7cb7fd0a684f622
학교...
1.그때 그시절...
2.그리운시절...
3.도시락(밴또)...
4.복도(초칠)해서 닦고...
5.배고픈 시절...
6.(추억)이...

LEXUS 19-05-24 21:26 IP : 92319bcd51442e8
저 시절이 그립내요 ㅜㅜ

chris5953 19-05-24 22:19 IP : b9c9ee5c5f7d266
쥐꼬리 잘라 오기, 잔디씨 받아오기, 한달에 한번 동네 도로변 청소 울역? 걸레, 유리닦이 만들어 오기, 원조 옥수수 빵의 고소함... 아련한 추억이네요,,

삼공쩜삼 19-05-24 23:29 IP : dcba824255f6f67
아재 추가요

삼공쩜삼 19-05-24 23:35 IP : dcba824255f6f67
하나가 빠졌네요 기생충검사 배변봉투 집에서 키우던 멍멍이 변을담아갔던 기억이

한방꽝조사 19-05-24 23:47 IP : 7e97d3d343eabaa
나도 아재네...ㅠㅠ

혈뢰 19-05-25 01:23 IP : 2be2e675c363e9e
많지않은 나이인데.. 저는 모두 해당되네요 ㅎㅎ

하늘위정원™ 19-05-25 02:21 IP : d516eb4136ba052
국민학교 ㅎ 옛추억을 떠오르게하는 사진이네요

아갈2651 19-05-25 07:25 IP : 356c3c2d30557b4
예전에는 복도가 거의 목재바닥 이었었죠
교실도 마찬가지구요
왁스,양초로 닦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고로 저도 아재군요
그래도 저당시의 물가에는 외래어종은 없었다는 기억이 무척이나 그립군요

정선수 19-05-25 07:57 IP : c880b96a77bda38
갈탄 시험 도시락 초칠해서 복도 청소 옛 생각이 나네요 ^^

S모그 19-05-25 09:52 IP : 18c49facb5c48ba
저때만 해도 논옆으로 흐르는 폭1미터도 안되는 농수로에도 물고기들이 많았는데 말이죠.

아글시 19-05-25 09:57 IP : 7973f2774449528
잠시나마 오래된 추억에 잠겨봅니다
이런 귀한 사진을 아직도 보관하고 계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노올자6593 19-05-25 10:39 IP : d4822f71a611c2b
추억이네요

비산붕어 19-05-25 14:33 IP : 8a0ad724972e065
도시에서 다녔지만 산에 송충이 잡으러 다니고
그래서 여학생 밴또 까묵고 거기다 송충이를 넣어 놨더니
점심시간에 그 여학생 기절. 난 방가후 몽디로 기절 ㅎㅎㅎ
올만에 추억이 뭍어 납니다.

자극성 19-05-26 03:25 IP : 3ed6e250dd4b5c3
2번 사진 보니 엄마가 손뜨개로 만들어 주신 옷이 생각나네요..

전 줄 알았습니다.~~^^;;

꼬앙 19-05-30 09:58 IP : 606b3bf6679d20b
마루 초칠...^^

양말도 없어서 못 신고 하루종일 마룻 바닥 훌고 다니다..

잘못 걸리면 나무 쪼가리 발바닥에 꽂히는 순간.. 또 며칠 고생하고 연속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