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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따님 관련 深淵님께서 제기한 의혹관련 답글입니다.

연밭 IP : 15a1735376b52ee 날짜 : 2019-08-26 15:27 조회 : 2784

深淵님 글은 검은색

제 답글은 빨간색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논문
-> 문과 고등학생이 인턴 생활 두 주만으로 SCI급 학술지에 제1저자로 등재.
송유근도 SCI급 학술지에 논문 못내서 현재 박사학위 못받았음.
자격 없는데 인맥 따위로 이름 올렸으면, 연구윤리위반 의혹
그 논문으로 고려대 입학에 반영요소가 되었으면 부정입학 의혹

 

조민이 문과 고등학생?? 거짓입니다.

한영외고는 이과반이 있었고 조민은 이과였습니다.

SCI급 학술지에 제1 저자로 등재? 거짓입니다.

SCI급보다 아래인 SCIE급 보다 더 아래인 ESCI입니다.

한 가지 더 첨언 병리학회지 (JPTM)은 2017년 간신히 ESCI가 됩니다.

그전에 ESCI등재가 되었는데 인용지수가 떨어진다고 SCIE 등재 학술지에서 탈락합니다.

그러니 교육감이 얘기한 에세이 수준이라고 한 것입니다.

송유근은 재학 연한에 SCI 논문을 못 내고 박사 학위를 못 받은 게 맞습니다.

조민 논문이 SCI박사학위 받은 논문인가요?

송유근도 못 받은 박사학위 논문을 조민이 받은 것처럼 적으시면 안 되죠.

고대 입학 전형중 세계 선도 인재 전형으로

어학 또는 AP 40% 학교생활기록부 60% 였습니다. 논문은 입학전형에 없습니다.

위 내용에서 어떤걸 특검할까요?

 

지원자격이 안되는데도 유엔 인턴쉽 참가
-> 20세 이상 지원자격 임에도 고등학생 신분으로 참가
선발 담당 교수는 후보자와 동문, 인권위 활동

 

유엔 인턴십은 사단법인 유엔인원정책센터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가 운영했습니다.

오늘자 담당 교수가 인터뷰한 내용을 보시면 해답이 나옵니다.

고교생 자격 미달과 관련하여

"당시 대학(원) 생ㆍ일반인이라고 공고를 냈고 실제 다양한 사람들이 지원했다.

대학생이 대부분이었고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도 있었다.

이들 중에는 인권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 정도가 아주 낮은 사람들도 있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가는 것보다는 고등학생이라도 인권에 관심을 가진 학생을 데려가는 게 낫지 않나.

모집 공고에 고등학생을 넣지 않았을 뿐, 면접에서 아예 배제한 건 아니었다.

실제 후보자 딸 외에도 많은 고등학생이 참가했다. 어느 해에는 10여 명 중 고등학생이 8명이나 될 때도 있었다."

"실제 거기서 업무를 하는 인턴십은 아니다.

15일 정도 제네바에서 유엔 인권이사회를 직접 참관하고 WHO

국제노동기구(ILO) 등 인권 관련 국제기구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실 인턴십이라기보다는 ‘견학 프로그램’에 가까운 거다. 참가 비용은 200만 원 조금 넘는데 모두 개인이 부담한다."

뭔가 큰 비리처럼 몰고 가지 마시고 펙트를 정확하게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위 내용에서 어떤점이 특검의 대상이 되나요?

 

 

서울대 장학금
서울대 동창회 장학금인 '관학회'는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만 지급함.
그런데 2학기 동안 의전원 준비한다면서 1과목만 수강하면서 800만원 수령후 먹튀
장학기금 활용 관련하여 부정의혹

 

위 내용과 관련하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동창회에서 전 학기 3학점만 이수한

조국 후보자의 딸에게 장학금을 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성적이나 학점 이수에 관한 조건도 없고 자신이나 부모의 경제 환경에 대한 조건도 없으며

환수 규정도 없는 그 장학금을 받은 것이 도대체 배려, 윤리, 도덕성과 무슨 문제가 되는것인가요?

문제를 제기할려면 장학금을 준 동창회에게 물어보세요.. 왜 줬는지? 조국교수가 주라고 협박했던가요?

이걸 특검하자구요? 그냥 동창회에서 밝히면 됩니다. 왜 줬는지???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두 차례 낙제에도 불구하고 교수 지목으로 6차례에 걸쳐 200만원씩 1200만원 수령
다른 학생들은 1차례만, 100~150만원씩 수령
그런데 그 장학금을 준 교수는 부산의료원장으로 취임
뇌물, 부정청탁 의혹

 

낙제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줬다? 거짓이죠.

당시 부산대 의전원은 멘토와 멘티 제도가 있었고

장학금을 준 교수는 조민의 멘토 역활을 하는 교수였습니다.

유급을 준 교수는 다른 학과 교수였습니다

장학금을 준 교수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조민이 유급을 당하자 중도에 포기하려고 했었고

앞으로 유급을 당하지 않는 조건으로 장학금 지급을 하기로 약속을 한 겁니다.

그 뒤에 또 유급인가 해서 약속을 못치켰으니 장학금 지급을 중단한것이구요.

이것이 내용의 본질입니다.

장학금의 종류 성적 장학금 유관기관 장학금 국가장학금 이렇게 분류가 보통 되지요

이중 조민이 받은 장학금의 성격은 유관기관 장학금으로 공익사업 목적의 협회나 기업 혹은 장학회

그리고 개인이 지원하는 장학금입니다. 조민은 개인이 지급하는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교수에게 왜 지급했냐고 물어본 것이고 위 내용이 교수가 답한 내용입니다.

 

 

그 밖에도
고등학생때 조류학회 논문, 물리학회 수상,,

맞습니다. 아직 의혹입니다.
제가 다 썼는진 모르겠지만

 

그밖에도 적으실게 많으면 적으세요 답글 달아 드립니다.


1등! 하드락 19-08-26 15:43 IP : a5bf3e3d10c36e4
고생하셨으나...

그럼에도

감정이 상했으니

후보자 사퇴하라는

답글이 달릴겁니다.


수 많은 의혹들을

쏟아내고

실체가 들어나지 않으니

이제는 국민정서에 기대어

비난하는 것 뿐이 없을 겁니다.

노력하여

실체와 증거를 찾아 내면

될 일 임에도 말이죠.


뭐가 어쨌든

이런 의혹들이 있으니

후보자 사퇴해라...

특검하자...

시간 끌겠지요.

뉴스에서 사라진다는 불안감에

지속적으로 의문만을 던 질 겁니다.


찾아 냅시다.

조국의 비리와 부정한 청탁을...

그러면 되는 겁니다.

단,

찾아낼때까지

기다려 줄 수는 없기에

예정대로 인사청문회 해야한다는 겁니다.

2등! 연밭 19-08-26 15:47 IP : baec8ff47d3a81a
8월 30일 청문회 시한이 다가옵니다.
자한당은 온갖 구실로 또 연장을 시킬려고 할것이고
미련한 민주당이 거기에 끌려가지 않기만 바라고
예정대로 정문회 기한 안에 진행하고 임명해서
오늘 조국 후보가 약속한
"수사건조정 공수처 설치 완결 '재산비례 벌금제' 도입을 꼭 하시길 응원해야죠.

3등! 하나로 19-08-26 16:06 IP : a093f44a5a2e11f
9월 2일 (?) 경 청문회로
거의 좁혀진 모양입니다

하나로 19-08-26 16:08 IP : a093f44a5a2e11f
근데,
글들중에 특검 얘기가 보이던데
조국 후보자 특검 입니까?
아님,
조국 가족 특검 입니까?

   
하드락 19-08-26 16:23 IP : a5bf3e3d10c36e4
특검은

전국의 대학과

전국의 학부모

그리고

특별전형 또는

수시합격한 학생이 되어야 하나요?

深淵 19-08-26 16:25 IP : acaa7f37d2305ac
뭔 잘난 댓글이라구 다시 본글로 답변하시는지...
그런데 자료들 어디서 찾아보셨는지요?
연밭님 덕분에 저도 신문 기사 세세히 읽어봅니다.

1.
이 학술지는 지난 2009년에 ‘과학기술인용색인 확장판(SCIE·Science Citation Index Expended)’에 등재된 SCIE급 저널이다. SCIE는 미국의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전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에서 학술 분야별로 국제적이고 영향력 있는 저널을 선정해 모아놓은 SCI(Science Citation Index)의 확장판이다

다만 JPTM은 몇 해 전에 인용지수가 떨어지면서 SCIE 등재 학술지에서 탈락했다.

병리학회는 JPTM의 SCIE 재등재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 발간호부터 'Web of Science Emerging Sources Citation Index (ESCI)' 등재를 추진했다.

ESCI는 SCIE 등재를 위한 사전 절차로 보면 된다. 톰슨 로이터 지적재산 및 과학분야 사업부가 2016년에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로 새로 출범하면서 ESCI라는 단계를 신설하고 2년 정도 학술지를 평가한 후 SCIE 등재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병리학회는 23일 대회원 서신문을 통해 "학회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영논리에 따라 자신들을 합리화 하기 위해 우리 학술지의 명예를 훼손하고 폄훼하는 말과 글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우리 학술지는 현재 국내에서 출판되는 280여개 의약학 분야 학술지 중 학술지 평가에서 최상위급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 당시에는 전체 의약학 학술지 중 SCIE등재 학술지는 30개 미만이었으며, 대한병리학회지는 SCIE 등재 학술지였다"고 강조했다.

2.
공고 당시 고교생은 선발요건에 해당하지 않는건 팩트 아닌가요?
그리고 후보자와 동문, 인권위 활동 같이했던 정모교수, 즉 이 사건의 당사자의 인터뷰를 가져와서
특혜 아니다 하는건 좀 억지 아닌가요?
정유라 특혜 아니라고 당시 이대 교수 말 가져오는거랑 무엇이 다른지?

3.
장학금 준 동창회에 물어보라구요..?
3학점 이수에 1년 장학금 받았고 그 뒤 먹튀한 상황에서, 장학금이 지금되었으니 의혹이 제기되는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 관대하신지?
정유라도 그러면 이대에 물어봤으면 됐지 특검은 왜했는지?

4.
낙제생 장학금 지급한건, 그래요 . 개인 차원의 장학금이고 불법은 아닐 수 있겠죠
그런데 그건 후보자가 늘 떠들었던 특권과 반칙이 아닌가요?
그 때문에 그 몫이 다른이들에게 못돌아 갔는데요?
불법만 아니면되나요? 우리가 왜 우병우를 욕을했죠.?
"법꾸라지"라도 장관이 될 수 있나요?

낙제 생 장학금 지급하고, 그 교수는 부산대의료원장에 취임한건 팩트죠?
그에 대한 관련성이 중요합니다.
연결고리가 있다면 뇌물죄로 충분히 엮이죠?
그래서 특검을 하자는 겁니다.

   
하드락 19-08-26 16:31 IP : a5bf3e3d10c36e4
" 뭔 잘난 댓글이라구 다시 본글로 답변하시는지... "

위의 문장이 없어도

충분한 글입니다.


술 드시고

저에게 쓴 글 기억하시죠?

      
深淵 19-08-26 16:36 IP : acaa7f37d2305ac
제 댓글이 보잘 것 없다는 의미인데
이상하게 해석하시네요.

말꼬리 붙잡고 이런식 댓글은 옳지 않습니다

         
하드락 19-08-26 16:40 IP : a5bf3e3d10c36e4
해석은

읽는 이의 몫이죠.

말꼬리 붙잡는 것이 아니라

비아냥에 대한 글입니다.

참고로

저는 술 마시지 않았습니다.

            
深淵 19-08-26 16:56 IP : acaa7f37d2305ac
꼭 무슨 사람 놀려서 한대 맞고 깽값 내놔라 하는 공갈단 같으시네요.
그게 아니면 뒤끝이신가?

               
하드락 19-08-26 17:04 IP : a5bf3e3d10c36e4
뭐라고 생각하든

자유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처음에 지적한 글이죠.

   
연밭 19-08-26 16:39 IP : baec8ff47d3a81a
1번 조민의 논문이 SCI급 석 박사논문으로 얘기를 하셨길래 그보다 아래급이라 얘기한것이구요

2번 의혹을 제기 하셨으니 서울대 교수가 그에 대한 해명을 한것이잖아요.
선발 과정에 없더라도 고등학생을 뽑을수 있다라고 얘기한건데 이게 무슨 특혜입니까?

3번 뭐가 먹튀란것인가요? 학업을 포기해야되는데 장학금을 받았으니 계속 다니라고 하실건가요?
장학금 받을때 그만 두면 안된다는 내용이 있었나요? 님 아들이 학교 장학금 받았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그만둔다고 하면 장학금 받았으니 학기 마치고 그만 둬라 할건가요?

4번 어떤게 특권이고 반칙이죠? 유급한 상태에서 그만둔다는 학생을 교수가 장학금줄테니 계속 다니라고 한것이고
주는조건이 유급 안당하는건데 유급 당해서 그다음부터 못받은거잖아요.
그리고 조국후보 딸 조민이 우병우입니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someone 19-08-26 16:41 IP : cfab7cc988eb87a



someone 19-08-26 16:42 IP : cfab7cc988eb87a
헐.. 글 수정이 안되네요 지송..

어자피 임명강행은 할듯 하나
사퇴가 좋죠...

특검은 너무 나간듯 합니다

   
연밭 19-08-26 16:53 IP : baec8ff47d3a81a
정유라를 자꾸 조민과 비교를 하는데요.

정유라가 인천 승마 경기장에서 하면 결과가 좋게 나온다고

제주 전국 체전 승마 대회를 제주에서 인천으로 열리게 했던 힘

이런게 특혜입니다.

장애인 특별전형 1년만 딱 하게 하고 끝내버리는

서류 21등에서 면접 1등으로 종합 3등으로 합격한 나경원의 힘

전형에도 없던 실기를 보게한 그래서 준비 안된 학생은 최하점을 받은

이런게 특혜입니다.

      
someone 19-08-26 16:56 IP : cfab7cc988eb87a
정유라 얘기를 제게 왜요?

비석사진이나 올리고 확실하면 모를까 엉뚱한 여자문제나 까는 자한당 저두 싫은데요

특혜는요.. 정유라건도 불법 특혜지만
법에 안걸려도 비정상적인것도 특혜죠

深淵 19-08-26 16:53 IP : acaa7f37d2305ac
1번 조민의 논문이 SCI급 석 박사논문으로 얘기를 하셨길래 그보다 아래급이라 얘기한것이구요

->학술지와 학위논문 구별해주세요. SCI는 등재학술지고 석박사논문은 구별되야 합니다.
제가 송유근 얘길 꺼낸건, 그 친구가 박사논문을 쓰기 전에 선결조건이 SCI 등재지에 논문을 제출하는 것이고, 그만큼 SCI에 논문 내는게 어렵다고 얘길 하는 겁니다.
후보자 따님이 논문 등재 당시는 SCIE로, 여기서 E는 Expended, 즉 확장판을 의미하지, SCI보다 낮은 급은 아니라는 점을 대한병리학회에서 밝혔습니다.
즉 연밭님이 "SCI급보다 아래인 SCIE급 보다 더 아래인 ESCI입니다.", "라고 한 것은 가짜뉴스이고 왜곡입니다.
또 "한 가지 더 첨언 병리학회지 (JPTM)은 2017년 간신히 ESCI가 됩니다. 그전에 ESCI등재가 되었는데 인용지수가 떨어진다고 SCIE 등재 학술지에서 탈락합니다."라고 한 것도 학술지 창간부터 지금까지를 살펴본 것이 아니라 일부분만 떼어서 그 학술지를 격하시키는 발언입니다.


2번 선발 과정에 없더라도 고등학생을 뽑을수 있다라고 얘기한건데 이게 무슨 특혜입니까?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그러면 모든 일에 규정은 왜 있고 조건은 왜 필요 합니까?
그때그떄 필요에 따라 지멋대로 해도 아무 문제 없다면 회사에 내규는 왜있고 학교에 교칙은 왜있고 지자체에 조례는 왜있습니까?

3번.
장학회가 화수분인가요? 모든 학생에게 장학금을 줄 수 있나요?
현 서울대 환경대학원장이 글 쓴거 한번 읽어보시죠.
이 부분은 법적문제를 떠나 도덕적 문제입니다.
그 도덕적 문제는 외면하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니 된다?
대학원 다니며 장학금 100만원에 날밤 새면서 연구계획서 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작 의전원 진학용으로 등록하고 3학점 즉 1과목을 1년간 수강신청하고 800만원 받아간 게 도덕적으로 옳은 일입니까?

4.
그래요? 그럼 왜 다른학생들은 1회에 후보자 따님보다 적은 금액 받았습니까?
낙제하고 돈받으면 그게 옳은 일입니까?
전 낙제하고 장학금 받는 다는 면학장학금이란 존재에 대해 이번 사건을 토대로 처음으로 알았는데.

님이 하는 말이 그렇다는 겁니다.
불법만 아니면 된다 아닙니까?
그게 우병우가 한 행동이었단 겁니다.

연밭 19-08-26 17:04 IP : baec8ff47d3a81a
1번. 좀더 따져 보고 글 올리겠습니다.

2번. 우리회사 사원 공고 올릴때 대졸 고졸 등등 올리지만 지원자의 스펙이 좋거나 인성 등등 고려해서 그 이하도 뽑습니다.
그렇다고 사장님이 스펙 안되는 직원 왜 뽑았냐고 뭐라 하지 않습니다. 인사 담당자의 권한이니까요.

3번. 장학금 받고 학교 그만 뒀다고 도덕적으로 문제라고 이게 특검가고 법무부장관 그만 되는가요?

4번 낙제 하고 돈받은게 아니라고 몇번을 얘기합니까?
낙제하고 그만둘려고 했는데 교수가 장학금으로 꼬신거잖아요 계속 다니라고.. 사실을 왜곡하지 마세요.

   
深淵 19-08-26 17:12 IP : acaa7f37d2305ac
2.
그렇군요. 고졸전형에 대졸도 지원할 수 있고, 대졸전형에 고졸도 지원할 수 있나요?
공고문에 제시된 선결조건을 무시하는 회사도 있나요?
스펙이야 대졸전형에 어학점수 딸리고 성적이 좋지 않아도 다른 요건에서 좋은 점수 받는게 가능하지만
아예 전제된 조건을 무시하고 대졸전형에 중졸 고졸도 뽑나요?
처음알았네요.

3.
이 정권은 탄핵촛불로 인해 탄생되었기 때문에 도덕성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저 사람도 해먹었는데 나도 좀 해먹은게 어떠냐
저 사람이 새치기 하는데 나도 좀 하면 어떠냐
이런 생각이라면 나도 적폐인데 누가 누구를 청산하고, 누가 누구를 개혁합니까?

4.
그럼 낙제하고 그만둘려고 했는데 교수가 장학금으로 꼬셨다?
그래서 부산의료원장 된건가요?

      
연밭 19-08-26 17:27 IP : baec8ff47d3a81a
2. 네 뽑습니다. 전문 분야일 경우는 그에 맞게 뽑지만 그게 아니라면 문제 없습니다.
기술직 신입을 뽑는데 대졸 고졸 중졸 안봅니다. 유엔 인턴 체험 프로그램이 전문 분야는 아니잖습니까?

3. 뭘 해먹었는데요? 1학기 장학금 받고 2학기 장학금 받았는데
2학기를 다 채우지않고 중간에 휴학을후 제적처리 되었습니다.
학생이 자퇴할때 사회적 책임을 느껴야되나요?
중간에 휴학했는데 400만원 왜 다 받아가느냐를 문제 삼는건가요?
학생은 공부하는 사람이지 장학금 행정처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다면 서울대 장학금 규정이 부실한것이거나 장학금 담당자가 부실하게 행정 처리한 것입니다.
둘다 아니면 정상처리된것 이겠지요 따지고 싶으면 서울대에 따져야되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4 음..이제 추가 하시는거죠? 장학금에서 의료원장으로 ㅎㅎㅎ

         
深淵 19-08-26 18:00 IP : acaa7f37d2305ac
2.
유엔이라는 세계국제기구가 님 께서 몸담고 계신 회사와 동급이 되는군요.
그리고 그 유엔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님께서 재직하시는 회사의 기술직 신입 뽑는거랑 동급이군요.

님께서 재직하시는 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규정 무시하고 채용하는 곳이 한국에 몇몇 군데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기술직 신입을 채용할 땐 애초부터 학력사항은 상관 없다고 전제로 뽑는거 아닌가요?

3.
그래요. 후보자 따님 덕분에 장학금 못받고 알바해가며 밤새가며 공부하는 애들에겐 무슨 생각을 갖고 계신지?
그게 님 가족이라면?
그 장학금 지급 커넥션도 따져 봐야 한다는 겁니다. 의혹이니깐.
서울대에도 따져야하고 서울대와 당시 서울대 교수였던 후보자의 커넥션도 의심해봐야 하는 겁니다
고위공직자 후보와 그 가족이 별개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4.
전 글에서도, 이 글의 댓글에서도 이미 언급한 것인데 님께서 답을 안하셨을뿐.
위에 찾아보십시오

            
연밭 19-08-26 18:26 IP : baec8ff47d3a81a
2. 사단법인 유엔인원정책센터 정진성 서울대 명예교수가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에 들어가서 직장을 구하는것도 아니고요. 도데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겁니까?
고등학생 신분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하면 안되는데 했다고 뭐라고 하는겁니까?
그 규정이 직원을 뽑는것도 아니고 학생을 선발 하는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진행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이 사비 들려서 체험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잖아요. 여기에 뭔 특혜가 있다고 이럽니까?

3. 서울대와 서울대 교수였던 후보자와의 커넥션이 의심이 되면 자한당에서 벌써 고발을 했겠죠.
이 항의 결론은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봅시다. 자꾸 얘기해봐야 평행선이니..

4. 뭘 언급을 하셨는데요? 문제가 되면 장학금 준 교수를 고발하면 되는거잖아요.
유급인데 왜 장학금을 줬느냐 고발하면 되요. 그래서 조사해서 불법성이 나오면 그때가서 책임을 따지면 됩니다.
그 교수가 본인의 부친 장례식때 들어온 많은 조의금을 그냥 개인적으로 쓰면 안될것 같아서 개인장학회를 만들어서
장학금을 줬다고 얘기를 했잖아요.. 이게 거짓말이면 이분 조사하면 되잖아요.
혹시 주위에 아는 교수님 계시면 한번 물어 보세요... 개인적으로 장학금을 지급을 하는지를...
제가 알기론 꽤 많은 교수들이 개인 장학금을 지급하고 이것으로 세금 혜택을 보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1번 논문에서 SCI급 박사학위 논문을 송유근도 못받는것을 조민이 받았다라고 해서 사실 체크를 했던것이구요..
결론은 SCI가 아님으로 밝혀 졌구요....
이게 문제가 되는게 왜 1저자를 조민으로 올렸느냐에 대한 논란입니다. 그것 건대 담당 교수가 이렇게 얘기를 했지요.
두명이 왔는데 한명은 중도 포기했고 다른 한명은 끝까지 수업을 듣고 영문으로 논문을 작성해왔다.
그것 때문에 1저자를 올렸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면 본인이 책임 지겠다... 끝~~!!!!

               
深淵 19-08-26 19:03 IP : acaa7f37d2305ac
2.
⬕ 선발인원 : 6명
⬕ 신청대상 : ① 인권에 대하여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심도있는 학습을 하고자 하는 대학(원)생, 시민·인권·공익단체 활동가 및 일반인
②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③ 4개월간 제공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자

아니 여기에 고등학생이 어딨냐고요? 사비들이고 국가에서 진행하는 것도 아니면 규정에도 없는 고등학생 집어 넣어서 해도 됩니까?
원리원칙은 어디 갔는데요? 막 아무나 갖다붙이면 상관 없나요?
그리고
그 정모 교수가 후보자랑 동기동창에 친분이 두텁다잖아요? 그래서 의혹 제기하는거 아닙니까?

잘보세요.
규정에 없는 걸 집어넣어서 간걸 문제를 삼으니까
규정은 상관없다고 님이 반론 하시죠?
그래서 님이 옳다고 주장하고 계시죠?
애초부터 문제가 뭔데요? 규정 상관 없는게 문제입니까? 규정에 없는데 간게 문제입니까?
뭐가 더 문제입니까?
낚시 금지라 적혀있으면 낚시 안하면 되는겁니다
거기에 낚시하러 들어가서 동네주민들하고 마찰 빚고
뭐 떡밥 안쓰고 지렁이를 썻느니 쓰레기를 안버렸느니 떠들어 대도 애초부터 잘못한건 낚시하러 간 사람입니다

4.
그래요 장학금 준 교수와 후보자의 커넥션을 특검이나 그 이상의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른이와 차별화 된 장학금 지급 -> 정권 교체 후 부산의료원장 .
후보자나 부산의료원장이나 고위공직자니 특검 대상이 됩니다

더불어1번
SCI급 박사학위논문이란건 없습니다
SCI급은 학술지의 기준이고, 박사논문은 학교에서 학위논문입니다. 구별부탁하고요,
천재소년 송유근이 박사학위를 못받는 게, 박사학위 받기 전에 SCI급에 논문을 등재해야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건 대부분 학교에서 박사학위 전 학술지 논문등재가 필수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소년이 박사학위 못받은건 SCI급 학술지에 논문 등재를 못했다는 거고,
그렇게 똑똑한 학생도 SCI급 학술지에 논문 내는게 어려운 일인데 고등학생 후보자 딸이 가능하냔 얘깁니다.
그리고 SCI급과 SCIE급 모두 동일 수준의 학술지로, SCI급은 프린트로 출간되고 SCIE는 인터넷으로 게재되는 것이라 합니다.
즉 둘다 똑같이 높은 수준의 학술지란 얘깁니다.

본인이 책임은 당연히 져야하는 거고
논문 당시 연구윤리 위반
그리고 그 논문이 입학에 영향을 끼쳤다면 부정입시도 조사할 문제입니다.

               
연밭 19-08-26 19:35 IP : baec8ff47d3a81a
2 모집 공고에 고등학생을 넣지 않았을 뿐, 면접에서 아예 배제한 건 아니었다.

실제 후보자 딸 외에도 많은 고등학생이 참가했다. 어느 해에는 10여 명 중 고등학생이 8명이나 될 때도 있었다."

이것이 펙트구요.. 상관없으니까 뽑았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담당자가 그렇게 얘기했으니 고발을 하면되는거잖아요.

자한당에서 제일 좋아하는게 고소고발입니다. 나경원이 악플러 180명 고발했잖아요.

그럼 이것도 문제가 되면 고발하겠죠.. 이런건 문제라기 보다는 그냥 트집을 잡는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낚시 금지 구역에서 낚시하면 당연히 벌금 물어야죠.


4. SCI / SCIE / SCIE 검색하셔서 틀린점이 뭔지 파악하시구요..
송유근도 못한 SCI급을 조민이 했다라고 하지 마세요.
조민 논문은 ESCI입니다.

               
深淵 19-08-26 20:09 IP : acaa7f37d2305ac
가짜뉴스 퍼뜨리지 마시죠.
지금 찾아보니 후보자 따님이 논문 실을 당시 대한병리학회지는 SCIE급이었습니다.
SCIE급은 SCI와 동급입니다.
그 뒤 SCIE에 떨어져서 2017년 ESCI로 재등재를 추진한겁니다.
학술지는 인용지수에 따라 급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송유근도 못한 걸 후보자 따님이 고등학생 시절 했던건 사실입니다.
님이나 좀 잘 찾아보시고 얘기하시죠. 가짜뉴스 가져오지마시구요.

               
연밭 19-08-26 20:19 IP : baec8ff47d3a81a
조민 논문입니다. 두번째 그림 별표친거 보이세요?


               
深淵 19-08-26 20:40 IP : acaa7f37d2305ac
연밭님.
학술지 검색해서 현재 보이는 것만 다가 아니랍니다.
학술지는 인용지수에 따라 SCI에 올라갔다가 등재후보지나 낮은 등급으로 떨어졌다가 합니다.
즉 님이 지금 제시하신 자료는 2019년 현재 병리학회지가 ESCI급이라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현재 ESCI급이라해도, 과거 SCIE급에서 작성된 논문이 학회지가 등급이 낮아졌다고 같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즉 논문 실을 당시 그 학회지가 SCIE급이었다면, 그 학회지가 이후에 등급이 떨어져도
그 논문은 그 당시를 기준으로 등급이 평가되는겁니다.

그건 모든 학술지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왜 지금 영어 학술지까지 뒤지고 있나 모르겠는데
이건 발행되는 대한병리학회 학회지 뒤에 학회지 역사를 요약한 겁니다.

연도표시에 보시면, 밑에서 11번째줄.
2009 The Korean Journal of Pathology indexed in SCIE라고 나오죠?
후보자 따님이 등재하기 전에 SCIE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4번째 2013 The Korean Journal of Pathology dropped from SCIE 라고 보이시죠?
2013년에 SCIE에서 떨어졌다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 ESCI에 재등재를 추진하고 있는거고요.
이게 팩틉니다.

               
연밭 19-08-26 20:47 IP : baec8ff47d3a81a


SCI급 논문이 피인용횟수가 0 ????

조민 고등학교 시절에 이명박 정권에서 입학사정관인가 뭔가 그것 도입되고

오렌지를 어뤤쥐가 본토 발음 이라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장관이 특기생 뽑는다고 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조민은 그것을 충분히 잘 활용을한것입니다.

단지 논문의 제 1저자를 왜 조민으로 등록하였느냐? 문제의 본질은 이것이지요..

담당 교수가 책임 저자일것이고 1저자는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사람이 가져가는것인데

이걸로 따지면 담당교수가 1저자로 올려야되는것이죠. 근데 왜 조민에게 1저자를 줬느냐 이걸 문제 삼으세요....

그리고 그 문제는 담당교수가 얘기를 한것이 그게 문제가 되면 자기가 법적 책임을 진다고 했습니다.

               
深淵 19-08-26 20:55 IP : acaa7f37d2305ac
그때 조민이 단국대 소속이네요.
심각한 문서조작 연구윤리위반입니다.

그리고 제시된 자료의 KCI는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 SCI, SCIE와는 그다지 상관 없습니다.
물론 KCI 논문에서 SCI, SCIE를 인용할 수 있겠지만,
다 그런건 아니죠.
SCI, SCIE급 논문이 1년에도 수천편이 등재되는데
그걸 KCI 논문에서 인용 안할 수도 있습니다.

하드락 19-08-26 17:12 IP : a5bf3e3d10c36e4
긴 글이 소용이 없습니다.

조국이 관여한 것을 찾고

그 팩트로 심판 하면 될 일입니다.

교수가 편애하여 장학금을 주고

1저자로 올리고 ....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문제는 교수의 문제입니다.

더 나아가서 조국 딸도 문제가 있다면

주는 것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되겠네요.


문제는

후보자 자격에

왜 문제가 되냐는 겁니다.

가족의 흠으로

자격 여부를 묻는다면

조국에게만 가혹한 처사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연밭 19-08-26 17:28 IP : baec8ff47d3a81a
조국은 법무부장관이 아닌 대선 후보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아무쪼록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갈것 같으니 다행입니다.

연밭 19-08-26 17:36 IP : baec8ff47d3a81a
정리하자면 촛불 정부이기에 그리고

과거 조국후보가 남긴 무수한 글 때문에 위선자라니 이중적이라니 온갖 오명을 뒤집어 쓰고 있는 중입니다.

법무부 장관으로 공수처 설치 수사권 조정 등등의 그동안 무수하게 많이 논의 되었지만

기득권 세력에 막혀 불발되었던 일을 조국 법무부후보자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할려고 합니다.

이것을 가로 막는 세력이야 말로 적폐 세력 ^^ 화이팅~~~~~~~~~~~~~~~~!!!!!!!!!!!!!!!!!!!!!!!!!!!!!!!!!!

   
someone 19-08-26 17:42 IP : cfab7cc988eb87a
법무장관이 어떤 자리죠?
공정, 평등을 지키기 위한 자리죠? 맞나요?

법에만 안걸리면 특혜 아니랍니까?
본인의 딸이 지나왔던 길을 그리 욕하던 조국이였는데

왜 이땅의 학생 엄마 아빠가 화를 내는데요

웅동학원서부터 정상으로는 안보이는데 법에만 안걸리면 된다?

누구를 위한 적폐인가요?

검찰. 경찰. 사법 개혁 할 수 있는 사람이 민주당에 조국뿐인가요?

저게 정상이라고 한다면 나는 내 자식들한테 쪽팔리겠던데요

      
연밭 19-08-26 17:57 IP : baec8ff47d3a81a
음....

조국 후보가 법무부장관이 되면 쪽팔리나요?

전 응원 하는 처지라.....

서로의 정치적 성향이 틀린것은 어쩔수 없는것이지요..

그러므로와 그럼에도는 차이가 있는것이니까요....

그리고 법무부장관은 법을 다루는 기관이죠..

불평등과 불공정은 당연 있으면 안되겠지요..

         
someone 19-08-26 18:31 IP : df5f80e212d8ecc
출발선이 다른건 누구나 인정을 하죠
그래서 힘든데도 애들 공부시키는거잖아요
자한당 및 기득권층에서 저런 짓꺼리로 스트레스 받을 때 서민의 편에서 얼마나 많은 시원한 얘길 햇나요

저런 얘기를 하고 뒤에서는 그들과 똑같이 했단거잖아요

그에 대한 배신감이 더한거죠

자리가 법무부장관인 만큼 국민들이 납득 할만한 인재 섭외해서

문통의 말처럼 공정 평등 나라다운 나라만들어서
임기 후에도 칭송받는 대통령이 되길 희망해 봅니다

            
하드락 19-08-26 20:26 IP : a5bf3e3d10c36e4
" 자한당 및 기득권층에서 저런 짓꺼리로 스트레스 받을 때 "

그때에

이 정도로 분노를 하셨어야

지금의 분노도 존중받는 겁니다.

      
하드락 19-08-26 18:05 IP : a5bf3e3d10c36e4
웅동학원

적자에 껍데기 기부한다고

황모씨가 그러더만요.

그 적자 매꾸며 운영하는데

너무 행복해서

이제는 그 행복을 나누려니

욕 하고 난리죠.


조국이 안되는 이유가

위의 의혹과 상대적박탈감이라면

의혹은 밝히면 될 일이고

상대적박탈감은 전수조사 한번 합시다.


조국 말고 다른 사람 아무나 될 일이 아니죠.

또 다시 이 난리를 치를 것이고

행여나 조국만 아니면 된다는

어설픈 생각을 하시는 것은 아니겠죠?

         
각씨붕어 19-08-26 20:58 IP : 85ae8a3e45bcba0
그만하시죠!!

붕어수집 19-08-26 17:51 IP : 2212c8e89416527
참나 좌빨노무쌔뀌들 완전 어이 상실이네

   
연밭 19-08-26 17:57 IP : baec8ff47d3a81a
님의 성향도 존중하지만 욕은 삼가 하심이 어떨련지요?

      
붕어수집 19-08-26 18:06 IP : 2212c8e89416527
좌빨놈들한테 존중 받고싶은생각 1도 없네요

         
연밭 19-08-26 18:29 IP : baec8ff47d3a81a
지금 저보고 좌빨놈들이라고 하신건가요? ㅎㅎㅎㅎ

우리집안은 빨갱이랑 전혀 상관없는 영남토박이 입니다. ^^

            
붕어수집 19-08-26 18:47 IP : 2212c8e89416527
제가....지역을 묻지는 않았네요

               
연밭 19-08-26 19:11 IP : baec8ff47d3a81a
제가 님의 성향을 존중한다고 했고

좌빨놈들한테 존중 받고 싶은 생각없다고 하셨으니..

그 대상은 제가 맞나보네요 ^^:;

하드락 19-08-26 18:11 IP : a5bf3e3d10c36e4
붕어수집님

멋지네요.

너무 멋져서

회원정보를 보고 왔습니다.

기대가 크네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적수역부 19-08-26 18:59 IP : a7e08e4e5989087
논리적인 팩트로 자신의 견해를 밝히지 않은 채 다짜고짜 색깔로 타인을 함부로 매도하는 인신공격으로 분란을 조장하고다니는 쓰레기글은 어떤 인간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일까요?
누워서 자기얼굴에 침뱉는줄도 모르고 기고만장 인신공격독설을 아무렇지 않게 배설하는 쓰레기성 글은 글쓴 자신이은 물론 타인들 모두에게 백해무익한 것일 것입니다.
다같이 망가지자는 구제불능 사회부적응자가 아닌이상 자신이 뱉은 말에 대한 최소한의 자기책임성과 양심은 가지고 있어야 그나마 측은지심이라도 받을만한 인간이 아닐런지요...

연밭 19-08-26 19:47 IP : baec8ff47d3a81a


검토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고발을 하라고 민주당아 ... 에잇 머저리들.. ㅎㅎ

深淵 19-08-26 20:14 IP : acaa7f37d2305ac
연밭님
님 연배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님의 자제나 님의 동생이 대학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님의 자제나 님의 동생보다 부유하지만 학업능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장학금을 받고,
또 낙제를 했는데
면학 장학이라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장학금을 받았단 사실을 알고
집에 돌아와 피눈물을 쏟으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왜 넌 먹튀를 못했냐!
왜 넌 낙제를 못했냐! 라고 하실건가요?
궁금합니다.

   
하드락 19-08-26 20:22 IP : a5bf3e3d10c36e4
그 외부장학금을 준

교수가 누구냐고 묻겠지요.

그리고

문제가 된다면

그 교수를 고발하겠지요.

장학금 받은 딸의 부모를 찾아가서

뭐라 하겠습니까?

   
연밭 19-08-26 20:27 IP : baec8ff47d3a81a
님 자제나 동생이 조민 장학금 받고 자긴 못받았다고 집에와서 피눈물 흘리던가요?

조카 하나가 올해 한양대 수시 들어갔습니다.

이화여대 장학금 준다고 오라는거 정유라땜시 안간다고 하고 한양대로 가더군요.

추석 가족 모임때 어찌 생각하는지 함 물어 볼께요,

의대가 들어가기 쉬운곳도 아니고 의대 들어가서 학업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근데 유급 받고 힘들어서 그만 둔다는거 장학금 줄테니 해보자라고 담당 교수가 설득한것이고

대신 유급을 받으면 장학금은 취소된다라고 얘기하고 준거잖아요..

그리고 먹튀란 얘기는 하지 마시구요 사실 관계 바로 해서 적으세요.

1학기 장학금 2학기 장학금 2학기때 휴학.....

규정상 문제가 있으면 서울대에서 행정적으로 처리를 했어야죠.

      
深淵 19-08-26 20:45 IP : acaa7f37d2305ac
장학금 취소돼서 반납했나요?

그리고 이런걸 먹튀라하지 뭐라고 합니까?
경쟁률 뚫고 서울대 입학해서 의전원 준비한다고 1과목만 수강하면서 남들도 못받는 장학금 2차례나 800만원 수령하고
부산대 의전원으로 간게 먹튀가 아니면 뭡니까

         
연밭 19-08-26 20:52 IP : baec8ff47d3a81a
장학금이 취소됐다는 얘기는 뭔가요?

서울대에서 장학금 취소 결정 내렸으니 돌려 달라고 했던가요?

1과목을 수강하던 그 이상을 수강하던 장학금을 준것은 서울대잖아요.

그 책임을 왜 조민한테 지우냐구요?

조민 아버지가 서울대 교수라서 서울대 장학금 담당이랑 싸바싸바해서 조민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뭐 이런 음모론입니까??

            
深淵 19-08-26 20:57 IP : acaa7f37d2305ac
"대신 유급을 받으면 장학금은 취소된다라고 얘기하고 준거잖아요.. "

님 발언에서 가져온 겁니다

               
연밭 19-08-27 14:57 IP : baec8ff47d3a81a
제 발언을 오해 한것 같네요...
유급을 당한 상태에서 유급을 안당하면 장학금을 준다는 취지였고
유급을 당하면 장학금을 안준다는 취지였습니다.
취소라고 한것은 제가 잘못 적었네요.. 준것에 대한 취소가 아니고 줄것에 대한 취소임을 밝힙니다.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관련 펙트는 이겁니다.

1학년이던 조민 학생이 2015년 1학년 1학기에서 유급
2016년 다시 1학년으로 복학 그러나 자신감 잃고 학업 포기 생각
담당 멘토 교수가 면담을 통해서 지도교수된 도리로 복학 후 유급만 당하지 않고
매 학기 진급을 한다면 200만원 소천장학금을 주겠다고 격려를 하였고
이후 6학기 동안 유급을 당하지 않고 약속대로 잘 진급하였기에 장학금을 지급함.
그러나 마지막 학년인 4학년 진급을 앞둔 2018년 3학년 2학에 다시 유급을 당하여
소천장학금 대상이 되지 않아 장학금을 지급하지 않음.

금년 2019년도 1.2학기에는 면학에 힘쓰는 또 다른 학생이 매학기 200만원의 소천장학금을 받고 있슴.

요기까지가 부산 의전원 장학금 관련 펙트입니다.

         
하드락 19-08-26 20:54 IP : a5bf3e3d10c36e4
공부 좀 하게나..

장학금을 줄테니

좀 잘해라.

대신 다시 유급받으면

장학금은 취소다.


" 장학금 취소돼서 반납했나요? "

이 질문은 이해를 잘 못하여서 하신 질문이죠?

深淵 19-08-26 20:41 IP : acaa7f37d2305ac

연밭님.
학술지 검색해서 현재 보이는 것만 다가 아니랍니다.
학술지는 인용지수에 따라 SCI에 올라갔다가 등재후보지나 낮은 등급으로 떨어졌다가 합니다.
즉 님이 지금 제시하신 자료는 2019년 현재 병리학회지가 ESCI급이라는 걸 의미합니다.
하지만 현재 ESCI급이라해도, 과거 SCIE급에서 작성된 논문이 학회지가 등급이 낮아졌다고 같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즉 논문 실을 당시 그 학회지가 SCIE급이었다면, 그 학회지가 이후에 등급이 떨어져도
그 논문은 그 당시를 기준으로 등급이 평가되는겁니다.

그건 모든 학술지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왜 지금 영어 학술지까지 뒤지고 있나 모르겠는데
이건 발행되는 대한병리학회 학회지 뒤에 학회지 역사를 요약한 겁니다.

연도표시에 보시면, 밑에서 11번째줄.
2009 The Korean Journal of Pathology indexed in SCIE라고 나오죠?
후보자 따님이 등재하기 전에 SCIE급으로 올라섰습니다.
그리고 밑에서 4번째 2013 The Korean Journal of Pathology dropped from SCIE 라고 보이시죠?
2013년에 SCIE에서 떨어졌다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2017년에 ESCI에 재등재를 추진하고 있는거고요.
이게 팩틉니다.

   
深淵 19-08-26 20:58 IP : acaa7f37d2305ac
사진이 왜 삭제되지? 다시 올립니다.

深淵 19-08-26 20:50 IP : acaa7f37d2305ac
그리고 덕분에 조국 딸 논문도 대충 훑어보는데

Institute of Medical Science, Departments of 2Pediatrics and 3Anatomy, Dankook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Cheonan, Korea

소속기관부터 속였네요?

   
연밭 19-08-26 20:58 IP : baec8ff47d3a81a
조민 논문 지도 교수는 장영표 단국대 교수님 이시죠.

장영표 교수가 책임 저자이고 제 1저자를 누구로 올릴것인가는 책임 저자가 결정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비판을 하실려면 장영표 교수를 비판 하세요.. 옆에서 도운 조민을 걸고 넘어지진 마시구요.

장영표 교소와 조국 후바간의 어떤 커미션이 있었는지 궁금하시면 고발 한번 해보시구요.

      
深淵 19-08-26 20:59 IP : acaa7f37d2305ac
네. 특검을 통해 장교수하고 후보자 통신기록 등등 다 조회해보면 알게되겠죠.
청문회는 무슨..

         
연밭 19-08-26 21:02 IP : baec8ff47d3a81a
청문회 7월 2일 3일 결정되었네요..

장관 2틀 하는 청문에 또 첨보네...

민주당 간사가 대표의견없이 저지른 일이니까 파기 시키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深淵 19-08-26 21:05 IP : acaa7f37d2305ac
네.

청문회에서
후보자 딸래미
장모 교수 정모 교수 죄다 증인으로 불르고
통신기록 다 조회해서 컨넥션을 조사해봐야죠.

증인 거부하고 자료제출 거부하면 특검으로.

               
연밭 19-08-26 21:15 IP : baec8ff47d3a81a
공개 원칙·자료제출 의무

청문회는 국가안전보장을 위해 필요한 경우, 사생활을 부당하게 침해할 우려가 있는 경우,
금융 및 상거래 등에 관한 정보가 누설될 우려가 있는 경우,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경우,
다른 법령에 의해 비밀이 유지돼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개로 진행된다.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법에 따라 다음과 같은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직업·학력·경력에 관한 사항과 병역·재산 신고사항,
최근 5년간 소득세·재산세·총합토지세 납부와 체납 실적에 관한 사항,
그리고 범죄경력에 관한 사항이다.
청문회 준비과정에서 위원회는 공직후보자의 인사청문과 관련된 자료를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그 밖의 기관에 요구할 수 있고, 자료제출을 요구받은 기관은 5일 이내에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증인·참고인 출석을 요구할 때는 증인에게 출석 요구서를 발부해야 하는데,
출석요구서는 최소 출석 요구일 5일 전에 송달하도록 되어 있다.

하드락 19-08-26 20:57 IP : a5bf3e3d10c36e4
다 나온 이야기입니다.

공부 차원에서 찾아보시는 것

좋은 자세 입니다만,

그 모든 걸

교수가 한 행위입니다.

만약

조국이 청탁했다면 물러나야 한다니까요.

그 팩트를 찾아오세요.

쓰리쿠션 19-08-26 20:59 IP : f0199d086ee3dd0
아따 거참 논리.논리 하시네
트럼프와 아베가 논리로 그짓거리 합니까.
우리정부만 논리 따지지 주변국은 논리따지냐고요.
논리는 이해충돌이 없고 대화될때 논리 따지는것이지
니편 내편 편가르기 돼있는데 무슨 논리가 먹힌다고
그렇게나 따지시는지 모르것네.

그리고 면접관이 전화 받았다 하잖아요.
알만한분이 내딸 면접본다고 전화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가짜뉴스라고 치부하남...
이부분은 아픈부분이니 빼시는건가?

조국. 내조국 부디 법무장관 돼소서....
그리하여 기득권들 손자에 고종사촌까지
박사 만들고 이나라에 영원토록 기득권들이 이끌어 가게 해주소서....

조국 법무장관 임명된다에 99%이상 봅니다.
그리고 검찰에 우병우라인 그만두듯이
법관 양승태라인 깡그리 짜르고
목포발 암닭 무혐히 때려불고
드루킹 김 무혐히 때려불고
정부가 정치적으로 밀리면 한놈 때려잡아 이슈만들고
잘...하것네 개혁!

   
연밭 19-08-26 21:03 IP : baec8ff47d3a81a
면접관이 전화 받았다는 내용 자세히 설명 부탁 합니다.

고려대 면접관이 전화 받은것인지??

님께서 얘기하는걸 제가 몰라서 여쭤 봅니다.

      
쓰리쿠션 19-08-26 21:17 IP : f0199d086ee3dd0
몇일전 뉴스에 나오던데요.
고려대인가 그럴겁니다.
미디어에 확인 함해보세요.

   
까미똥 19-08-26 21:50 IP : 997bd6eeff6b6e7
격하게 동감합니다.

하드락 19-08-26 21:02 IP : a5bf3e3d10c36e4
" 그리고 면접관이 전화 받았다 하잖아요.
알만한분이 내딸 면접본다고 전화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가짜뉴스라고 치부하남...
이부분은 아픈부분이니 빼시는건가? "

국회청문회에 증인으로 모시면 되겠네요.

빼긴 뭘 빼요?

이 곳에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요.

어떤 면접에서 어떤 면접관이

어떤 사람의 전화를 받았는지

팩트가 있다면 나서서 증언하겠네요.

   
쓰리쿠션 19-08-26 21:21 IP : f0199d086ee3dd0
역시 하드락님 안나오면 서운하지..ㅋ
다 덥어두고 언제 낚시나 함 같이 합시다.
잔바리터부터 사짜터까지 많이 있는데
2박 3일 낚시하면서 친목을 도모해보자구요.

세계 어느나라도 없는 정이란게 우리나라에는 있는데 미운정 한번 나눠봅시다.

      
하드락 19-08-26 21:35 IP : a5bf3e3d10c36e4
참고로 저 회원정보는 언제나 공개입니다.

         
쓰리쿠션 19-08-26 22:10 IP : f0199d086ee3dd0
이름 좋네요.
진짜 이름 맞죠?
가까운데 계시는구만!
언제 한번 내려오세요.
추석지나면 사짜 나오는곳. 알고 있으니
같이 한번 달립시다.

            
하드락 19-08-26 23:26 IP : a5bf3e3d10c36e4
거기가 어딘데요?

무사시 찾아가면 되나요?

일식집인가요?

프로틴 가게인가요?

   
술취하면람보 19-08-27 10:30 IP : 96be32265538813
http://naver.me/FYJUscgH
시험전 전화받앗다는 기사 떳엇고요!!!
해명 요구하고 있다네요!!!

각씨붕어 19-08-26 21:02 IP : 85ae8a3e45bcba0
그만들 하시죠! 청문회 일정나왔고 결과에 따르면 됩니다! 1대2토론도 아니고... 연밭님이랑 두분토론 잘보고 있는데 하드락님은??

   
하드락 19-08-26 21:03 IP : a5bf3e3d10c36e4
입장에

제한이 있는 줄 몰랐네요?

쪽지로 하시라고

전해주시죠...

   
연밭 19-08-26 21:10 IP : baec8ff47d3a81a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민의 고려대 입학 서울대 장학금 부산대 의전원 장학금 관련

조국 후보자 본인이 어떤 경로로든 청탁에 관련된 전화나 만남이 있었고 펙트 체크되어

조국 후보자가 사과하는 일이 발생하면 월척 이슈방에 공개 사과와 더불어

100만원의 후원금을 불우이웃 또는 그에 준하는 재단에 기부하고 영수증을 올리겠습니다.

      
深淵 19-08-26 21:12 IP : acaa7f37d2305ac
궂이 이렇게 까진 안하셔도 됩니다.
이러자고 이 글에 댓글단거 아닙니다.

         
연밭 19-08-26 21:17 IP : baec8ff47d3a81a
제 신념에 대한 믿음입니다.

관여치 않으셔도 됩니다. ^^;;

      
하드락 19-08-26 21:14 IP : a5bf3e3d10c36e4
청와대가

모지리가 아니고서야

그런 대비없이 청문회하자고

하겠습니까만,

조국의 잘못을 왜 연밭님이 사과하죠?

그리고

후원금은 하셔도 됩니다.

         
연밭 19-08-26 21:17 IP : baec8ff47d3a81a
제가 지지하고 뽑은 대통령이고

그 대통령이 임명한 법무부장관입니다.

잘못이 없을거라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을 다 끝냈을거라 믿고 있는데

그 믿음으로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이게 거짓이면 부끄러워 지잖아요 ^^

            
하드락 19-08-26 21:23 IP : a5bf3e3d10c36e4
소신과 신념은

존중합니다.

더 만류하고 싶으나

스스로 가치있는 토론을 하셨다

생각하시고

내린 결정이라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적수역부 19-08-26 21:37 IP : a7e08e4e5989087
법무부장관자리가 자리이니만큼 철저히 검증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검증과정중 가장 애매하고 힘든 부분이 검증대상자의 직접적인 흠결이 아닌 지인이나 가족관계 등 사적인 영역을 파해쳐 도덕성을 간접적으로 검증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국회를 통하여 그 중요한 법무부장관자리에 갈 인사에 대하여 검증을 할 경우객관적 진실을 엄격히 파해치기보다 정파적 유불리에 따라 정파적 편견에 치우쳐 의혹을 부풀리거나 은폐하려는 현상이 왕왕 있는데 이는 정파를 떠나 국익의 관점에서 객관적 진실에 접근하려는 국민들의 이익을 침해해버릴 우를 범하기 쉽다고 봅니다.
후보자의 자격에 흠결이 되는 구체적이고도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기 전 미리 너무 의혹을 부풀리거나 축소은폐하는것은 아닌지
상당한 도덕성의 결여의 문제인지 명확한 실정법위반의 문제인지를 엄격히 분별하면서
도덕성이나 법위반에 대한 구체적인 합당한 근거를 충분히 갖추면서 차분히 검증절차를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봅니다.
후보자가 직접 연루됐음을 증명하는 구체적 객관적 사실이 명확하게 제시되기 전 너무 앞서나가시는 분들의 열정은 이해할수도 있지만 정파를 떠나 구체적 객관적 사실에 기초해 국익에 충실하고자하는 국민들의 입장도 충분히 가만해주시면서 치열한 논쟁이 있기를 바랍니다.ㅎ

연밭 19-08-26 22:09 IP : 6c924788d9e625c
조국 후보딸을 정유라에 비교들 하시는데요.

1. 입학 직전에 해당 전형 과정 신설.
이대 역사상 승마특기생 유일.

2. 면접 과정에서의 특혜
다른 학생 면접 점수 깎음.

3. 총장과 학부모의 관계
이대총장 최경희와 친분.

위 결과로 정유라 입학및 학점에 관련된 많은 교수들이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그거 단체전인건 아시죠?
그리고 제주 전국체전 승마대회를 인천에서 열리게
한것도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청아대중퇴 19-08-26 22:51 IP : e3f406ebfb920c4
조민과 정유라의 비교는

조민의 논문이 가짜인가
정유라의 금메달이 가짜인가

오척장검 19-08-27 00:10 IP : 0b4e452063a13fe
조국 청문회 저격수로 활약 하신다는
김진태 의원님의
묘비명에 이혼한 며느리 이름 올랐으니 위장 이혼이다 이런 팩트에 대해서는 의혹이나 검증을
아무도 말씀이 없으시내요...
지역 연고 떠나서 선배님들 고향 동네에서도
위장 이혼 할려면 이름 올리나요?
이런 의혹은 안하는게 좋을것같아 몇짜 씁니다

달빛난장3332 19-08-27 01:31 IP : dd9dfdbe56def77
국산 진보의한계지만
진보의 가치와 의미도 아실만한사람이
늘 ~~ 정의를외치며 뒤로는 불법 편법 부조리 ....
법무부장관후보라면 죄지요

그만들 떠들고 임명하고끝내지
양심과 부끄러움은 딸을위해 엿바꿔먹어서
사퇴는없을것같고
뭐 잘하겠네 믿고 밀어주는 사람많아서

한마리만물어봐라 19-08-27 01:51 IP : afe260f0b8ea946
연밭님의 팩트체크 감복할 따름입니다^^
저또한 조국 지지자로써 나름 이곳저곳에서 들은 내용이 있어 댓글을 달려했으나 연밭님 글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네요 ^^;

작금의 상황이 조국후보자 개인이 법무부장관직을 해낼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진게 아니라 그 가족을 공격함으로써 후보자개인을 더 힘들게 하려는 의도겠지요
손석희 사장이 MBC에서 퇴사 압박을 받을때 주위사람을 공격한 것처럼요
특히 우리나라 정치판 최고의 공격인 자식의 군면제와 입시부정을 내세워서요
얼마전 조국 아들의 이중국적과 함께 군대 연기만 5번 이라는 기사가 그렇지요

현정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해도 안믿습니다
팩트를 이야기해봐야 또 다른 의혹을 제기할 뿐이죠
벌써 가치판단이 끝났기 때문입니다
재수없다가 그들의 결론입니다
재수없는건 아무리 논리적으로 설명해봐야 설득이 불가능합니다
예전 '타진요'라고 타블로란 가수 인생과 그 가족의 삶이 쑥대밭이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번 조국후보딸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도 부모가 대학교수고 기득권이라면 저들만큼 인생 편할텐데라는 일종의 시기와 질투가 투영된것이지요
그런데 조국후보나 그 자식이 그렇게 되기 위해 남들보다 더 노력한것은 보질 않습니다
조국후보의 노력한 연구실적과 논문은 폄훼되고 그딸은 2박3일 참가해서 도장만 찍으면 끝날 인턴쉽 프로그램을 2주동안 빡세게 한건 보질 않죠

거의 대부분이 왜 그런 대접을 받았냐는겁니다
왜 조국후보의 딸만 그런 선의를 각 대학들로 받았냐는 거죠
증거라곤 유유상종, 조국도 기득권이라서 가능하다는 논리입니다 어떤 증거도 없이 말이죠
결국 장학금을 준 대학과 교수가 해명할 일을 가지고 후보자 딸을 거론한다는게 참 기가막힌 형국입니다

9월 2~3일 청문회를 한다고 합니다
거의 대부분 해명될겁니다
연밭님이나 제가 아는 팩트가 맞다면요
하지만 또 트집을 잡고 의혹을 제기하겠죠
설득은 불가능할겁니다
이정부 법무부장관으로써 개혁을 완수하고 적폐를 뿌리뽑길 기대하는 수 밖에요

쓰리쿠션 19-08-27 08:18 IP : f0199d086ee3dd0
이중적인 위선덩어리가 무슨 법무장관한다고
지룰해서 여기저기 양분돼 치고박고 쌈질이나하고
나라가 망하기일보직전의 두가지 부류의 민중들이
추종하는 세력들의 앞잡이가 돼서 너나 할것없이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니 앞으로의 국운은
불보듯 뻔하고 구한말로 돌아가 또다시 열강들의
밥줄이 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굿은 국민들만 힘들고 고된 삶을 살아가야 할지도
모르는데 우리의 민생들은 법이 뭐가 필요하고
개혁이니 적폐니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일명. Imf 때 민초들은 너나없이 살기위해 발버둥치고 금이라도 모아 나라의 빛을 탕감해볼려고 아우성일때 어떤 대굴빡 좋은 놈들은 애국심보다 자기의 사리사욕을 챙기느라 길거리에 나앉은 민생들의 피를
빨아 먹느라 정신없이 배불리고 배부르니
앞으로는 개혁이요 뒤로는 조선시대 탐관오리가 돼어
더 높은곳을 바라보고 잘난척하고
위선적인 태도와 교활함에 우리 민초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의 먹이감인줄 모르고
하늘을 보듯 우러러만 보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갑다.

someone 19-08-27 08:48 IP : cfab7cc988eb87a
우리 모두 가재 붕어로 삽니당~^^

용족은 쳐다 보지 맙시다

1. IMF 오게한놈들 욕하고 집날아간자의 아픔을 얘기하며 경매로 한채 그냥 한채 구입
2.웅동학원 소송(조국 동생 전처)을 당했는데 변론을 하지 않아 거액의 부채가 생성
3.조국 동생과 전처가 설립한 회사와 전처의 채권. 이 채권이 청산이 끝난 회사에서 코바디앤씨와 전처로 가게 됐는지 설명이 안됨
- 교육부에서 인수를 해도 동생 전처의 빛을 줘야됨
- 빛 만 있는 웅동학원을 누가 인수를?

4 사모펀드 만료일을 갑자기 연장 (만기 종료시 약관에 따라 조국 와이프가 불 납인한 금액에 이자가 붙어 그 금액을 나머지 펀딩가입자에게 나눠줘야하는 의혹)
5. 영업이 지지부진한 회사에서 갑자기 관급 공사를 전국적으로 짧은 기간에 170여 차례 수주(영업의 신을 스카우트 했나봐요)

6. 외국 유학으로 한영외고 특례 입학 - 같은 학교내 학생의 아버지인 단국대 모 교수의 정부 지원금으로 진행 되는 연구에 2주 정도 인턴
- 연구 실험 분석이 완료된 상황에서 투입
- 해당 교수는 학생의 부모들이 부탁을 해와 인턴쉽으로 참여 허락.....추 후 안해도 되는 1저자로 등재 (이것까지는 부탁 했을리는 없음)
- 고등학생 신분을 박사로 등재
- 고대 수시 전형 당시 자기소개서에 이를 소개. 조국 측에서는 논문 제출 안했다고 했다가 조국청문회준비위원 중 한명이 제출 했다고함
- 원문이 아니라서 제출 안했다고 했다고함... 이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음

7.서울환경대학원 당시 장학금을 2회 받았는데 학교, 교수, 장학회 다 누구 사인하고 줬는지 모른다고 함
8.부산대 의전원시 장학금
- 모 교수의 개인장학회에서 지급 되었다고 함
- 학교 측 행사에서 만남
- 그 전에도 장학금이 지급 되었으나 몉번의 지급 후 후보자 딸만 지급
- 장학금 학칙이 변경이 안되었다고 부산대측에서 해명
- 최근 그 교수 이름으로 수정이 된것이 나 옴(파일을 열어 봤다는데. 수정하고 저장을 해야지만 된다는것을 모를까요?)
=========================
조국 후보자의 과거 말 과 행적으로 많은 학부모들의 신뢰를 쌓았습니다

그거에 대한 배신감이 1

조국 후보자가 정부에 들어가기 전 일이다?
네 맞아요
저 때는 교수,의사,법조인, 대기업 쪽의 자제분들을 품앗이 해줬죠
자기 논문에 등제가 안되니 서로의 논문에 스펙을 만들어 줬죠

이게 문제가 되니까 .. 교육부도 아닌 민정수석실에서 전수 조사를 합니다
당연히 따님 논문은 박사로 표기. 데이터베이스에 없으니 안나왔죠
이게 이번에 터진거죠

조국이 민정수석 되기 전의 일이다 ? 맞아요 품앗이 해서 서로의 스펙 만들어 주는걸 비난 했죠
본인도.. 여러번

이걸 본인들의 자식 들한테 보여주세요
뭐라할까요?

많은 답변이 예상이 되는데..
원래 저 사람들은 그러잖아. 어쩌겠어
내가 노력해서 공부해 봐야 저사람들을 따라 잡을 수 있겠어?
전 쪽팔려서 애들 얼굴 못 보겠네요

기회는 평등하고 공정하고 이런.. 말부터 안했으면 하네요
그것도 대통령 다음으로 저 말을 가장 엄하게 지키고 수호해야 할 수장인 법무장관인데요


연밭님 저기서 틀린점 있나요?
고소한다고 또 나대니 더 자세하게 적질 못하겠네요

   
someone 19-08-27 09:02 IP : cfab7cc988eb87a
본인들의 자제분께 보여주세요..

급하게 쓰느라.. 죄송합니다

   
하드락 19-08-27 10:00 IP : a5bf3e3d10c36e4
묻고 답하기

모두 하셨네요.

위의 의혹들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의혹이 아니라면

팩트로 내려오라고 해야지요.


허위사실을 쓰지 않으면

고발당하지 않을 텐데요.

소신껏 더 자세히 적어보시죠.

   
연밭 19-08-27 11:04 IP : baec8ff47d3a81a
someone 님 토론은 항상 즐겁습니다.

님께서 제시하신 의혹에 대해서 저 또한 여러가지 검증 과정이 필요한것이니

1번 ~5번까지 적으신 의혹들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포함해주시기 바랍니다.
1번 같은 경우 조국 후보가 경매로 집을 산게 문제가 된다는건지? 그 문제가 되는 집에 어떤 집인지 어떤 상황인지 필요할것 같아요.
2번 어떤 소송이였고 어떤 변론을 하지 않아서 거액의 부채가 생겼다는지 자세한 내용 부탁 드립니다.
3번 전처의 채권이 어떤것인지 먼저 알아야될것 같아요.
4번 사모펀드는 제가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5번 영업이 지지부진한 회사가 누구의 회사이고 어떤일을 하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6번 한영외고 특례입학 . 맞습니다.
근데 특례 입학 대상자는 단순히 해외 거주 경험이 있다고 자격요건이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특례 지원자격 요건
1 외국에서 9년 이상 학교교육과정을 이수
2. 2년 이상 부모와 함께 해외에 거주한 학생
3. 정부의 초청 또는 추천에 의하여 귀국한 과학기술자 및 교수요원의 자녀
4. 외국인 학생
5. 북한이탈주민
이중 조민은 2번 2년이상 부모와 함께 해외거주에 해당되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는것인가요?
특례 입학은 입학의 조건이지 존건에 없는 어떤 특혜를 받은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6번중 고등학생 신분으로 박사등재.. 이것은 오해를 하신것 같구요...
건대 논문을 말씀 하시는것 같은데 어제 심연님과의 토론에서 결론이 날것 같지 않아서 그만했습니다.

6번중 고대 면접때 논문 제출 안했습니다.
청문회 준비 위원이 제출 했다고 얘기하셨는데 관련 뉴스나 펙트체크 된것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7번 서울대 장학금 관련 심연님과의 대화에서도 얘기했듯이 이게 왜 조민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조민 아버지인 조국 후보가 사인을 하고 줬다는 내용인가요?
장학금 준사람한테 물어봐야지 이걸 왜 조민한테 걸고 넘어지는것인지?

이런 내용으로 뭔 고소를 하나요 ^^;; 토론하면서 펙트를 체크하고 잘잘못을 따지면 되지요.

고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친일파라고 얘기하는 분이 계셔서 그건 열받아서 그랬습니다.

      
深淵 19-08-27 11:20 IP : acaa7f37d2305ac
이 게시물에서 토론이 끝난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오늘 아침에 또 제기된 의혹입니다.
아마 '6. 외국 유학으로 한영외고 특례 입학'과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조씨는 중학생이던 2005~2006년(당시 14~15세)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벨몬트고에서 유학했다. 하지만 당시 초중등교육법은 부모가 동행하지 않는 조기유학을 금지했다. ..... 논란은 조씨의 외고 입학 바탕이 된 해외 유학이 당시 초등·중학생의 조기 해외 유학을 차단한 초·중등교육법 제13조(취학 의무)를 위반한 소지가 있다는 점이다. 다만 해외 조기유학을 인정한 특례 조항(국외 유학에 관한 규정, 대통령령)이 있긴 하다. “부모가 직장에서 해외파견 등의 이유로 인해 자녀가 어쩔 수 없이 유학을 가는 것으로 부모 모두 동행하는 경우”는 유학을 인정한다는 내용이다. ..... 하지만 조씨와 조 후보자가 미국에 있을 당시, 조 후보자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서류 상 미국이 아닌 영국에 있던 것으로 돼 있다.

기사전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32568

사실이라면 , 법 위반 후 유학 -> 외고 특례 입학 이니, 위법성 여부를 수사 후 입학 취소 즉 중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연밭 19-08-27 12:52 IP : 6c924788d9e625c
고등학교 특혜 입학을 한것처럼 얘기해서 반론을 했더니
이번엔 조기유학이 불법이다 라는 뉴스를 가져오셨네요 ㅎ~
초중등은 부모동행
조국후보 미국 유학.. 딸 미국 학교.
조국후보 부인 미국과 영국을 오감...

이법이 조기유학으로 기러기아빠 만들지 말자는 취지 아녔나
생각을 해보면서요 두분다 해외거주인데 딸은 어디에 있어야
될까요?
아빠는 미국 엄마는 교수 신분으로 미국과 영국을 오고감
딸이 조민이는 미국과 영국 중간 국긴에 있어야 되나요?

조윤선의 경우 부모중 한명이 한국에 있었구요.
이 일로 법적 제재를 받은거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深淵 19-08-27 13:49 IP : acaa7f37d2305ac
고등학교 특혜 입학은 뭐 제1저자 논문, 제3저자 논문, 물리학회 수상, 인턴십 등등의 의혹이 있고, 그러한 과정을 둘러싼 후보자와 관련자들의 청탁의혹이 있으니..
어제까지 나누었던 얘기로 답이 안나올거 같네요
전 특혜 의혹이 강하게 들지만
님께서는 적극적으로 '당연한 일'이라 하시니.
오늘 압수수색 들어갔고 검찰 수사 상황을 지켜보는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아침에 뉴스 보니 또 후보자 따님의 입학 관련 의혹제기가 있어서요. 가져와 봤습니다.
당시 조기 유학은 불법이었고,
부모 양쪽이 어느 나라에 가게 되면 따라 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한 것이죠.
후보자는 미국비자였겠고 후보자 부인은 영국비자였겠죠.?
영국에서 딸래미 보러 오갈 수 있는건 당연하지만 어디 소속이었냐가 중요하겠죠.

뭐 난감한 상황이긴 했겠습니다만,
규정은 규정이니 위반 소지가 있다는 겁니다.

조윤선은 적폐정부 시절 인물일텐데
적폐도 그랬으니 상관없다는 건 어불성설인 듯 합니다만..

               
연밭 19-08-27 14:03 IP : baec8ff47d3a81a
조윤선의 경우 부모중 한명이 한국 거주였음에도 불구하고 법적 처벌을 받지 않았다를 얘기하는겁니다.

조국 후보의 경우 부모가 양쪽다 해외거주인데 단지 미국과 영국에 거주한것이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는

따져 보면 되는것이구요..

고등학교 입학이 취소가 될려면 해외거주에 있어서 위법성이 있느냐 없느냐 판가름 하면 되겠죠.

               
연밭 19-08-28 08:37 IP : e843e5754080a89
오늘 나온 팩트
조민은 한영외고에 특례입학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중앙일보의 악의적이 기사였습니다.
사실관계 확인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만약에라는 기사로
특례입학이라면 위법일수도 있다라고 소설을 쓴거죠.

      
someone 19-08-27 13:17 IP : 7af48d6f8d0a0e6
글쵸 ^^ 서로 합의점이 있는지.. 간극이 얼만지.. 이런게 좋죠
고소부분은.. 연밭님이 아니고.. 누군가 여자며 이상한 얘기를 해서 조국측에서 이제부터 고소한다고 한거여요

1. 아파트 두채는 조국과 와이프가 유학을 마치고 귀국할 때가 IMF 시기였나 봅니다
조국이름으로 경매로 한채 와이프 이름으로 한채 구입했는데... 돈이 있으면 투자 할수 있죠. 다만.. 집 빼끼고.. 이런 얘기를 안하고 조용히 샀으면 하는거죠

2.웅동학원 건설 비용을 기보에 빌려서 아버지 고려건설과 둘째아들회사 고려씨티개발이 부도후 미지급 채권 소송일입니다
청산절차를 마치고 몇개월 후 동생이 고려씨티개발이 가지고 있는 채권중 10억원 정도를 전 처에게 양도하고
나머지는 전처와 회사를 하나 설립하여 웅동학원과 채권 소송을 합니다

여기서 무변론으로 일관하여 동생의 회사 코바디앤씨와 동생의 전처는 100억이(원금 + 지연이자) 넘는 소송에서 승리

현재 웅동학원은 중심가에서 산기슭으로 이사하여 학생들의 등하교가 매우 불편.. 학생수가 점점 줄어서 향 후 폐교할 생각인가 봅니다
폐교를 하거나 웅동학원을 기부한다고 하는데 기부한다고 하면 동생의 전처는 때부자 되는거죠

조국이 투자한 사모펀드 코링크는 가로등 점멸업체에게 투자를 했는데 아이템이 가로등인 만큼 관급계약입니다
그런데 신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이 나온건지 영업의 신을 스카웃 한건지 전국적으로 수주건수가 많이 늘었다네요

6. 한영외고 특례입학은.. 그냥 단순하게 외국유학 특별 전형이라구요.. 뭐 이상한게 아니구요..아마도 요기서부터 입시전문가가 조언을 해주던가 했겠죠

7 논문 제출은 인터뷰 기사를 찾질 못하겠네요
논문 제목을 작성했다는것인지 서류를 제출했다는건지 확실치가 않네요
찾으면 말씀드릴께요

8 박사부분은 단국대 연구과제 관리 시스템의 연구 참여자 명단에 조민의 학위가 사로 기재 되어있습니다
단국대는전산통합과정때 일괄적으로 박사로 표기된 오류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9 장학금은 서울대나 부산대나 청탁이나 대가성이 없다고 하나
앞으로 많는 곳에서 장학회를 만들어 회칙을 일정부분 정해서 정치권, 유력한 사람들에게 투자 하겠죠

제가 볼때는 자한당은 이런식의 방법을 몰랐을 터인데 앞으로 많이들 활용 할듯 합니다

         
하드락 19-08-27 13:25 IP : a5bf3e3d10c36e4
9 장학금은 서울대나 부산대나 청탁이나 대가성이 없다고 하나
앞으로 많는 곳에서 장학회를 만들어 회칙을 일정부분 정해서 정치권, 유력한 사람들에게 투자 하겠죠

이건

억지아닌가요?

누군가에게

투자를 하는 것과

그 후 자리를 맡고

그 댓가를 받는 것은

구별하셔야죠.

그 장학금이나 투자를

빌미로

무언가 요구하거나 받는다면

이미 불법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거죠.

            
someone 19-08-27 13:28 IP : df5f80e212d8ecc
마지막으로 말슴 드릴께요
하드락님.. 본인 글파고 노세요
제글에 관심 끄시구요
님과 얘기할 생각 없습니다

               
하드락 19-08-27 13:35 IP : a5bf3e3d10c36e4
뭔소리죠?

이 글은

본인이 파신 글 인가요?

글 같은 글을 써야

가만히 있지요.


반론이고 제 반론이 이상하다면

왜 이상한지 반론을 펴세요

유치하게 굴지마시고.

하드락 19-08-27 08:53 IP : a5bf3e3d10c36e4
지난

이명박근혜 9년을

그렇게 살아왔지요?

실제로 두 분 모두

그 죄로 심판대에 서있구요.

이제 정신들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someone 19-08-27 08:57 IP : df5f80e212d8ecc
어떤 찌질한 넘들이 남의 비석이나 찍고 확인도 안되는 여자 폭행 이런 개소릴 하는 바람에..

하등 도움도 안되는 족속들 많은거 저두 싫네요

someone 19-08-27 09:23 IP : cfab7cc988eb87a
한가지 더요..

고대 집회시위나 서울대 집회시위는 자한당하고 관계 없었습니다

고대의 경우 첫 제안자가 본인이 법대 학생이기에 부담가서 빠졌구요
두번째 자한당 소속인 학생이 한다 하니까 다들 반대해서 빠졌습니다

서울대도 비슷했구요

그 무슨 앵커가 부모드립하면서 했던 학생은.. 학교 집회가 아니라 자한당 집회구요
그렇다고해서 공인이라 할수 있는 앵커가 부모드립을 하는건 쉴드가 안되겟죠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8270034835555&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gjzGY21g3eRKfX@h-j9RY-A5mlq

   
연밭 19-08-27 14:36 IP : baec8ff47d3a81a
대학생 촛불 시위 관련은 조국 후보와 직접 연관이 없기에

앞으로 이 사건에 대해선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붕어가보고잇다 19-08-27 09:59 IP : 99cc0b809fc2352
댓글다읽어밧는데좌우구분없이모두들엄청나시네요정말..왠만한티비뉴스보다흥미진진하고또팩트체크도해주셔서새로운것도많이알게되엇어요그중에서도深淵님정말팬이되엇습니다같이낚시하고싶어요

   
술취하면람보 19-08-27 10:34 IP : 96be32265538813
저도 여기서 열띤분들과 낚시를 꼭 해보고프네요 ㅎㅎ

미첼 19-08-27 12:20 IP : 98dcb55b46b129a
일개 공안검사에서 법무장관 거쳐 총리도 부족해

국정농단 수사를 저지시킨 자를 ..

" 대통령 권한대행 " 까지 만들어도 끽소리 못하던 군상들이 떠어릅니다... 허허

   
연밭 19-08-27 19:08 IP : baec8ff47d3a81a
여기에 대해서 그 누구도 얘기를 꺼내지 않죠..

우리편으로 생각을 하는 그들 입장에선.....

someone 19-08-27 13:44 IP : df5f80e212d8ecc

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ncd=4266997#kbsnews
연밭님 이거네요..
해석을 어찌 해야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연밭 19-08-27 14:30 IP : baec8ff47d3a81a
논문을 제출하진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대 입시 자기소개서에

"단국대학교 의료원 의과학 연구소에서의 인턴쉽 성과로 나의 이름이 논문에 오르게 되었다" 입니다.

이것이 조민의 고려대학교 입학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행사하였냐가 관건이죠.

고등학생 논문 1저자 > 고려대학교 입학 > 입시부정 으로 연결을 짖는것인데요.

조민의 자소서에 논문 1저자 또는 학술지 관련 내용은 없기에 이것이 입학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는 살펴 봐야죠.

      
someone 19-08-27 14:44 IP : df5f80e212d8ecc
저두 논문 부분은 그런줄 알았죠
저 기사 보기 전까지는요

         
연밭 19-08-27 14:59 IP : baec8ff47d3a81a
네 결론은 조민 논문이 고려대 입학때 제출되지 않았다..

그러나 자기소개서에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이것이 팩트겠죠!

연밭 19-08-27 14:42 IP : baec8ff47d3a81a
조국 후보 가족 관련 검찰의 압수 수색이 광범위 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윤석열 검찰 총장의 지시로 한동훈 검사 (삼성 바이오 관련 )가 지휘를 하네요.

이참에 다 털고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비리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번 지켜 보겠습니다.

연밭 19-08-27 16:44 IP : 6c924788d9e625c
현 시각 네이버와 다음 실시간 1위 검색어입니다.
저도 동참 했네요.


   
하드락 19-08-27 17:01 IP : a5bf3e3d10c36e4
조국과 청와대는

이제 증명하는 것만 남았네요.


조국의 인사청문회는

역대급 청문회가 될 겁니다.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는

옛말이 떠오르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물론,

의욕이 앞서서 헛발질하는 의원도 있겠지요.

내년의 공천과 선거에서

변곡점을 찾으려하는 의원들도 있겠지요.

모두 애국의 마음과 정의실현이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쓰리쿠션 19-08-27 17:04 IP : 71c71fa96858e5a
에이 이건 아닌거같고.....
문빠들이랑 골수지지자들의 단합으로 보이는데요.

      
하드락 19-08-27 17:11 IP : a5bf3e3d10c36e4
잘보셨는데요.

지지자들의 응원입니다.

미첼 19-08-27 16:51 IP : 98dcb55b46b129a
연밭님 ~

이 좁은 나라에 언론 업자들이 너무 많네요

이 정도면 갓태어난 아기도 의혹덩어리로 만들수 있겠습니다.

장관후보자 청문회 전에 압수수색도 첨보고, 고발 며칠전에 한것도 첨보고

기레기랑 같이 간것도 첨보고..

참 희한한 일이 계속되네요 ㅎ

앞으로 동일하게 적용하게 되겠지요?

장관급 선정에 반드시 압수수색..

원했던 넘들에게 그게 다 귀결될거다 생각됩니다 ^^

결국 잘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밭 19-08-27 17:12 IP : 6c924788d9e625c
고 김대중 대통령님 시절에 초대 여성 국무총리 후보로
임명되신 장상 이화여대 총장님의 낙마 사유가
부동산 투기및 위장 전입이였죠.

그후 이명박근혜 정권때는 낙마이유가
장관 지명 타이틀로 바뀌었죠..

그랬던 그들이 지금 조국후보를 물어 뜯고 있습니다.
가슴속에서 울화가 치밀고 육두문자를 날리고 싶으나
이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되는 계기가 됨을 믿기에
참고 견디며 응원합니다.

쓰리쿠션 19-08-27 17:06 IP : 71c71fa96858e5a
특검 믿을수 있나?
검찰의 반대파들은 깡그리 그만두었는데
혹시 쇼하는건 아니빌 바랄뿐입니다.

   
하드락 19-08-27 17:12 IP : a5bf3e3d10c36e4
특검?

구성도 안하고

뭘 믿고 말고 하죠?

      
연밭 19-08-27 17:35 IP : baec8ff47d3a81a
검찰 특수부에서 수사하는것을 특검이라 오해하고 쓰신듯 하네요...

반대파들이 깡그리 그만 두었다는 말씀 자체가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네요.

법과 원칙을 법대로인 검찰에서 반대파를 얘기하면 그건 정치검찰이지 법치주의 검찰이 아닌데...

반대파 = 정치 검찰... 이러면 그만 둔것이 잘된것이지요...

   
연밭 19-08-27 17:24 IP : baec8ff47d3a81a
윤석열 검찰총장이 검찰에서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아시고도 이런글 올리시는건가요?

노무현 대통령때 안희정 강금원 구속 시킨 사람이 윤석열입니다.

2013년 청문회에서 나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한직으로 쫓겨난 사람입니다.

윤석열 총장 지휘하에 조국 후보의 불법성이 들어난다면 이것을 숨길까요??

절대 아니라고 그사람의 걸어온 길을 보시길....

      
쓰리쿠션 19-08-27 18:58 IP : 9496c245e53c7fb
그렇군요.
다시 알아보겠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