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하고 아주 가까운 위치라서 운동겸 산책을 어제 오후쯤 갔습니다.
큰 물이 지고나면 제3아양교(공항교) 위에서 강 밑을 보면 잉어떼가 우글우글 합니다... 한 두번 본 것이 아니죠..
그래서 다리 위에서 밑으로 릴을 던져서 잉어를 잡으시는 분이 많았는데..
아양교 밑에 공용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놓고...
둘러보니 웬~~조사님들이 동촌유원지쪽으로 얼마나 많던지..
한분이 루어로 여기저기 캐스팅을 하는데 갑자가 퍼드득...
배스 30넘는 넘이 걸렸음...
잠시후 한 조사님이 또 와서 릴을 두대 던져 놓고.......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던져 놓은지 한 1분도 안 되었음)
릴이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그 조사님이 놀라서 퍼드득 뛰어 와 당기니...
잉어 족히 40은 넘는 놈이 얼굴을 내 비치더군요..
들낚 하시는 분 한 분이 계셨는데 언제부터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25쯤 되어 보이는 붕어만 살림망에 가득하더군요..
한 3분도 지나지 않아서 입질을 시작하는데...
수심 30센티 겨우 넘는 곳에서 어떻게 고기가 무는지...?
물은 조금 탁하긴 하지만, 큰 물이 지고나면 그야말로 물반 고기반 입니다.
멀리는 가기 싫고 낚시는 하고 싶고 그럴때 시간때우기 그만인 곳입니다.
큰 물이 지고나면 제3아양교(공항교) 위에서 강 밑을 보면 잉어떼가 우글우글 합니다... 한 두번 본 것이 아니죠..
그래서 다리 위에서 밑으로 릴을 던져서 잉어를 잡으시는 분이 많았는데..
아양교 밑에 공용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놓고...
둘러보니 웬~~조사님들이 동촌유원지쪽으로 얼마나 많던지..
한분이 루어로 여기저기 캐스팅을 하는데 갑자가 퍼드득...
배스 30넘는 넘이 걸렸음...
잠시후 한 조사님이 또 와서 릴을 두대 던져 놓고.......잠시 자리를 비우는 사이(던져 놓은지 한 1분도 안 되었음)
릴이 요동을 치기 시작합니다..
그 조사님이 놀라서 퍼드득 뛰어 와 당기니...
잉어 족히 40은 넘는 놈이 얼굴을 내 비치더군요..
들낚 하시는 분 한 분이 계셨는데 언제부터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25쯤 되어 보이는 붕어만 살림망에 가득하더군요..
한 3분도 지나지 않아서 입질을 시작하는데...
수심 30센티 겨우 넘는 곳에서 어떻게 고기가 무는지...?
물은 조금 탁하긴 하지만, 큰 물이 지고나면 그야말로 물반 고기반 입니다.
멀리는 가기 싫고 낚시는 하고 싶고 그럴때 시간때우기 그만인 곳입니다.