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찌불

동행의기쁨™ IP : ad04ee1de3a8221 날짜 : 2020-01-15 21:33 조회 : 1379

세개가 꼼짝도 안하고  저를 째려보고 있씁니다

무서워 부들부들 떨고 있씁니다

쪼금만 아래위로 눈알을 굴려주믄

덜  무섭겄는디~~~ㅋ

너무나 조용히 째려보는  통에  무서버서

담요속으로 제 얼굴을  쏘오옥 숨카 뿌럿씁니다

 

 

 

 

 


1등! 대꼬쟁이 20-01-15 21:35 IP : 51dfaccba9b7bc9
쪼메 기둘리시면
수염달린 4짜옵니더.
방한 단디하입쇼.

2등! 노지사랑™ 20-01-15 21:49 IP : 64740912df7a99e
갸들이 째려보시믄 손가락 세개를 펴서 손가락 끝에 기를 실어 퐉 찔러버리세요.
그럼 아파서 째려 보지 못할겁니다^^

3등! 눈만달린붕애 20-01-15 22:14 IP : d692e981c84c53b
오늘은 아랫녘도 춥지 않은가요?

목마와숙녀 20-01-15 22:48 IP : 6bce55dcbc05c5f
새가슴.
덩치는 산만하고.
우째쓰까.

감사해유♬♪♩ 20-01-15 22:53 IP : 973376030c8ead8
입질 음쓰믄 집이가라.
쏨뱅 잡으얄거 아녀,,,ㅡ.ㅡ
모레쯤,,,앙?

이박사™ 20-01-15 23:32 IP : 9f91818d6541294
어디 아픈 곳은 없으신 듯해 안심입니다.^^;
전 이게 지금 몸살인지 아니면 메니에른지 도통 감을 잡기 어렵군요.
올해부터는 덜 아프고 같이 동출도 하재 놓고 아임 쏘리합니다.^^;

4짜 오 마리 부탁드립니다.
쪄먹게요.ㅋㅋ

초율 20-01-16 02:26 IP : a1c8f149bb9289e
떨지마시고..
담부턴 부들찌 쓰세요..


음..아닌가??

漁水仙 20-01-16 13:24 IP : 97b74cee62639c5
갑자기 시를?
자연과 오래 씨름하두만 시인이 되아 부럿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